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홍준표 "내년 지방선거 뒤 국힘 지리멸렬 할 것…與, 해산청구 자신"
박태훈 선임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내년 6·3 지방선거 뒤 국민의힘이 정당으로서 제 기능을 발휘할 것 같지 않다고 전망했다. 홍 전 시장은 30일 소통채널 '청년의 꿈'에서 "노랑봉투법을 시작으로 검찰청 폐지 등 이재명 정권의 폭주로 청년들과 중도층을 대상으로 극우 열풍이 불 것 같다. 이를 막으려면...

대구 공무원 채용, 거주 요건 부활하나
공공부문 채용 시 거주지 제한 폐지 정책은 지난해 5월 당시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역 폐쇄성 극복과 인재 유입 등을 위해 서울을 제외한 전국 광역지자체 중 처음으로 도입했다. 홍 전 시장은 “다른 지역 사람들이 대구에 와서 살아야 인재가 모인다”며 관련 규정 폐지를 지시했다. 대부분 지자체에서...

신공항부터 군부대·취수원이전까지…대구 현안사업 줄줄이 차질
대구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민선 8기 들어 대구시가 신공항 건설, 취수원 이전 등 역점사업의 실현 가능성은 염두에 두지 않은 채 정책 결정을 하면서 전망을 어둡게 했다"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물러나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지금 핵심 사업들의 향배는 결국 내년 지방선거 이후에나 가늠할 수 있을...

“핵 포기? 김정은 바보 아냐” 핵무장 주장한 홍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 연합뉴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북핵 정책을 비판하며 “자주국방의 핵심인 남북 핵균형 정책 추진에 온 국력을 쏟아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사실상 자체 핵무장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 읽힌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홍 전 시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홍준표, 李 북핵 정책 우려…“김정은 핵 포기할 바보 아냐”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일 “이재명 대통령의 북핵 정책에 대해 나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홍준표, 李 북핵정책 비판…“김정은 바보 아냐, 해법은 남북핵균형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일 이재명 대통령의 북핵 정책을 비판하며 남북이 핵균형을 이뤄야한다고 주장했다.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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