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대구 '폴리스-틴·키즈' 6기 출범..."학생이 직접 치안 바꾼다"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8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폴리스-틴(Teen)·키즈(Kids)' 6기 발대식을 열었다. 대구자경위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에는... 회원들은 활동 기간 중 학교전담경찰관(SPO)과 교육청 파견 담당교사의 전문적인 지원을 받으며 학교폭력·교통안전·범죄 예방 등 일상 속 안전 이슈를 직접...
대경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08
임신부 4시간 헤매다 신생아 사망…‘응급실 뺑뺑이’ 대책 무색
【투데이신문 박효령 기자】정부가 지속적으로 '응급실 뺑뺑이' 해소 대책을 내놓으며 개선 의지를 강조하고 있음에도 임신부가 병원을 전전하다 신생아가 숨지거나...
투데이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4-08
대구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유기한 사위는 26세 조재복
조 씨는 지난달 18일 대구 중구 오피스텔형 신혼 원룸에서 함께 살던 장모 A(사망 당시 54세)씨를 장시간 폭행한 끝에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조재복은 장모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북구 칠성동 신천변에 버렸으며 시신은 지난달 31일 신천변에서 주민의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주변 CCTV 분석 등을 통해...
문화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08
‘대구 장모 폭행 사망 사건’…피의자 26세 조재복 신상공개
대구에서 발생한 ‘장모 폭행 사망 사건’의 전말은 피해자인 50대 여성이 사위 조재복에게 무차별적인 폭행으로부터 딸을 보호하기 위해 딸 부부의 원룸에서 함께 생활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과정에서 피의자는 중간에 쉬거나 피해자의 딸과 담배를 피운 뒤 다시 폭행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세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08
2025년 대구시-구·군 협력증진 평가서 동구 1위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삶이 더 편안해지고 향상될 수 있도록 대구시와 구·군이 한 팀이 되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4-08
대구시 "종량제봉투 공급 이상 無, 가격 인상 없다"…끼워팔기 단속
대구시는 중동 사태로 인해 종량제봉투 품절이 우려돼 제작업체에 원료 수급 상황을 점검한 결과 공급에 차질이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8일 밝혔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4-08
대구시, ICT 융합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사업 추진
김영애 대구시 건강증진과장은 "ICT 기반 스마트 비대면 관리와 대면 방문 서비스를 조화롭게 운영해 어르신 건강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4-08
"불안해서 못 살겠다"…응급실 뺑뺑이 재발에 시민단체 "대책 마련해야...
정부와 대구시를 향해 실질적인 응급의료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8일 성명을 내고 "반복되는 응급환자 이송 실패에 대해... 이들은 "결국 임산부가 치료받을 병원을 찾지 못해 자차로 경기 분당까지 이동해야 했던 상황은 단순 사고가 아닌 지역 의료 안전망 붕괴를 보여주는 단면...
대구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4-08
임신부 뺑뺑이, 쌍둥이 사망·뇌손상…"의료 안전망 파산"
대구에서 발생한 '쌍둥이 임신부 이송 지연 사망 사고'와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가 대구시 응급의료 거버넌스의 총체적 붕괴를 지적하며 정부와 지자체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우리복지시민연합(복지연합)은 8일 성명에서 "21세기 대한민국 대도시 대구에서 임신부가 치료받을 병원을 찾지 못해...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4-08
"'동문서답' 국민의힘... 이대로면 유권자가 회초리 들 것"
자신의 과거 입장과 발언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를 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힘 리더십은 사실상 붕괴된 상황이라고 봐야... " "주호영, 무소속으로 나오면 너무 많은 걸 포기해야해" ▲ 하헌기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 하헌기 제공 - 이번 선거에서 주목받는 지역이 대구시...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4-08
[심층 분석] '응급실 뺑뺑이'라 불린 그 비극, 진짜 이름은 '지방 의료 ...
이 사건의 본질은 구급차 한 대가 문전박대를 당한 일이 아니라, 대구·경북권역 전체에 휴일 새벽 고위험 산모와 미숙아를 동시에 처치할 수 있는 의료 인프라가 이미 붕괴해 있었다는 사실이다. ◆ '거절'이 아니라 '불가능' 대구시 보건의료정책과가 지난 7일 내부적으로 작성한 설명자료는 수용 불가 이유를...
대구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08
4월 8일 오늘의 안전 상황
7.) -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무더위·한파 쉼터 운영관리를 위한 개선안 보고 및 논의 등※ (참석) 행안·복지·기후·노동부, 서울·대구시, 경기도... 구조‧구급 ▲ (추락사고) 경기 고양시『○○아파트 옥상』 - 10:15~10:37, 옥상 방수 도장 작업 중 15m 높이에서 작업자 추락 사고, 경상 1명...
소방방재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4-08
또 반복된 '응급실 뺑뺑이'…아이 한 명 잃고도 바뀌지 않은 현실
2023년 대구에서 여학생이 추락 사고 후 병원을 전전하다 숨진 사건 이후에도 응급의료 체계가 개선되지 않았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7일 대구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대구 동구의 한 호텔에 머물던 임신 28주 차 미국인 산모 A씨(26)는 복통과 함께 조산 징후를 보였다. 주한미군인 남편은 인근...
더퍼블릭 | 기사작성일 : 2026-04-08
김부겸의 대구·이정현의 전남광주, 험지 돌파 시험대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지역주의 극복을 전면에 내세워 험지인 대구시장과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나섰다. 공통된 지향으로 출마했지만 목표는 서로 다르다. 김 전 총리는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민주당 첫 단체장을 꿈꾸고 있다. 반면 이 전 위원장은 민주당 초강세 지역에서 추락 위기에 몰린 보수 정치의...
내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4-08
메디시티 대구 흔들…고위험 임신부 응급체계 손본다
대구시는 2023년 대구에서 추락 사고를 당한 여학생이 병원을 전전하다 숨진 사건 이후 응급의료체계도 대폭 개선했다. 중증 환자의 신속한 병원 배정을 위해 구급상황관리센터가 의료기관과 협의해 수용 병원을 결정하고 협의가 결렬될 경우 센터가 직접 수용 병원을 지정하는 ‘직권 이송’ 체계를...
국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08
이진숙 "자유 우파 단일화해야…김부겸 대결 상대는 나 뿐"
그래야만 국민의힘이 대구 시민들에게 받는 지지가 추락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분명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 박성태>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이 사퇴한 뒤에 장동혁 대표에게 전화를 했는데 장 대표가 받지 않았고 콜백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혹시 그 뒤에도 없었습니까? ◆ 이진숙> 주변에서 여러 시도가...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4-08
대구시, 부동산 불법 중개 뿌리 뽑는다
대구광역시는 전세사기를 예방하고 부적절한 중개 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달 17~27일 9개 구·군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대구시는 관할 구·군에 해당 점검 내용을 즉시 통지했다. 고의적인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다만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한국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4-08
'응급실 뺑뺑이' 막을 핫라인 소용없었다…대구 쌍둥이 1명 사망 '파장'
대구에서 조산 증세를 보인 쌍둥이 임신부가 아이를 낳을 병원을 찾지 못해 4시간가량 헤매다가 아이 한 명이 숨지고 나머지 한 명도 중태에 빠진 사실이 7일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119구급대가 이송 당시 광역응급의료상황실(광역상황실)에 공동대응을 요청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가 ‘응급실...
TV조선 | 기사작성일 : 2026-04-08
[속보]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의자 남성 신상공개⋯26세 조재복
조재복은 지난달 18일 오후부터 19일 오전까지 대구시 중구 자신의 거주지에서 장모인 50대 여성 A씨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시끄럽게 굴어서 화가 났다' 등의 이유로 A씨를 폭행했으며 현장에는 A씨 딸이자 조재복의 아내인 20대 여성 최모 씨도 함께 있던 것으로...
아이뉴스24 | 기사작성일 : 2026-04-08
‘장모 살해 뒤 여행가방 유기’ 사위 신상 공개…26살 조재복
조 씨는 지난달 18일 대구시 중구의 한 원룸에서 함께 살던 50대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대구 도심 하천변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씨에게 존속살해와 시신유기 혐의 외에 아내에 대한 상해·감금 혐의를 추가 적용했으며, 시신 유기를 도운 아내 최 모...
KBS | 기사작성일 : 2026-04-08
상기 뉴스 정보는 지능형 빅데이터분석에 의해 약 99%의 정확도로 제공됩니다.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