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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서 낙뢰 맞은 주택서 불…스스로 꺼지고 1500만원 피해
지난 6일 밤 충남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의 한 주택에 벼락이 떨어져 불이 났지만 스스로 꺼졌다. 7일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8분께 이 주택... 주인이 자체 진화한 건 아니고 화재가 질식돼 혼자 꺼진 것 같다"며 "벼락이 쳐서 멀티탭과 전기 온수기 쪽에서 문제가 생겨 발화된 것 같다"고 밝혔다....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5-09-07
태안 근흥면서 단독주택 화재...1500만 원 피해
6일 오후 8시28분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동 145㎡ 중 12㎡가 소실되고 90㎡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프리존 | 기사작성일 :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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