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3일 (금)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대전충남특별시 7월 1일 출범... 논의 급물살
이장우 대전시장도 19일 브리핑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세부 추진 일정이 행안부로부터 전달됐다"며 "12월에 중앙부처 특례 협의를 국무총리실 주재로 하고 내년 1월 첫째 주까지 법안 마련 및 여당 발의, 법률안 공청회를 열고 2월에 상임위 법안 심사에 이어 법사위에서 본회의 의결 법률안 통과...

'대전·충남 통합'…차기 대선판 흔든다
야권에선 현역 광역단체장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은 <뉴스토마토>와의 통화에서 "충청권의 여론은 좌우를 넘나든다는 점에서 중도층의 지지 흐름과 비슷하기 때문에 (어느 인물이) 초대 대전·충남 통합시장으로서 충청권의 맹주가 된다면...

【단독】 대전·충남행정통합 추진 급물살 영향... '부산·경남통합론'도 "꿈틀"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시장이 2024년 2월 1일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 성금기탁후 김 지사와 양 시도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대전문화재단, 기업과 예술 잇는 메세나 커넥트 성료
이장우 대전시장은 인사말에서 "메세나는 예술과 기업, 시민이 함께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힘"이라며 "이번 행사가 지역 사회의 연결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후원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기업과 예술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대전 대덕구 오정동, 2025 도시재생사업 국가시범지구 선정
이장우 대전시장은 “오정동은 일자리와 정주, 생활이 분리되지 않는 도시가 될 것”이라며 “경제의 거점이자 대덕특구의 첨단기술을 융합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덕구 중리동은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도 선정됐다. 300억 원을 투입해...

'대전·충남통합론' 속도전에 지방선거 후보군 '촉각'
두 곳 단체장을 차지한 국민의힘은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 간 협의가 예상된다. 앞서 이 시장은 "김 지사와는 영호남으로 극대화된 정치를 충청권이 균형을 맞춰야 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충청 부흥을 위해 통합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일관된 생각을 갖고 있다"며 "통합 시장을 누가 하느냐는 것은...

급물살 타는 대전·충남 통합… 재정·규제 특례 검토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지난 19일 공동 성명을 내고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장우 대전시장의 ‘선언’으로 시작된 행정통합 논의가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으로 급속히 정치 일정 안으로 편입되고 있다”며 “이 과정에서 정작 대전과 충남의 주민들은 충분한 설명도...
대전 대덕구 오정동, 도시재생사업 국가시범지구 광역시 유일 선정
대전 대덕구 오정동이 국토교통부의 올해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광역시 유일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통해...

단비처럼봉사단, 성탄절 앞두고 급식봉사 활동
성심보육원 방문해 생필품 및 오찬·간식 전달20일 이장우 대전시장, 박희조 동구청장과 함께 단비처럼봉사단이 성심보육원에서 사랑의 급식 봉사활동을 한 뒤 기념촬영...

[포토] 아동양육시설 찾아 음식 만드는 이장우 대전시장
[충청신문=대전] 최일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20일 단비처럼봉사단원들과 함께 동구 하소동에 자리한 아동양육시설 성심보육원을 방문, 원생들을 위해 음식 조리를...

정의당 “이장우 대전시장, 비판 기자 ‘청부 해고’ 의혹… 광고비로 언론 길들이기 규명해야”
정의당 대전시당이 이장우 대전시장을 향해 비판 언론을 상대로 한 '광고비 거래형 언론 탄압'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정의당 대전시당은 19일 논평...

이장우 대전시장, 성탄절 앞두고 보육원서 급식 봉사
이장우 대전시장이 20일 성탄절을 앞두고 동구 하소동 성심보육원에서 원생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단비처럼봉사단, 박희조 동구청장과 함께 진행한 급식 봉사에서 점심식사(부타동, 치킨카레우동)와 간식(요플레, 솜사탕, 과일꽂이)을 제공하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충남 통합론에 충청권 지방선거판 술렁…복잡해진 여야 셈법
국민의힘 소속 현역 지자체장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수도권 일극 체제 해결 및 지방 소멸 방지를 명분으로 지난해 행정통합 추진을 공동 선언한 바 있다. 중앙 정치권에서도 호응했다. 국회에는 현재 충남 서산·태안을 지역구로 둔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이장우 시장 “대전·충남 통합, 정치로 보면 안 돼”
이장우 대전시장이 “행정통합은 정치적 유불리를 따질 문제가 아니라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봐야 한다”고 밝혔다.이장우 시장은 19일 열린 시정 프리핑에서 “대전·...

"이장우·김태흠 비판언론 상대 정부광고 중단, 졸렬한 언론탄압"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공적 재원인 세금을 통한 정부광고를 비판 언론을 길들이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전국언론노조 디트뉴스24지부는 지난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장우 시장과 김태흠 지사가 공모해 비판언론을 상대로...

이장우 대전시장 “李 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의지’ 순수하다”
[세종포스트 황해동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전·충남 통합' 의지에 환영의 뜻을 표하고, “정치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순수하게 받아들인다”고...

이장우 대전시장 "김태흠 지사와 충청 미래를 위해 역할 분담할 것"
대전충남행정통합시장 출마 여부에 답변 "통합은 영호남 정치 구조 타파와 국가균형발전 위한 기회".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가진 오정 국가시범...

내란재판부 설치법 공방...'대전충남 통합' 급물살?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도 입장문을 통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다만, 정부·여당이 내년 지방 선거를 앞두고 졸속 추진을 하고 있다며 '선거용 통합'에는 반대한다고 강조하고 있는데요. 김도읍 정책위의장은 특정 인물을 염두에 둔 통합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며 정파적...

대전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준공
이장우 대전시장은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대전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심을 잇는 상징적인 공간이자,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새로운 랜드마크"라고 소개했다. 한편 전망대는 준공행사 이후 개장 준비를 거쳐 내년 2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이장우 시장, "일류 경제도시 대전" 향한 3대 난제 동시 해법
이장우 “대전의 성장 경로, 지금 구조적으로 바꾸고 있다” 오정동 도시재생·대전교도소 이전·대전·충남 행정통합…대형 국책·광역 프로젝트 속도. 이장우 대전시장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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