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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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장우 대전시장이 2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북콘서트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1.24/뉴스1

여론조사로 읽는 대전·충남 정치지형 '엇갈린 명암'
'구관이 명관'..이장우·김태흠 평가, 전임자보다 낮았다 ●한국갤럽 2025년 하반기(7~12월) 시도지사 평가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긍정 36%, 부정 48%를 기록했다. 취임 후 최저치다. ●반면 전임 허태정 시장은 재임 기간 긍정 50~62%, 부정 17~27%로 안정적 평가를 받았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긍정 44%, 부정 30%로...

이장우 대전시장, 육군교육사령부 격려 방문 > 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 오후 자운대에 위치한 육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이 시장은 “육군의 씽크탱크 역할을 맡고...

[인터뷰] 이장우 대전시장 "결과로 말하는 도시…남은 숙제 임기 내 마...
이런 변화의 중심에는 결단과 실행을 앞세운 이장우 대전시장의 리더십이 자리하고 있다. 이에 이장우 대전시장의 '뚝심'이 임기 내에 거침없이 이어지면서 시정의 무게감도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 민선8기를 이끌어온 이장우 시장표 정책 성과는 정체돼 왔던 지역 정치 지형 재편으로 확대되는...

최민호 세종시장 “대전·충남 행정통합, 졸속”…정부 ‘비판’ [혁신...
최 시장은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과 함께 국회에서 단식 중이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면담하고 오는 길이었다. -장 대표를 만났는데. ▶장 대표가 어떤 노선을 갖고 있는지는 정치적인 신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충청권 출신 대표가 저렇게 단식을 한다는데 충청권 시도지사들이 가서...

대전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위원회 개최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지역대학 총장, 경제․산업계 전문가 등 위원 27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대전시는 RISE 위원회에 경제계 및 산업계 등의 전문가 8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대전시 RISE...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 충청 광역권 방위산업 협력체계 본격 가동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 출범은 지역 방산 중소기업들이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대전시가 추진 중인 국방산업 육성 전략과 맞물려 K-방산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계광...
이장우 대전시장, 육군교육사령부 격려 방문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 유성구 소재 자운대 육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하고 교육사 장병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육군의 씽크탱크인 교육사령부의 역할은 막중하다”며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는 육군교육사령부에 위문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장우-김태흠, 대전충남 행정통합 놓고 '미묘한 온도차'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 사이에 이상한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대전과 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같은 생각을 공유하며 공동 대응해 온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됐다. 23일 대전과 충남 관가와 정가에 따르면 김 지사가 22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내용 중 대전충남 행정통합 재정...

'환영'에서 '덫'으로…대전·충남 행정통합 가시밭길 예고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21일 김태흠 충남지사와 만난 자리에서 "대전충남 통합이 '5극 3특'이라는 대통령의 공약 추진을 위한 쇼케이스, 선전용 홍보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평가절하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이미 시·도의회 의결을 거쳤지만 민주당 법안이 제출될 경우 새롭게 의결을 거쳐야 한다는...

"일류 뷰티도시 대전" 선언… 뷰티산업진흥원 기공식
장대원 대전뷰티산업진흥원장은 "진흥원 설립에 큰 도움을 주신 이장우 대전광역시장과 서철모 서구청장께 감사드린다"며 "산업·교육·문화가 융합된 중심 플랫폼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여백] 대전충남 통합 주도권
이 회견을 의식한 듯 이날 대전시청에서 긴급 회동한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는 정부의 통합 인센티브 등에 물만을 표시하면서 "통합이 '5극 3특' 대통령 공약의 쇼케이스로 전락해선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 그동안의 통합 논의를 지켜본 지역민들은 이날의 두 장면에 혼란스러울 것이다. 이...

민주당 대전시당 "이장우·김태흠, 통합 불씨 꺼뜨리지 말아야"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정부의 통합특별시 지원책을 깎아내린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향해 "통합의 불씨를 꺼뜨리는...

속도전 속 갈라지는 대전·충남 통합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는 지난 21일 대전시청 회동에서 충청권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통합 논의의 준비와 철학이 부족하다"라는 취지로 비판을 쏟아냈다. 이재명 대통령 발언 이후 흐름이 급변했지만 그동안의 축적된 논의와 설계가 충분했는지 따져야 한다는 문제 제기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대전충남 통합, 성공·좌초 갈림길... 절차적 정당성 확보 필요"
최 기자는 또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통합이 불가피한 선택이라면, 정당 간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실현 가능한 특별법을 중심으로 협의해야 한다"며 "특히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우리 원안을 훼손하면 주민투표를 검토하겠다'는 식으로 주민투표를 정치적 압박...

이장우 "의회 의결로 충분성 확인…정부안이 미흡하면 주민투표도 검토"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충남 통합의 본질은 돈이 아닌 권한… 왜 통합하는지부터 다시 물어야" 정부의 '4년간 최대 20조 지원'에 "인센티브일 뿐…

대전충남 행정통합, '갈등 요인 해법 모색' 필요
일례로 더불어민주당이 준비 중인 통합 관련 법안에 '충청특별시', '충남대전특별시' 명칭을 고려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충남 민간협의체와 시도의회 의결까지 거쳐 대전충남특별시로 법안을 만들었는데, 졸속으로 며칠 만에 충청시라니 황당하다. 대전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강력...

이장우 "의회 의결로 충분성 확인…정부안이 미흡하면 주민투표도 검토...
핵심요약 ■ 방송 : 대전CBS <이슈 앤 톡> 표준FM 91.7, 홍성 99.3 (17:00~17:30) ■ 제작 : 손성경 PD ■ 진행 : 권오철 교수 ■ 대담 : 이장우 대전시장 ◇권오철: 정부가 최근 대전·충남 통합 특별시에 대해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 방안을 내놓으면서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김민석...

대전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2년 차 '지역인재 맞춤형'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지역대학 총장, 경제·산업계 전문가 등 위원 27명이 참석했다. 시는 RISE 위원회에 경제계 및 산업계 등의 전문가 8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대전시 RISE 위원회 설치 및...

대전 최초 지역-학교 상생공간 탄생
준공 목표는 2027년 4월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복합화 시설이 대전 원도심 주민들의 여가 생활 중심지이자 학생들에게는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공사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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