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하중환 시의원 "대구의료원, 장애인 고용 의무 외면"
대구의료원의 장애인 고용률이 의무 기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1억8천만원의 고용부담금이 시민 혈세로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하중환 대구시의원(달성군1·사진)은 12일 대구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의료원의 장애인 고용 의무 외면으로 고용부담금이 크게 늘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대구의료원 인력난·재정 건전성 '도마 위'
하 의원은 "대구의료원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1.54%로 법정 기준(3.8%)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며 "고용률은 떨어지고 고용부담금은 1억8000만원까지 늘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구시 산하기관 전체 고용부담금 6억원 가운데 3분의 1이 대구의료원 몫"이라며 "혈세로 의무를 덮는 행정은 부끄럽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구의료원, 장애인 고용의무 어겨 3년간 4억대 부담금 내..."직무유기"
국민의힘 하중환(달성군 제1선거구) 대구시의원은 12일 문화복지위원회의 대구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의료원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이 1.54%"라며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지난해 3.4%에서 올해 3.8%로 올랐는데, 대구의료원은 역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악취·감염병·의료공백 등 대구 환경·의...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창석)는 12일 열린 보건환경연구원 및 대구의료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악취·폐수오염·감염병 예방 등 시민 건강과... 하중환 위원은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달은 공공기관의 책임 방기”라며 “문화예술직무 중심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등 실질적인 고용 모델을...

하중환 대구시의원, 대구의료원 장애인 고용의무 '외면' 비판
대구시의회 하중환(달성군) 의원은 12일 대구의료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애인 의무고용률 저조와 고용부담금 증가 문제를 지적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하 의원은 “2025년 공공기관 장애인의무고용률은 3.8%이지만 대구의료원은 1.54%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최근...

대구·경북 10월 고용률 상승…제조업 회복세, 서비스업도 증가세 유지
지난달 대구·경북 지역의 고용률이 전년 동월 대비 상승하며 완만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취업자가 늘었고, 실업률은 안정세를 유지...

10월 '대구 고용률' 0.1%p 소폭 증가…취업자 2천명 늘어
대구의 10월 취업자 수가 소폭 늘어나며 고용률이 전년보다 상승했다. 12일 동북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0월 대구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취업자 수는 121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00명(0.2%) 증가했다. 고용률은 58.1%로 전년 동월보다 0.1%포인트(p) 상승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대구시 우보중앙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라면 기탁
대구시 군위군 우보중앙교회에서 지난 10일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라면 20상자를 기탁했다. 우보중앙교회 천상연...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저소득층 가구에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물가 상승으로 어려워진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공항 잔혹사] (1) 울릉공항 나홀로 이륙 채비…다른 공항 ‘올스톱’
대구시가 10조원이 넘는 막대한 자금을 조달해야하는데 이자 부담에 정부 재정 지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새만금신공항은 9월 행정법원 1심의... 도서지역 소형공항도 제자리걸음이다.백령공항과 흑산공원은 사업추진의 마지막 관문인 예비타당성조사 문턱을 넘었지만 물가급등에 항공기 기종 변경으로...

군위군 우보중앙교회, “사랑의 라면 기부로 따뜻한 온정 전하다”
대구시 군위군 우보중앙교회는 10일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라면 20상자(7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갑작스러운 추위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구에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우보중앙교회 천상연 목사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으로 50만 원을...

"TK행정통합, 장밋빛 전망에 혹세무민"...대구시 행정감사에서 질타
대구경북행정통합과 관련해 대구시의회 행정감사에서 질타가 이어졌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행정통합을 추진하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일을... 대정연은 지난해 10월 행정통합을 할 경우 20년 안에 대구경북 인구는 2.4배 이상 증가한 1,205만명이 되고, 같은 기간 내 지역내총생산(GRDP)은 8.4배 이상 올라 1...

기초단체 장애인 의무고용 외면
대구시는 9곳 중 군위군만 미달이었다. 반면 서울과 부산, 광주, 대전, 울산은 모두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을 충족했다. 장애인 고용률이 가장 높은 곳은 부산 연제구로 6.2%였다. 공무직 등 비공무원 근로자의 고용률은 상대적으로 높았다. 기초지자체 226곳 중 의무고용률을 채우지 못한 곳은 △전북 순창...

2026년 달라지는 개인회생제도, 채무자의 '새출발'을 돕다
아니라, 물가 상승의 압박 속에도 현실적인 변제계획으로 개인회생을 완주할 수 있기를을 기대한다. 다음으로 주목해야 할 것은 내년 3월에 예정된 신규 회생 법원의 신설이다. 대전, 대구, 광주 회생법원이 신설될 예정인데, 대전 회생법원은 충남, 충북, 대전시, 세종시, 대구 회생법원은 경북, 대구시, 광주...

“지자체서도 고유의 데이터 생성… 지역 특화 ‘AI비서’ 선보일 수도...
이렇게 지역적 데이터에 특화된 AI를 ‘버티컬 AI’라 한다. 정부가 AI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AI 고속도로’ 정책과 연계해 대구시는 지역 산업... 전환 중”이라면서 “AI를 활용한 산업 대전환을 통해 전국 하위권에 속하는 대구의 1인당 실질 지역내총생산(GRDP)을 상위권으로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청년 9백 명 채용"...'역대 최대' 채용박람회 개최
그런 분들 가운데서도 저희가 채용할 수 있는 기회도 되기 때문에."]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대구시, 경북도 등이 공동으로 개최한 대구경북채용박람회.... 지난 9월 기준 고용률이 경북은 66.7%로 전국 평균 63.7%를 웃돌았지만 대구가 58.5%로 5%p 넘게 밑돌기 때문입니다. [김종필/대구고용노동청 취업지원총괄과장...

“지자체서도 고유의 데이터 생성…지역 특화 ‘AI 비서’ 선보일 수도...
이렇게 지역적 데이터에 특화된 AI를 ‘버티컬 AI’라 한다. 정부가 AI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AI 고속도로’ 정책과 연계해 대구시는 지역 산업... 전환 중”이라면서 “AI를 활용한 산업 대전환을 통해 전국 하위권에 속하는 대구의 1인당 실질 지역내총생산(GRDP)을 상위권으로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부여·아산·천안 뺀 12개 지자체 ‘장애인 의무고용’ 외면
[로컬투데이=류재민 기자] 충남 부여군과 아산시, 천안시를 제외한 12곳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난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025 대구·경북 채용박람회’ 개최…300여개 기업 참여
대구고용노동청은 대구시·경북도·중소벤처기업청 등과 공동으로 5일 대구 엑스코 서관 1층 2홀에서 ‘2025 대구·경북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박람회는 지난달 20일부터 11월 28일까지 ‘고용24’ 플랫폼을 통해 운영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청년층 고용률 하락과 ‘쉬었음’ 청년 증가 등 지역...

최악 국감 속에도…청년 위해 뛴 국회의원 5인
이 의원은 대구시가 청년층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청년 정책 예산을 전시성 정책에 허비하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대구의 청년... 정 의원은 청년 고용률이 16개월 연속 하락하고 ‘그냥 쉬었다’고 응답한 청년이 5년째 40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청년 부채의 악순환 때문이라고...

하천 입지가 만든 프리미엄, 물가보다 높은 ‘물가’의 가치 ‘효성해링...
1순위 청약 자격은 경상북도 및 대구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및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세대주·세대원 모두 청약 가능하다. 다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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