울산광역시

2026년 4월 25일 (토)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국힘 시당, 4개 위원회 합동 임명장 수여식
이날 행사에는 박성민 울산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중앙위원회 울산시연합회 김기환 위원장, 법률자문위원회 유리안 위원장, 디지털정당위원회 송승엽 위원장, 윤리위원회 김재권 위원장과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권태호·문석주 시의원, 홍영진·이정훈·이소영·김대영·노미경 구의원, 엄희순 여성위원장 등이...

울산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 '송년의 밤'
올해 사업 보고를 시작으로 울산시 시장상과 울산시의회 의장상 표창,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감사패 전달식과 근속자 시상식도 진행했다. 안남숙 울산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장은 "주간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울산 장애인 당사자들의 더 의미있고 행복한 삶을 위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헌신해 주심에...

중구 중앙동 주민 화합 한마당
이날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 중구청 제공울산 중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위란)가 주최하고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대희)가 주관하는 중앙동 주민 화합 한마당 행사...

울산발전본부 붕괴 사고 마지막 실종자 수습...생환 실패
권 사장은 울산시의회 의원, 동구 구청장 출신으로 21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22대 국회에선 재선에 실패해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 위원장으로 활동하다가 작년 11월 동서발전 사장으로 재임하기 시작했다. 동서발전은 전임 사장 시절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육성해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첫 국감에서 한전...

“울산 상수도 누수 급증…탐지 역량 높여야”
울산시의회 손명희 의원은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올해 9월 기준 울산의 상수도 누수 건수는 2천127건으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했지만, 탐사 실적은 감소했다"며 "상수도 관리 체계가 예방보다 사후 대응에 치중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노후관 교체와 함께 스마트 누수 탐지...

“태화강 둔치 대형 천막, 준공 허가 없이 사용”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은 울산시 녹지정원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가 각종 행사에 대비해 11억여 원을 들여 설치한 대형 텐트가 지난 10일 준공됐지만, 준공 검사 전 공업축제와 전통시장 상품 전시회 등에 사용했다"며,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질타했습니다.

태화강 둔치 대형텐트 준공 전 사용 ‘안전불감’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은 오늘 울산시에 대한 행정감사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준공 검사도 받지 않고 행사장으로 사용한 건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공업축제와 울산음식대향연 등 4개 축제의 행사장으로 사용된 태화강 둔치 대형텐드는 지난 10일에야 준공 허가가 완료됐습니다.
"상수도 누수 급증‥ 사전 감시 체계 도입해야"
울산시의회 손명희 의원은 오늘(11/14)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해 990건이던 누수 사고가 올 들어 9월까지만 2천100건이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누수탐사 실적은 지난해 128건에서 올해는 89건으로 줄어 사후 복구 중심의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복합환승센터 백지화…울산시 관리 부재 탓”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 : "제가 봤을 때는 자율 감차는 이러한 보상금 수준으로는 영원히 감차하기는 힘들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육원철/울산시 버스택시과장 : "내부적 검토나 국비 확보 여부 등을 통해서 대당 면허 값에 대한 감차 보상금은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고요."] 또 손근호 의원은...

울산경찰 감축 따른 치안공백 대응 주문
시의회 제공울산시의회(의장 이성룡)가 제260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3일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동의안 심사를 이어갔다. ◇행정자치위(위원장 이장걸) 행자위는 이날 울산연구원·울산시설공단·자치경찰위원회 등 소관 행감을 진행했다. 자치경찰위원회 감사에서 이장걸...

울산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연차대회
고현숙, 울산시장 표창은 봉사회 울산시협의회 신선주 등 9명, 울산시의회 의장 표창은 봉사회 울산시협의회 이금조 등 총 10명이 각각 수상했다. 채종성 울산적십자사 회장은 "울주군 산불화재부터 진행 중인 화력발전소 붕괴사고까지 이재민이 있다면 헌신하는 봉사원과 후원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거대 양당 갈등에 시의회 운영 차질
대장동 사건 검찰 항소 포기 결정으로 인한 거대 양당의 갈등이 울산시의회 운영에 차질을 빚게 했다. 지난 9월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압수수색에 따른... 이들은 "행정사무감사가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협의를 거쳐 부득이하게 일정을 조정했다"며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권리옹호캠프 자립 정책제언 전달식
울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11일 울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아동권리옹호캠프 자립 정책제언 전달식을 열고 아동의 권리 증진 및 정책 반영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영해 시의원, 이윤미 울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 아동권리옹호캠프 참여 아동 대표가 참석했다. 대표 아동이...

울산 푸드테크산업 육성 성장 동력 확보
울산시의회 방인섭 의원은 인공지능(AI) 및 생명공학, 로봇 등 첨단기술을 식품산업 전반에 융합하는 푸드테크산업을 육성·지원하는 '푸드테크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푸드테크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지원을 통해 울산의 또다른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푸드테크는...

김수종 울산시의원, 교육현장 문제 실질적 개선방안 논의
울산시의회 김수종 부의장은 12일 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강북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교육현안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울산시의회 울산 학교 현장에서 제기되는 교육문제를 놓고 학교운영위원장들과 울산시교육청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김수종 울산시의회 부의장...

행감 중 국민의힘 시의원 상경 집회 ‘공방’
울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상경 집회에 참석한 건 명백한 직무 유기"라며, "울산 시민은 안중에 없고 당 지도부 눈치만 보는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협의를 거쳐 부득이하게...

행감기간 중 울산시의원 상경 '갑론을박'
울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손근호·손명희 의원이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국회에서 열리는 규탄대회 참석을 위해 행감이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협의를 거쳐 부득이하게 일정을 조율했다"면서 "이번...

행감은 내팽개치고‥ 국민의힘 또 상경 집회
지난주부터 시작된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오늘(11/12) 하루 멈췄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국회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다며 자리를 비웠기 때문입니다. 9월 추경심사에 이어 2번째인데,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울산시 교통국에...

국힘 울산시의원, 상경 투쟁 행감 전면 중단
울산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대부분이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돼 있던 12일 서울 국회에서 열린 '대장동 일당 7400억원 국고 환수 및 검찰 항소 포기 외압 규탄대회'에...

울산시 행정사무감사 중 국민의힘 시의원 전원 '또' 서울 상경...민주당 "직무유기, 내란잔당 충성" 맹비난
[시사매거진 이은하 기자] 울산시의회가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핵심 의정 활동인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 기간 중, 다수당인 국민의힘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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