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2026년 4월 23일 (목)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울산교육청, 추경 2조4188억 편성…1108억 증액
17일 울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정부의 추경으로 추가 교부된 보통교부금 등 이전수입 증가분을 재원으로 마련해, 교육 현장의 안정적 운영과 교육복지 강화에 중점적으로 편성됐다. 울산교육청은 고유가·고물가 상황에서 학교 현장의 재정 부담을 덜고, 맞춤형 교육복지와...

3월 울산 석유류 물가 상승률 10.9% ‘전국 3위’
중동 전쟁 여파로 지난달 울산지역 석유류 물가 상승률이 3년7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석유류 물가 상승률은...

"음식물쓰레기 20L 채우는데 하세월"…영세상인들 '분통'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시지회에 따르면 울산 내 식품접객업 운영업소는 1만여개에 달하며, 이 중 중구에만 3,300여개가 몰려 있다. 하지만 경기 침체, 물가 상승 등 여러 요인들로 인해 매년 300여개의 업소가 문을 닫고 있는 형편이다. 이에 영세업자들은 상가 규모나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에 따라 용기 규격을...

1분기 울산 청년 고용률 곤두박질...40%선 붕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청년(15~29세) 고용률이 39.1%까지 떨어지며 2024년 이후 2년 만에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울산에서 청년 고용률 '40%선'이 붕괴된 건...

“1만5000원 쓰고 7300원만 냈다”…울산 ‘체감 반값’ 소비 실험
캐시백이 되는 울산페이. 울산페이로 울산몰과 울산페달로 바로 접속해 사용할 수 있다. 사진 독자. '1만5000원을 쓰면 실제 부담은 7300원 수준.' 고유가와 물가 상승...

“1만5000원 쓰고 7300원만 냈다”…울산 ‘체감 반값’ 소비 실험
'1만5000원을 쓰면 실제 부담은 7300원 수준.' 고유가와 물가 상승, 소비 둔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시가 내놓은 '체감 반값' 소비책이 주목받고 있다. 단순 캐시백을 넘어 할인·적립·쿠폰을 결합한 구조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울산시는 "지역화폐 '울산페이'와 온라인 지역...

울산 학교급식 개선 예산 확대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울산교육청 전경. 이번 추경은 정부 추가 교부금 등 이전수입 증가분을 재원으로 마련됐으며, 교육 현장 안정적 운영과 교육복지 강화를 중심으로 편성됐다. 특히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에서 학교 현장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급식 분야에서는...
울산교육청 2차 추경 1천100억여원 편성…"교육복지·시설개선"
이 밖에 공무원과 교육공무직 인건비 인상분 등 기타 경비로 384억원을 반영했다. 추경예산안은 22일부터 열리는 제263회 울산시의회 임시회에서 확정된다. 천창수 교육감은 "이번 추경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교가 본연의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전국 최고 수준 교육복지 도시 만들 것"
김주홍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6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산교육 비전 및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복지 강화를 핵심으로 한 10대... 그는 "울산은 1인당 GRDP(지역내총생산)는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수능 성적은 7대 도시 중 하위권"이라며 "경제력 대비 교육 성과의 격차가 크다"고 진단했다....

울산교육감 예비후보 3인 3색 정책 대결 점화
16일 김주홍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복지 강화를 골자로 한 10대 정책을 공개했다. 구·군별 기초학력 책임지원센터 구축과 초중고 6대 무상교육 실현, 교육복지사 100% 배치 등이 핵심이다. 김 예비후보는 “울산은 1인당 GRDP(지역내총생산)는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수능 성적은 7대 도시 중 하위권”이라며...

김해시, 올해 일자리 3만1000개 창출 목표…고용률 67.6% 달성 추진
김해시는 올해 3만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15~64세) 67.6% 달성을 목표로 한 '2026년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충북 3월 고용률 66.3%…1년 전보다 0.8%P↓
충청지방데이터청의 고용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달 충북의 고용률은 66.3%로 1년 전보다 0.8%P 하락했습니...

부산 수영구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 고용률 67.7% 목표 > 뉴스
예산 809억 원 투입해 1만여 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관광 자원 연계 상권 활성화 주력. 보도사진(2026년 연차별 일자리대책 공시).JPG.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지역...

울산 취업자·고용률 늘었지만…청년은 후퇴
동남지방데이터청은 15일 '2026년 3월 울산시 고용동향'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울산지역 3월 고용률은 전년 동월 대비 1.0%p 상승한 60.3%로 나타났다. 취업자 수 역시 전년 동월 대비 1만2000명(2.1%) 증가한 58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분기별로 집계되는 연령대별 현황을 살펴보면...

중동 영향 울산 석유류 물가 급등…전국 3번째
중동 사태 영향으로 지난달 울산의 석유류 물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울산시, 2026년 1차 지역건설산업 실태조사 실시
변동과 물가 상승, 경기 침체 등으로 지역 건설업체의 경영 부담이 가중된 지역 건설산업의 실태를 점검하고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하도급 대금 지연과 임금 체불 등 현장 내 불공정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에도 초점을 맞춘다. 울산시와...

3월 울산 취업자수 2.1% 늘고 고용률도 1%p 상승
동남지방데이터청이 15일 발표한 '2026년 3월 울산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3월 울산의 취업자는 58만1,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만2,000명(2.1%) 늘었고, 고용률은 60.3%로 1년 전보다 1.0%p 상승했다. 경제활동참가율도 62.2%로 전년 동월 대비 1.4%p 높아졌다. 표면적으로만 보면 울산 고용시장은...

“선적·보관·운임·대금회수 곤란, 계약 파기까지”…지역기업 휘청에...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제·물가 불안이 민심에 직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응 수위도 한층 높아지는 분위기다. ◇부산, 비상경제대책회의, 1조2620억... 울산시는 민생경제 대응 긴급회의를 열고 농업용 면세유 유가보조금 1억1600만 원을 지원하고, 어업용 면세유 인상분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정부에...

울산시, 올해 1차 지역건설산업 실태조사 실시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시는 4월 16일부터 5월 26일까지 약 6주간 ‘2026년 제1차 지역건설산업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울산광역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행된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변동과 물가 상승, 경기...

3월 울산 석유류 물가 상승률 10.9% ‘전국 3위’
중동 전쟁 여파로 지난 3월 울산 석유류 물가 상승률이 3년7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4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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