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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화재, 초기대응으로 큰 불 막는다
울산시 북구가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해 지역 최초로 민·관 협력 시스템을 구축한다. 울산북부소방서는 11일 북부소방서 중회의실에서 울산북구아파트연합회, (주)대원종합관리, (주)신한주택, 지산주택(주), (주)하이테크주택 등 5개 단체와 함께 '공동주택 화재 초동 대응 강화 업무협약'을...
울산제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9-11
[울산소식]북부소방, 공동주택 화재 초동대응 위한 업무협약 등
울산 북부소방서는 11일 중회의실에서 공동주택 화재 초동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울산북구아파트연합회, 대원종합관리, 신한주택, 지산주택, 하이테크주택 등 5개 단체가 참여했다. 협약은 최근 공동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아파트 경비원과 관리사무소 직원의...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5-09-11
울산북부소방서, 공동주택 화재 초동대응 강화 위한 업무협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 북부소방서는 11일 오후 2시 북구 화봉동 북부소방서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북구아파트연합회, ㈜대원종합관리, ㈜신한주택,...
아시아뉴스통신 | 기사작성일 : 2025-09-11
지역과 세대를 잇는 ‘사랑’과 ‘돌봄’
산청·합천, 울산, 광주, 서울, 부산 등 국내 각지서 연인원 2천명가량의 신자들이 수해복구를 도왔다. 광주에선 특히 피해가 컸던 북구 신안동의 취약... 하나님의 교회는 4월 경북도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구호 성금 1억원을, 인천 동구청에는 화재 피해민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1월에는...
경인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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