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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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경찰서, 전 연인 살해 장재원 구속 송치
[중부매일 황인제 기자] 지난달 대전 서구에서 전 연인을 찾아가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재원(26)이 구속된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대전서부경찰서는 13일 오전 장 씨를 살인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장 씨는 지난달 29일 낮 12시8분께 피해자의 대전 거주지 인근 노상에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고 도주한...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대전시 '꿈씨희망 명함' 도입
이번 간담회는 올해 초 대전 서구에서 발생했던 '모자(母子) 사망사건'을 계기로, 신청주의 중심의 기존 복지 시스템이 가진 한계를 보완하고 복지 사각지대 재발을 막기 위한 대응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시와 구청의 복지담당 부서를 비롯해 경찰청, 주택관리사협회...

[뉴스A/S] 도심서 무참히 살해…잇따른 '교제폭력' 대책은
최근 연인 관계에서 발생하는 각종 폭력, 일명 교제 폭력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유사한 사건이 발생해 사회적 문제로... 지난달 29일 낮 12시 8분쯤,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빌라 앞에서 20대 남성이 연인 관계였던 3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실화탐사대’ 대전 교제 살인
‘실화탐사대’ 대전 교제 살인 (제공: MBC) MBC ‘실화탐사대’에서 대전 교제 살인 사건의 전말을 추적한다. ■ 첫 번째 실화 : 대전 교제 살인, 그날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달 대전 서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30대 여성 이유림(가명) 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유림(가명)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김건희 구속’에 찬탄파는 “사필귀정”…반탄파 “있을 수 없는 일”
13일 대전 서구 배재대 스포렉스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충청권·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장동혁 당대표 후보는 “헌정사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의 배우자가 대통령과 함께 구속되는 일이 발생했다. (재판 중 구속되지 않았던) 조국 전 장관에 비하면 공평하지 않다”며 “(윤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패대기쳐지고...

“동지 팔아넘겨”“극단 세력에 굽실”···김건희 구속에 반탄·찬탄...
국민의힘은 이날 대전 서구 배재대에서 제6차 전당대회 충남·호남권 합동 연설회를 열었다. 전날 밤 김 여사 구속과 이날 오전 김건희 특검의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을 계기로 당대표 후보들의 날 선 상호 비판이 이어졌다. 반탄파인 장동혁 후보는 윤 전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됐다며 전한길씨 등 ‘윤...

국힘 전대, ‘尹부부 동시 구속’ 논란 놓고 ‘대립’
국민의힘은 13일 대전 서구 배재대학교에서 제6차 전당대회 충남권·호남권 합동연설회를 진행했다. 반탄파인 김문수 후보는 연설을 통해 "사상 처음으로 윤 전 대통령 내외를 모두 구속했다"며 "급기야 특검이 자랑스러운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정권의...
'탄핵의 늪' 빠진 국힘 전대...김건희 구속·당사 압수수색 악재까지
'찬탄(탄핵 찬성)파' 김 후보는 "특검이 사상 처음으로 윤 전 대통령 부부 내외 모두를 구속했고, 급기야 오늘은 특검에서 자랑스러운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압수수색했다"며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폭탄을 던지는 테러 만행"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13일 오후 대전 서구 배재대학교에서 열린 국민의힘 충청·호남권...

국힘 당권 주자들, 김건희 구속·당사 압색 두고 ‘악법·폭정’ vs ‘사...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는 이날 오후 대전 서구 배재대에서 열린 합동연설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김 여사 구속과 관련해 “우리 법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인간이 하는 것이다. 인간의 기본 전제가 가정, 부부 이런 것”이라며 “부부가 구속됐다고 하면 면회는 누가 가나. 가장 기본적인 배려가 없는 것은...

김근식 "김건희 구속, 창피해…내부총질 낙인이 진짜 내부총질" [충청·...
김근식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구속된 데 대해 창피하다고 표현하며 "계엄을 옹호하며 나를 배신자로 몰아가는 자들이 진짜 내부총질자들"이라고 비판했다. 김근식 후보는 13일 대전 서구 배재대 스포렉스홀에서 열린 8·22 전당대회 충청·호남권 합동연설회 정견...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구속송치…'날 피한다' 범행 준비
장씨는 지난달 29일 낮 12시8분께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빌라 앞 노상에서 전 연인인 A(30대·여)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A씨의 사망 사실이 믿어지지 않자 확인을 위해 대전으로 돌아와 그가 인치된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후 대전 중구 산성동으로 이동한 뒤 차량에서...

어디서 죽일지 ‘각본’까지 짰다…‘대전 교제 살인’ 장재원 범행의 ...
완벽하게 도주에 성공한 것처럼 보였던 장재원은 다음 날 오전 대전 서구의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나타났다. 장재원은 A 씨의 빈소를 찾기 위해 대전... 6월 27일 한 편의점에서 A 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장재원이 소란을 피웠는데, 폭행 등의 혐의로 형사 입건됐다. 7월 28일 장재원은 A 씨를 만나 함께 경북...

[대전 24시] 대전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민원 신속 대응체...
대전0시축제' 전국 새마을문고 재능동아리 경연대회 성료 대전시는 12일 시청 2층 민원실에서 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와 합동으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 서구, '9월 독서의 달' 운영...공연·전시·체험·자료실 이벤트 등 대전 서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 등 관내 5개...

'대전 교제 살인' 장재원 "이용 당했다" 생각에 범행…여러 차례 살해 시...
김천에서 돌아온 지난달 29일 낮 12시 8분쯤 대전 서구 괴정동 한 빌라 앞 길가에서 장재원은 결국 피해자를 살해했다. 피해자 주거지 인근에 도착해 집에... 병원 치료를 받고 일주일 만인 지난 5일 퇴원한 장재원은 경찰조사를 거쳐 다음 날 구속됐다. 경찰은 범죄의 잔인성 등을 고려해 11일 그의 이름과 나이...

충청권 온열질환 최다 발생지 '옥천군'… 폭염일수 대전 중구 최장
또한 이번 조사 기간 동안 당진과 청양군, 공주, 부여군에서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올해 예측 폭염일수는 대전 중구가 35.7일로 36개 시·군·구 중 가장 길었다. 더불어 대전 지역이 상대적으로 길었는데, 동구(31.2일), 서구(29.9일), 대덕구(29.6일), 유성구(28.5일) 순이었다....

“대전 교제 살해범은 26세 장재원” 신상공개
대전 서구 괴정동에서 연인 관계였던 여성을 살해한 장재원 씨(26·사진)의 신상이 공개됐다. 장 씨는 경찰 조사에서 “오토바이 리스 명의 문제로 다투다... 장 씨는 범행 직후 빌린 승용차와 오토바이를 번갈아 타며 도주했고, 피해자의 사망 여부를 확인하려고 빈소까지 찾는 대담한 행동도 보였다. 경찰은...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너 죽이려고" 범행 전날에도 전 여친 노렸다
장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12시쯤 대전 서구 괴정동 한 빌라 앞에서 전 여자친구 A씨(30대)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달 30일...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 조사결과 장씨는 살인 이후 렌트카를 반납한 뒤 오토바이로 갈아타고 다시 도주했다. 충남 계룡시와 경북...

대전 교제살인 피의자 “나를 이용한단 생각에 범행”
장씨는 지난달 29일 낮 12시8분쯤 대전 서구 괴정동 주택가 골목에서 A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지난 6일 구속됐다. 범행 직후 현장에서 달아났던... 범행 직후 빌린 차량을 이용해 경북 구미로 달아났던 그는 A씨 사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다음날 장례식장을 수소문해 찾아왔다. 이후 다시 도주하는...

대전 전 연인 살해, 드러난 교제폭력의 구조적 경고
대전 서구 괴정동에서 발생한 전 연인 살해 사건이 교제폭력 대응 체계의 허점을 드러냈다.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아도 직권 개입을 가능케 하는 전국 최초의 '교제폭력 대응 종합 매뉴얼'이 마련됐지만, 공권력 남용 우려와 생명 보호 필요성이 맞서고 있다. 지난달 29일 저녁, 대전 서구 괴정동 주택가...

대전 교제 살인 장재원 구속 송치 예정
12일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장 씨는 지난달 28일 대전 서구 피해자 주거지 인근에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다. 범행 전날 김천에서 흉기와 농약을... 이어 "교제 폭력이 강력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스토킹처벌법이나 가정폭력법과 달리 전자발찌 부착·유치장 구금 등 강제 조치는 불가능하다"며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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