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2026년 4월 23일 (목)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울산대공원에 복합여가공간 '소풍마루' 조성
울산시는 기존 수목과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선에서 공간을 재구성해 도심 속에서 친환경적인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앞으로도 울산대공원을 중심으로 품격 있는 정원도시 조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 함정 정비 세계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선정
▲ 대한민국 해군의 5번째 이지스 구축함인 다산정약용함 진수식이 2025년 9월 17일 HD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본부 제11안벽에서 열린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 안규백 국방부 장관 내외,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내외, 김성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현중 이상균 대표이사 등 주요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 '종량제 봉투 수급상황 현장 점검' 실시
(울산=국제뉴스) 주영곤 기자 =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지난 31일 낮 12시, 울산 북구 소재 신천마트리테일을 방문해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울산시, 500억원 지역성장 펀드 조성 유망 벤처기업에 투자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울산의 산업 경쟁력과 협력 기반이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마중물로 삼아 지역 기업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투자 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두겸 시장 출마 연기…“중동발 위기 안정돼야”
국민의힘 소속 김두겸 울산시장이 재선을 위한 지방선거 출마를 연기했습니다. 김 시장은 북구 테크노파크...

울산, 500억 펀드로 기술창업-소상공인에 투자
HD현대중공업, 한국동서발전, 고려아연, 울산과학기술원, BNK경남은행, 농협 등도 출자에 참여해 투자와 기술 지원이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펀드를 마중물로 창업 투자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국힘, 울산 김두겸·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 단수공천
공관위는 이날 제7차 공천 심사 결과 발표를 통해 울산시장 후보에 김두겸 현 울산시장을, 강원지사에 김진태 현 강원지사를, 경남지사 후보에 박완수 현 경남지사를...
김두겸 울산 시장, 종량제 봉투 수급 상황 점검
중동사태 여파로 나프타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31일 김두겸 울산시장이 울산 북구 소재 신천마트리테일을 방문해 종량제 봉투 수급...

“중기, 울산 산업 뿌리…현장 중심 지원·소통 강화”
지역기업 현장간담회와 연계한 4월 월간업무계획 보고회가 실시된 31일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한 뒤...

김두겸 시장 출마 연기…“중동발 위기 안정돼야”
[KBS 울산]국민의힘 소속 김두겸 울산시장이 재선을 위한 지방선거 출마를 연기했습니다. 김 시장은 북구 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월간 업무보고회에서 중동발 위기로...

인공지능(AI) 수도 울산, 인공지능 인재양성에 '맞손'
31일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김익현 울산대학교 부총장,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고의준 아마존웹서비스(AWS) 총괄, 정지혜 업스테이지 이사가 '울산 인공지능(AI) 인재양성 및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가 인공지능(AI) 인재...

울산 인공지능 인재 양성·AX 가속화
김두겸 울산시장은 “글로벌 빅테크 및 국내 최고 AI 기업과 함께 인재 양성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 인재들이 세계적 전문가로 성장하고 중소기업들이 AI를 통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력 산업인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분야를 AI...

김두겸 울산시장 "예비후보 등록 연기…민생 안정 우선"
김두겸 울산시장(사진)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 시기를 미루기로 했다. 김 시장은 31일 "4월 2일에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9기에 대비하려 했는데, 지금 당장은 (중동 사태가) 시민들이 불안해할 정도로 물가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많아 이를 안정시키고 출마하기로 했다"면서 "그...

김종훈 후보, 김두겸·김상욱 후보에 토론회 제안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가 국민의힘 김두겸,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에게 공개 토론회 개최를 제안했습니다. 김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선거 막판 한두 차례가 아닌 다양한 토론을 통해 정책과 역량을 충분히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분야별 심층 토론은 물론 형식과 시간 제한이 없는 열린...

울산 아너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 제막…지역 나눔문화 확산 고액기부자...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이성룡 울산시의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진용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장과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은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의 기부 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나눔의...

김두겸 울산시장, 지방선거 '조기 등판' 미뤘다
국민의힘 소속 김두겸 울산시장이 재선을 위한 6·3 지방선거 등판을 계획보다 늦췄다. 30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국민의힘 단수 공천을 받은 김 시장은 내달 2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재선에 도전할 계획이었다. 이에 맞춰 김 시장 측 선거 참모들은 선거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수막 시안 등을...

울산시장 선거 요동.. 진영별 셈법 복잡
(싱크)김종훈/울산시장 선거 예비후보(진보당) '선거가 임박해서 치르는 한두 차례의 토론이 아니라 그 전부터 시민들이 충분히 판단하실 수 있도록 많이, 다양하고 충분한 토론의 장을 만듭시다.' 국민의힘 단수 공천을 받은 김두겸 시장은 등판 시기를 조율 중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당초 4월 2일 예정이었지만...

중동쇼크 먼저 수습…김두겸 울산시장, '지선 등판' 미뤘다
이번 주말을 전후해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려던 김두겸 울산시장이 '등판'을 미루기로 했다. 중동발 위기가 확대되면서 산업수도 울산에도 충격파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의 영향을 최소화 시키기 위한 '자치단체장'의 역할이 커진 까닭이다. 여기다 타 지역 광역단체장들의...

권태호·지역주민 "울산 중구 학성공원 물길 복원, 조속히 추진해달라"
이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지난 23일, 학성공원을 360도 도는 순환수로와, 학성공원에서 태화강을 잇는 연결수로로 복원해 태화강 국가정원과 연결되는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드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자 민주당 김상욱 의원(울산 남구갑)과 조국혁신당이 반대하고 나선 데 따른것이다. 권태호 의원과...

울산시 '지역성장펀드' 선정에 500억 모펀드 조성... 350억 정부 지원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울산의 산업 경쟁력과 함께 지역 대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모형이 높은 평가받은 결과"라며 "울산시는 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마중물로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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