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하고서 주말 물축제 여는 지자체
광주 광산구 오락가락 행보 비난 자초 "민생경제 활성화 차원…검토해 최종 결정"
ZUM 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7-23
통신에서 밥차까지, 재난 현장 달려간 KT의 이유
특히 전국에서 피해가 가장 컸던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곡동 일대에는 24일 이재민과 봉사자를 위한 'KT 사랑의 밥차'를 지원해 300인분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 구호를 넘어 재난으로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나아가 KT는 자사의 핵심 역량인 통신...
이코노믹리뷰 | 기사작성일 : 2025-07-23
"재난지역 선포 요청하더니" 동시에 '물 축제' 강행 논란
광주의 경우 이번 호우로 2명이 실종돼 1명이 숨지고 1명은 계속 실종 상태입니다. 재산 피해 규모는 361억 원으로 광산구(130억 원)는 북구(140억 원) 다음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직장인 김 모(52) 씨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이기적인 태도로 보일 수 있다...
SBS | 기사작성일 : 2025-07-23
폭염특보가 이어진 지난 11일 오전 광주 광산구 한 택...
폭염특보가 이어진 지난 11일 오전 광주 광산구 한 택배회사 물류창고에서 노동자들이 선풍기 아래서 택배 물건을 분류하고 있다. 2025.7.13.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7-23
광주 광산구, 폭우 피해 복구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광주 광산구가 폭우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를 시작했다. 광산구는 22일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집중호우...
아시아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7-23
광주 광산구, 폭우 피해 복구 고향사랑기부금 모금_ ‘고향사랑e음’, ‘위기브’에서
[광주 전남=팍스경제TV]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발생한 각종 피해 시설을 복구하고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목표로 고향사랑기부제...
팍스경제TV | 기사작성일 : 2025-07-23
상기 뉴스 정보는 지능형 빅데이터분석에 의해 약 99%의 정확도로 제공됩니다.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