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3일 (금)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대전연구원 신임 원장에 최진혁 충남대 명예교수
이날 취임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나라 전체가 지방시대 전환기를 맞은 만큼 대전연구원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라며, "최 원장님의 경험과 전문성이 대전의 미래 전략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 대전연구원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 원장은 "대전이...

"대전 충남 통합논의" … 金총리-與 충청권 의원 전격회동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주도해 온 사안으로 국힘은 연내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와 내년 지방선거 전 통합을 주장하고 있다. 대전 충남 통합 문제와 관련해 이슈 선점에서 밀린 민주당은 그동안 이에 대해 적극적이진 않았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천안 한국기술교육대에서 열린...

아산을 포함 더 추가 예상… 재·보선 미니 총선급으로 커질까
우선 대전의 경우 현역인 이장우 대전시장의 재도전이 유력한 가운데 민주당 후보군에서는 사실상 모든 현역 의원이 후보군으로 물망에 오른 상태다. 이 시장의 현역 프리미엄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박범계 의원(서구을) 같은 중진급이 출마해야 한다는 당내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장철민 의원(동구)이 일찌감치...

허태정 전 대전시장 "계엄날 이장우 시장 어디있었는가?"
허 전 시장은 이날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열린 출판기념회 인사말을 통해 이장우 현 시장을 겨냥, "(작년) 12·3 계엄 당시 지도자가 해야 할 가장 큰 덕목이 책임이었는데, 시장은 어디 있었느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시민 모두 안전하고 차별받지 않고 살아가는 희망의 대전, 첨단산업, AI, 반도체...

대전시,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민 한마음 촉구대회 개최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의장, 이창기 민관협 공동위원장, 남재동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이 관객석에서 행정통합을 촉구하는 구호를 선창하고 시민이 후창하는 카드섹션을 펼쳤으며 이어 무대에서는 통합 결의를 상징하는 배너가 하강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대전시,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왕중왕전 개최
시는 앞으로도 시의회·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수소트램 시대에 맞춘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수소트램과 공존하는 미래 교통환경에 맞춰 어린이 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수소트램 교통환경에 맞춰 어린이 안전교육 강화"
대전시가 13일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왕중왕전'을 개최했다. 이날 예선을 통과한 초등학교 20개교 200명의...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충남 행정통합 충청권 미래... 국회 결단 필요"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충청권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대통령께서도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명확히 인정한 만큼,...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충남 행정통합 국회의 빠른 결단 촉구
이날 설명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이한영・정명국・송인석・김선광・민경배・이재경・이상래・박주화 대전시의원, 최진혁 대전연구원 신임 원장, 이창기 대전디자인진흥원장 등 약 600명의 시민이 참석해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이창기 민관협 공동위원장은 지난 10월 2일 특별법안 발의...

이장우 대전시장 "공공기관 2차 이전 대비 이사관급 전담조직 구성"
"유치 전략 집중 설계할 조직 필요" 강조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추진 가능성에 대비해 조직적 대응 체계...

‘전략산업 자금줄’ 대전 기업금융중심은행 공약 ‘불발’
[이장우/대전시장/2022년 7월 : "추진위원회는 대전의 기업금융중심은행의 당위성에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 자문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그러나 설립 근거인 개별법안 마련에 제동이 걸린 채 시간이 흘렀고, 돌파구를 찾기 위해 지난해 7월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석 달 전...

대전·충남 행정통합, 대전시민의 뜻 모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충청권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대통령께서도 그 필요성과 당위성을 인정한 만큼, 이제 국회의 결단이 필요하다. 특별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대전시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조속히 통과돼야"...시민 한마음 촉구 대회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설명회 및 시민 한마음 촉구대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충남 특별시장 단일 선출, 통합의 첫 발"
[로컬투데이=김지연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충남 특별시장을 '단일 선출'하는 방안을 공식화하며 행정통합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충남 행정 통합 촉구
이장우 대전시장이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설명회 및 시민 한마음 촉구대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촉구하고 있다. 2025.12.12/뉴스1

대전충남 행정통합 촉구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설명회 및 시민 한마음 촉구대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장우 시장 “충남과 통합하면 싱가포르 같은 세계적 도시 될 것”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대전과 충남이 통합하면 싱가포르 같은 세계적인 도시로 갈 수 있다"고 밝혔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촉구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설명회 및 시민 한마음 촉구대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대전충남 특별법...

대전시장 후보군 잰걸음…취약지 공략하며 보폭 넓혀
지난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경선에서 허태정 전 시장에 패한 장 의원은 최근 주변에서 대전 발전이 답보한 상태에서 행정 전문가가 시장 출마에 나서야 한다는 지지자들이 많아 출마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에선 이장우 시장 외에 후보군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대덕구에서...

대전트램 '노선도' 살펴보니 화들짝, 2028년말 개통
이장우 대전시장은 "오늘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착공에 대한 기대와 연기가 반복되면서 시민 불안이 컸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드디어 착공하는 날로 대전 교통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추진할 것이며 공사 중 시민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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