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부동산 잔금 갈등"…공인중개사 흉기로 찌른 70대 송치
대전서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A(70대) 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9일 오후 3시 33분쯤 서구 변동 한 부동산 사무실과 인근 거리에서 공인중개사 대표 B(60대) 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얼굴과 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대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21
김용·김경수·조국·전문학·김종천...여권 '사법리스크 릴레이 출마' ...
대전 서구청장 민주당 경선에서 사법 리스크를 안은 두 인물이 나란히 결선 또는 본경선까지 올라왔다.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은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예비후보에게 불법 선거자금 1억원을 요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로 형이 가중됐다. 항소심...
더퍼블릭 | 기사작성일 : 2026-04-21
[박근종 칼럼] 공무원이 기초수급 직권 신청 도입, 적극 복지 시행으로...
작가·칼럼니스트(현,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 전, 서울특별시자치구공단이사장협의회 회장·전, 소방준감) 최근 생활고로 인한 일가족 사망... 지난해 7월 9일 대전 서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라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60대 어머니와...
문화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4-21
소방청, 아파트 화재 피난 수칙 강조…대전도 '연기 흡입 피해' 반복
지난 3월 9일 새벽 대전 서구 갈마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사진제공=대전소방본부) 소방청이 아파트 화재 시 무리한... 21일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는 9300여 건으로, 이로 인해 115명이 사망하고 1148명이 다쳤다. 특히 전체 인명피해의 약 39...
충남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21
생후 9개월 아들 방치해 심정지…친모는 분유도 되팔았다 [그해 오늘]
A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대전 서구 집에서 B군이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눈동자에 흰자위만 떠오르는 등 이상 증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별다른 조치를... 이에 불복한 검찰은 항소했고 2심 재판 과정에서 “피해 아동은 뇌사상태에 이르러 살아날 가능성이 없는 만큼 사망의 결과에 준하는 양형이 필요하다”...
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4-21
신천지 맛디아지파, 충청권 순회세미나 9270명 참여...생로병사 해답 제...
신천지 맛디아지파 장방식 지파장이 19일 대전 서구 용문동 신천지 대전교회에서 열린 말씀 세미나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천지)... 또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성취를 이해하는 것이 고통과 사망이 없는 '새 하늘 새 땅'에 이르는 길이라고 전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강연 말미에서 "계시록의 예언과...
충남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20
20·30, 음주문화서 빠르게 이탈…"술 대신 투자"
대학생 이 모(22·대전 서구) 씨도 "지금 세대는 돈을 착실히 모아도 집을 사기 어렵다.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주식이나 코인 같은 소액 투자에 넣어 복리 수익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며 "그만큼 음주는 부를 쌓는 데 있어 가장 불필요한 소비로 여겨진다"고 밝혔다. 일각에선 20·30대 부모세대의...
금강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19
유럽 극우의 심장, 박살났다
당시 연설에서 그는 2008년 금융위기를 “두 차례 세계대전과 소련 붕괴에 견줄 만한 국제질서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건”으로 규정했다. 이어 ‘새로운 공동체’ 건설을 위해선 무엇보다 “자유주의적 도그마와 서구 중심 이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친러시아, 반유럽을 기치로 내건 오르반...
한겨레21 | 기사작성일 : 2026-04-18
트럼프 입만 바라본다고 전쟁을 멈출 수는 없다[인권으로 읽는 세상]
특히 이 시기 러시아는 서구로부터 경제적 분리와 탈세계화라는 커다란 전환을 모색하게 된다. 2008년 조지아 침공과 2014년 크림반도 강제 합병, 2022년... 이 질서가 참혹한 세계대전으로 붕괴한 후, 다시는 끔찍한 전쟁을 반복할 수 없다는 교훈은 다자주의 국제질서인 유엔으로 이어졌고, 보편적 국제규범으로서...
프레시안 | 기사작성일 : 2026-04-17
“왜곡된 신념”으로 위안부 피해자에게 ‘혐오’ 표현…‘소녀상 모욕...
이번주 발생한 크고 작은 사건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부정하는 시민단체 대표가 지난 13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고, ‘평화의... 장씨는 지난해 7월 29일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거리에서 전 여자친구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직후 달아났던 그는 하루 만에 대전...
서울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4-17
송전선로 '깜깜이 추진' 논란…완주 주민 203명 한전 상대 무효소송 제...
이번 송전탑·선로 건설 사업은 전북 정읍, 김제, 임실, 완주 등 5곳, 충남 금산, 논산, 계룡 등 3곳, 대전 서구 등 모두 15개 지자체가 해당 지역이다.... 수준으로 추락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박성래 전북 완주군 송전탑백지화 추진위원장은 “한전 측은 송전선로 경과지역을 재검토해야 한다”면서 “현재...
일요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4-15
"죄송하다"…전 여자친구 성폭행 후 살인한 장재원, 2심서도 무기징역 ...
검찰은 14일 대전고법 제3형사부(김병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장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 사건 항소심... 장씨는 지난해 7월 29일 오전 6시 58분쯤 경북 구미 한 모텔에서 전 여자친구인 A씨를 죽일 것처럼 협박해 성폭행하고, 같은 날 낮 12시 10분쯤 대전 서구 한...
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4-14
검찰 '전 연인 살해' 장재원 항소 기각 요청
날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도로에서 A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기징역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 신상정보 공개 10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을 선고받았다. 장 씨는 성폭행과 살해 사이 시차가 있어 강간죄와 살인죄 경합범으로 봐야 한다고...
금강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14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검찰,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대전 서구 괴정동에서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재원(26)씨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자료=대전경찰청] 이날 장씨 측은 "강간죄와 살인죄 행위가 단절돼 있어 실체적 경합범으로 봐야 한다"며 "1심에서 선고된 형량도 다시 살펴봐 달라"고 항소 취지를 밝혔다. 이후 장씨는 최후진술을 통해 "피해자와...
뉴스핌 | 기사작성일 : 2026-04-14
전 여자친구 성폭행·살해 장재원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검찰은 14일 대전고법 제3형사부(김병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로... 장씨는 지난해 7월 29일 오전 6시58분쯤 경북 구미 한 모텔에서 전 여자친구 A씨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해 성폭행한 뒤, 같은 날 낮 12시10분쯤 대전 서구 한...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14
전 여친 강간·살인 혐의 장재원,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구형
14일 대전고법 제3형사부(김병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 사건에서 검찰은 장재원에게... 장재원은 지난해 7월 29일 오전 6시 58분쯤 경북 구미의 한 모텔에서 전 여자친구 A씨를 협박해 성폭행하고 같은 날 낮 12시 10분쯤 대전 서구 한 도로에서...
충청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14
'대전 전 여친 살해' 장재원에 검찰,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사망 확인하려 장례식장 배회하고도 법정선 "강간·살인 별개" 주장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대낮 도심 한복판에서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장 씨는 지난해 7월29일 오전 6시58분쯤 경북 구미의 한 모텔에서 피해자를 협박해 성폭행한 뒤 낮 12시쯤 대전시 서구 괴정동 한 빌라 인근에서 피해자를...
프레시안 | 기사작성일 : 2026-04-14
검찰, '前여친 성폭행 살해' 장재원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장재원은 지난해 7월29일 오전 6시58분께 경북 구미 한 모텔에서 전 여자친구 A씨를 살해할 것처럼 협박해 성폭행하고, 같은 날 오후 12시10분 대전 서구 괴정동 도로에서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장재원은 A씨를 모텔에 감금하고, 신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도 받는다. A씨를 건물...
데일리안 | 기사작성일 : 2026-04-14
전 여자친구 강간·살인 혐의 장재원 2심도 무기징역 구형
장씨는 지난해 7월 29일 오전 6시 58분께 경북 구미 한 모텔에서 전 여자친구인 A씨를 죽일 것처럼 협박해 성폭행하고, 같은 날 낮 12시 10분께 대전 서구 한 도로에서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 1월 22일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 신상정보 공개...
강원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14
교제살인 장재원 1심 무기징역…檢, 2심서 항소기각 요청
대전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김병식)는 14일 오후 231호 법정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씨의... 앞서 장씨는 지난해 7월29일 전 연인인 A(30대·여)씨를 성폭행하고 낮 12시28분께 서구 괴정동의 한 빌라 앞 노상에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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