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교통약자법 20년…장애인 이동권 보장은 여전히 멀다
아들을 만나러 귀성길에 나선 70대 장애인 노부부가 리프트를 타던 중 7m 아래로 추락했다. 아내는 목숨을 잃었고 남편은 중상을 입었다. 당시 리프트는... 지난 6월 27일 오전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열린 '대구시 장애인 권리보장 촉구 결의대회'에서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이 지역장애인의 권리...

개악 '주민정책토론청구 조례안' 원상 복구 목소리 커져
여기에 서명인원을 두고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사문서위조 등의 막말을 하며 시민사회와 시민을 파렴치한 범죄자로 몰았을 뿐 아니라 고소까지 진행했다고 지적했다. 연석회의는 "대구시는 홍준표 시장 시절 발생한 여러 반민주적, 반자치적, 반헌법적 행정을 복구하고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야 할 시기...

대구시, 해외유입 홍역 '0건' 유지 및 결핵 예방교육 확대 현장 대응 역...
또한, 대구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결핵 사망률 감소를 위해, 상반기에는 5개 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결핵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시, 구·군 결핵 전담 인력 15명을 대상으로 자체 교육 교안 보급 및 마이크로 티칭을 통한 피드백 제공으로, 현장 인력이 직접 취약계층을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을...

폭언·폭행은 멈춰주세요!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가천면은 8월 26일 가천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

경적 한번 울렸다고 '폭주'...택시 기사 폭행하고 둔기로 차량 파손한 4...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26일) 오후 3시쯤 대구시 북구 학정동의 한 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택시가 경적을 울리자, 차에서 내려 50대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심지어 A씨는 자신의 차량에서 둔기를 꺼내 택시 앞 유리와 보닛을 부수기도 했습니다.SBS가 공개한 사건 당시 영상에는 A씨의 폭력적인...

올해 대구시 홍역 환자 '0명'…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덕분"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지역에 맞는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민간 전문기관인 감염병관리지원단이 필수다.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감염병 예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대구시 신청사 건립 국제 설계 공모 다음달 최종 결과…14개 작품 경쟁
대구시 신청사 건립 국제 설계 공모의 결과가 다음달 공개된다.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설계 공모 접수 마감까지 접수된 출품작은 14개다. 국내...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민주당 부산시당 "BuTX·부전~마산선 지연 등…박형준 시장 무능행정"
터널 붕괴 사고 이후 99% 공정률에서 6년째 멈춰 있다"며 "완공까지 단 1% 남았는데도 해결하지 못한 것은 유례없는 행정 실패"라고 직격했다. 다른 도시와의 비교도 들었다. 그는 "인천시는 GTX 노선 변경 과정에서 적극 대응해 정부 방침을 이끌어냈고, 대구시는 국토부와 꾸준히 협상해 광역철도 조기 개통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내부 노조도 반발…"'셀프 승진', '밀실 행정' 공개...
그러면서 노조는 "진흥원은 더 이상 조직의 붕괴를 방치하지 말고, 책임 있는 기관으로서의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한편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의원 7명은 지난 20일 최근 문예진흥원 사태 보도와 관련해 "이번 사태는 단순한 기관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홍준표 패악행정 청산하자! 정책토론청구조례 원상복구하라!
2023년 7월 대구시는 정책토론 청구인 서명부를 두고 주소지가 맞지 않는 등의 오류가 있다고 주장하며 시민단체들을 사문서위조·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하지만 경찰은 반년 넘게 수사를 벌인 뒤 지난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은재식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는...

[준표청산] 대구지역상설연대체연석회의, “정책토론청구 개악 원상복구...
사문서위조 등의 막말을 하며 시민사회와 시민을 파렴치한 범죄자로 몰았고 고소까지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대구시의 고소는 경찰조사 결과 무혐의 판정되었으나 사과조차 없었고, 정책토론청구는 1,200명이라는 숫자 때문에 열리지도 않았으며, 제출된 청구조차 대구시는 토론을 거절했다”며...

지역 시민사회계 "대구시, 주민정책토론청구 요건 되돌려놔야" 촉구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고소까지 진행했다"며 "경찰 조사에서 모두 무혐의가 나왔지만, 시는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제도를 타 지자체와 비슷한 수준으로 운영하기 위해 조정을 거쳤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여러 광역지자체의 비슷한 제도를 확인해보니, 우리 제도의 인구...

대구 수성구의회,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조례 추진
대구 수성구의회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다. '전세사기피해자법'(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의 기한이... 조례를 대표발의한 정대현 구의원은 "지난 2023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나섰지만, 당시에는 대구시에도 조례가 없었고 지자체가 직접 금전적 지원에...

경찰, 대구 함지산 산불 원인 '담뱃불 실화' 특정…60대 남성 송치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28일 북구... 걸쳐 연달아 대피해야 하는 등 소동을 겪어야 했다. 대구시는 산불 차단 조치 일환으로 팔공산, 앞산, 함지산 등 일부에 대해 출입을 일시 통제하기도 했다.

잿더미 된 함지산, 원인은 '담뱃불 실화'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28일 북구... 걸쳐 연달아 대피해야 하는 등 소동을 겪어야 했다. 대구시는 산불 차단 조치 일환으로 팔공산, 앞산, 함지산 등 일부에 대해 출입을 일시 통제하기도 했다.

대구 외국인 가해자 교통사고 5년간 389건…“안전교육과 다국어 안내판 필요”
매년 60~90건 꾸준히 발생, 사망자도 3년 연속 이어져 대구시 유학생 7천명 대상 안전교육 추진 전문가 “다국어 안내·3E 전략 필요”...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성과 ‘주목’
지원단은 대구시와 함께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내·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점검과 교육을 실시했다.그 결과, 8월 현재 전국적으로 68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대구에서는 단 한 명의 환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65세 이상 어르신의 결핵 사망률 감소를 위해, 상반기에는 5개...

"경적 왜 울려" 대구서 '택시 기사 때리고 둔기로 택시 부순' 40대 남성...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둔기로 택시를 파손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40대 남성을 특수재물손괴, 특수협박 등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 남성은 8월 26일 낮 3시쯤 대구시 북구 학정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 기사가 경적을 울리자, 신호 대기 중 자신의...

울릉군, 공무방해 민원인 ‘출입제한·퇴거 조치’ 시행
민원실 출입제한 또는 퇴거 조치에 해당하는 행위는 ▲폭언·협박·성희롱·주취소란 ▲폭행·기물 파손·흉기 소지 ▲목적이 정당하지 않은 반복 및 중복... 그 뒤 대구광역시, 경상남도, 광주 일부 자치구 등 전국으로 확대되었고 충남 서천군, 대구시 등이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국회와 행정안전부 자료에...

"경적 울렸다고"...둔기로 택시 부수고 기사 폭행까지
[기자] 어제(26일) 오후 3시쯤 대구시 북구의 한 초등학교 앞. 교차로 모퉁이에 은색 경차가 세워져 있고, 한 남성이 앞서 정차한 택시 쪽에서 걸어... A 씨는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자신의 차 안에 있던 둔기로 택시 앞 유리와 보닛을 내리쳐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택시 기사는 크게 다치지 않았는데,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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