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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평생학습도시 명맥 2028년까지 잇는다
프로그램 다양화 등을 통해 군민의 학습 접근성과 권리를 보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보편적 평생학습 실현과 지역 특성을 살린 정책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영암= 영암=
광주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5-08-06
영암군, 2028년까지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확정
대상·연령별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영암군민의 접근성과 학습권을 두텁게 보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보편적 평생학습 실현과 지역 특성을 살린 정책 사업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며 "영암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더팩트 | 기사작성일 : 2025-08-05
우승희 영암군수 '국립바둑연수원 조성' 등 6대 현안 국비 요청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가 중앙부처·관계기관에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5일 영암군에 따르면 우 군수는 최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를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 대선 공약 관련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대선 6대 지역공약은 △에너지 지산지소 그린시티 100 △영암...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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