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19일 오늘의 사건사고 ①]영동고속도로 광교 방음터널 주행하던 화물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19일 영동고속도로 광교 방음터널에서 인천방향으로 주행하던 8.5톤 화물차에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부산 송정항 동방 약 61.6㎞ 해상, 충남 태안군 소원면 모항항 인근 갯바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경기고등학교 3층 동아리실 등에서 사고· 화재 등이 발생했다. ▲영동고속도로...

충청권 밤사이 쏟아진 폭우·낙뢰에 피해 속출
지역 별로는 충남 64건, 충북·대전 3건이다. 신고 내용은 배수 지원과 도로 침수 신고, 나무 쓰러짐 등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낙뢰 피해도 이어졌다. 지난 6일 오후 8시 28분쯤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택 내부 (90㎡) 등이 불타 1500만원...

충남 남부 집중호우…서천 시간당 최고 137㎜
태안소방서는 6일 밤 8시28분께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 한 주택에 불이나 주택 내부 90㎡가 타거나 그을음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벼락이 떨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세종시에서는 6일 밤 9시24분께 변압기가 낙뢰에 맞아 장군면 도계리·은용리·하봉리 일대...

태안서 낙뢰 맞은 주택서 불…스스로 꺼지고 1500만원 피해
지난 6일 밤 충남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의 한 주택에 벼락이 떨어져 불이 났지만 스스로 꺼졌다. 7일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8분께 이 주택... 주인이 자체 진화한 건 아니고 화재가 질식돼 혼자 꺼진 것 같다"며 "벼락이 쳐서 멀티탭과 전기 온수기 쪽에서 문제가 생겨 발화된 것 같다"고 밝혔다....

태안 근흥면서 단독주택 화재...1500만 원 피해
6일 오후 8시28분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동 145㎡ 중 12㎡가 소실되고 90㎡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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