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공천이 두려웠다면 시작도 안 했다”...장혁, 당·의회 권력에 정면 충돌 > 뉴스
현직 전원 공천 배제' 제안…청렴도 최하위 책임론 직격 공천권 중심 지방정치에 반기…제도 개혁 촉구. 장혁 의원.jpeg 장혁 천안시의원이 천안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천안시 공공조형물 비공개 심의 후 관리도 뒷전
천안시가 수십여 점의 상당수 공공조형물을 별도의 기준 없이 '비공개'로 선정한 가운데 관리도 뒷전인 것으로 드러나 비난을 사고 있다.<중도일보 2026년 1월 8일 12면 보도> 8일 시에 따르면 공공조형물 심의위원회는 당연직 공무원 4명과 지역주민대표, 천안시의회 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조형물의 건립...

[동정]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9일 오후 6시 청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체육회 이사회의 참석.

'종이 없는 천안' 조례 제정했지만 실천 없는 의정활동에 "비논리적 행...
천안시의회 전경(사진/천안시의회 제공) 이원철 기자 = 천안시의회가 탄소중립 실현을 명분으로 종이 사용 절감을 골자로 한 조례를 제정했지만, 정작... 조례 제정을 주도한 의원과 시의회 의원들의 정치 현수막이 도심 곳곳에 걸린 상황을 두고는 "허울뿐인 의정활동", "보여주기식 환경 정책"이라는 비판까지...

3고 위기 딛고…충남 경제, 말처럼 힘차게 달린다 [2026 경제계 신년교...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은 "지역 경제인들을 한자리에서 뵐 수 있어서 기쁘다"며 "올해는 여러분 덕에 경제가 더 활짝 필 것"이라고 전했다.○…이완희 천안세무서장은 "기업·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살펴 기업인들의 성실 납세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윤우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작년 한 해...

[동정]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8일 오전 10시 청룡동 회의실에서 열리는 1월 통장협의회 월례회의 참석.

민주당 '전략공천 없는 투명한 공천' 소식에 요동치는 천안시장 후보군
김미화 전 천안시의원은 지난 2022년 천안시의회 의원을 시작으로 기본사회위원회 충남부위원장, 민주당 여성리더십센터 부소장, 충남기본사회위원회 총괄수석부위원장, 부대변인 등 왕성한 활동을 통해 정치적 기반을 쌓았다는 강점이 있지만, 행정 경험이 없다는 약점은 앞으로 극복해야 할 숙제가 될 것으로...

유수희 천안시의원 보훈 정책 결실
"시민 제보가 정책이 됐다" 천안시의회 유수희 의원(국민의 힘)의 보훈 정책 제안이 시민 제보를 출발점으로 간담회, 본회의 발언, 행정 검토를 거쳐 실제 시설 설치로 이어지며 정치권의 정책 실행력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천안호국보훈공원 내에 6·25전쟁 참전국을 기리는 국기비석이 최근 설치되면서...

[기자수첩] 청렴도 '전국 꼴찌' 천안시의회, 사과도 책임도 실종됐다
지난 1년간 언론 지면을 돌아보면 천안시의회는 '정책 의회'보다 '논란의 의회'로 더 자주 등장했다. 회의 파행과 의사일정 혼선, 책임 떠넘기기식 공방은 일상이었고, 시민들의 공분을 산 의장 개인의 일탈 논란까지 이어졌다. 의회 수장인 김행금 의장의 독선적 운영과 리더십 부재는 수차례 지적됐지만, 개선...

천안시의원 25%는 타 직업 가지고 돈번다
천안시의회 의원 27명 중 7명인 25%가 영리를 취하는 다른 직업을 겸직하고 있다고 나타났다. 6일 천안아산경실련은 충남지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겸직에 대한 실태...

[기자수첩] '목후이관'된 김행금 천안시의장
그럼에도 김 의장이 6월 열린 지방선거에 천안시의회를 떠나 충남도의원으로 출마한다는 말이 나돌고 있다. 당연히 정치인으로서 김 의장이 소신 있게 출마할 수 있지만, 국민의힘 소속이라는 이유로 다른 후보까지 도매금으로 자질을 의심받을까 우려스럽다. 시민들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꼴찌로 만든...

충남 광역·기초의원 29.1% '영리 겸직'
구체적으로 의원정수가 가장 많은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의 경우 27명 중 7명,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17명 중 6명으로 확인됐다. 청양군의회(의장 김기준)은 전체 7명 중 71.4%인 5명이 영리 겸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수가 각 7명인 금산군의회(의장 김기윤), 서천군의회(의장 김경제)는 1명만...

천안시의회 의장 불신임의 건, 정족수 부족으로 또다시 불발
천안시의회 의장 불신임의 건이 본회의장에서 안건으로 상정됐지만, 재적 의원 수가 의결 정족수인 14명을 넘지 못해 표결도 거치치 못하고 또다시 불발됐다.<중도일보 2025년 12월 22일 12면 참고> 시의회 등에 따르면 5일 본회의장에서 제285회 임시회 본회의 제1차를 열고 제285회 천안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리포트]'청렴도 꼴찌' 천안시의회⋯"전원 공천 배제해야"
류제국 / 천안시의회 부의장 "의회 정상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국민의힘 의원들의 불참으로 무산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제9대 천안시의회는 논란과 의혹으로 얼룩졌습니다. 2년 전, 시의원 22명은 1억 7천만 원을 들여 유럽 연수를 다녀와 외유성 논란을 빚었습니다. 시의원 사이의 성추행 의혹이...

'국민의힘 의원 퇴장'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불신임 무산
천안시의회가, 관용차를 사적으로 이용하고 부당한 인사를 지시했다는 이유 등으로 발의된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의 불신임안을, 또다시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어제 열린 천안시의회 본회의에서 과반인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13명은 같은 당 소속인 김행금 의장의 불신임안이 상정되자, 본회의장에서 모두...

천안시의회 2년 연속 청렴도 '최하위'...원인은 '공천 노예'와 썩은 '중앙 정치'
천안시의회 장혁 의원(국민의힘, 불당1.2동)은 5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서 '천안시의회 2년 연속 청렴도 최하위' 원인은 공천 노예로 비롯된 '공천 공포정치'와...

천안시의회 2년 연속 청렴도 '최하위'...원인은 '공천 노예'와 썩은 '중...
천안시의회 장혁 의원(국민의힘, 불당1.2동)은 5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서 '천안시의회 2년 연속 청렴도 최하위' 원인은 공천 노예로 비롯된 '공천 공포정치'와 뿌리까지 썩은 '중앙 정치'가 지방의회까지 오염시켰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포토] 천안시, 병오년 신년교례회… 축하 떡 절단
신년 교례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과 의원들, 이재관 국회의원, 유홍준 천안시노인회장, 문상인 충남상공회의소 회장, 박인서 SK브로드밴드 총괄본부장,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 등의 내빈이 축하 떡 절단을 하고 있다. 천안시,병오년,신년교례회,축하 떡,교례회,포토

장혁 천안시의원 "청렴도꼴찌 시의회, 공천구조 바꿔야"
또 제9대 천안시의회 김행금 후반기 의장을 거론하며 "김 의장은 독선적 운영과 리더십 부재로 의회 기강을 무너뜨린 주역이다. 자리에 연연하며 시민을 기만하지 말고 즉각 물러나라"고 말했다. 이어 전반기 정도희 전 의장(국민의힘 천안병 당협위원장)에 대해선 "의장 불신임한 논의 과정에서 같은 당...

천안시의회 유수희 의원, 시민 제안에서 정책으로... 6.25 참전국 국기비...
(사진제공=천안시의회) 충남 천안시의회 유수희 의원(국민의힘)의 보훈 정책 제안이 시민 제보를 출발점으로 정책화 과정을 거쳐 실제 현장 설치로 이어지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유수희 의원은 지난 3월, 천안시 보훈단체협의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천안호국보훈공원 내 6.25 참전국을 기리기 위한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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