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울주군 브리핑] 100세 어르신 장수축하물품 지원 등
■ 울주군, 산사태 예방 사방시설 신설 추진 울산 울주군이 건축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건축안전 점검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건축안전 점검단은 건축(토목)구조, 시공, 전기, 소방 등 총 8개 분야의 민간 전문가 26명으로...
베타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03
울주군, 산사태 예방 사방시설 신설 추진…"여름철 재해 예방"
울산 울주군은 태풍과 집중호우 시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시설을 20곳에 새로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신규 설치 장소는 사방댐 5곳, 계류보전시설 6㎞, 산지사방사업 3㏊, 산림유역관리사업 1곳 등이다. 이들 장소에는 산사태 발생 시 급격한 토사 유출을 막는 골막이를 비롯해 계류 안정화를 위한 큰 돌...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03
[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3일, 화)
= ◇울산시 -김두겸 시장 15:00 국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 (2층 대회의실) -안효대 경제부시장 15:00 국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 (2층 대회의실)... 협약 (구청장실) ◇북구 -박천동 구청장 10:00 소상공인 시책설명회 (북구청 다목적실) ◇울주군 -이순걸 군수 09:30 '2026 재난관리평가' 기관 인터뷰 (군수실)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6-02-03
신규원전 건설, 부지선정 어떻게 진행되나…지자체 간 유치전 과열 양상...
한 울주군 주민은 '바람직한 에너지믹스 2차 토론회' 당시 기후부 김성환 장관을 향해 "울산 울주군 서생면은 이미 부지 문제도 완벽히 해결된 상태이며... 경주시에 따르면 소형모듈원전(SMR) 유치 예정 부지는 안전사고 없이 50년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월성원전과 인접한 지역으로, 이미 지진, 지질...
에너지플랫폼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02
[연중기획-새로운 리스크, 새로운 규제 ①] 싱크홀·전동킥보드·온열질...
연중기획 - 새로운 리스크, 새로운 규제 기후위기와 대형재난, 사이버공격과 인공지능(AI) 확산 등 새로운 유형의 위험이 보험을 넘어 금융산업 전반을...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기후보험'을 도입한 이래 폭염·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보장하고 있으며 울산 울주군·전주시·울산 북구 등도 시민(군민)...
한국보험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02
2월 1일 오늘의 안전 상황
11:30경 울산 울주군 언양읍 자택 인근에서 쓰러진 채 발견(여, 70대) - 한랭질환누계(‘25.12.1.~’26.1.30.): 275+2명(사망 10+1명) ※ (전년 동기) 233명... 거주 - (지진) 1.31. 16:36경/제주 서귀포시 동쪽 76㎞해역 규모 2.0 지진 발생, 최대진도Ⅰ ※ 피해 및 유감신고 없음 - (산불) 완진 3건*(전북...
소방방재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01
신규 원전 품으면 4조원이 따라온다… 불 붙은 유치전
발표하자 울산 울주군과 경북 영덕군이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이미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29일 찾은 울주군 서생면 행정복지센터 앞에는 ‘새울 5... 이진호(55) 대책위 사무국장은 “다른 지역 사람들은 원전이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원전이 얼마나 안전한지 직접 경험했다”며 “지진이나...
조선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30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1515억 원 모금…20·30대가 절반
특히 2025년 3월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울산 울주군 등에 지정기부를 통해 기부금이 집중된 바, 이는 고향사랑기부가 재난 구호 등 지역 문제 해소를 위해 활용될 수 있음을 입증한 사례였다. 산불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지방정부 모금현황 (일반기부 포함) ◆ 30~50대, 온라인으로...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기사작성일 : 2026-01-29
답례품 1위 '한우 등심'…고향사랑기부 1515억 몰렸다
2025년 3월 산불 피해가 컸던 경남 산청군, 울산 울주군 등에 지정기부가 집중되며 고향사랑기부가 재난 구호 등 지역 문제 해소에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경북 의성군은 2025년 모금액 21억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142% 늘었고, 경북 영덕군도 19억8100만원으로 926...
한국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1-29
울산 두돌저수지, 홍수 대응 능력 키운다
이번 사업은 기후 변화로 이상 강우와 돌발 홍수가 잦아지는 상황에서 울주군 두동면 두돌저수지의 월류 또는 붕괴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기후 재난에 흔들리지 않는 농업 기반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로 이상 강우가 증가하면서 농업 기반 시설의 사전...
경상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29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1515억원 쌓았다
특히, 작년 3월 발생한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울산 울주군 등에 지정기부를 통해 기부금이 집중돼 고향사랑기부가 재난구호 등 지역문제 해소를 위해 활용될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로 평가됐다. 30대~50대 기부 비율이 2023년 80.7%, 2024년 82.9%, 작년 83.2%로 경제활동인구의 기부...
공생공사닷컴 | 기사작성일 : 2026-01-29
고향사랑기부금 92% 지방 갈 곳으로 갔다
경남 산청군과 울산 울주군의 경우 지난해 3월 발생한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는데 지정기부 방식으로 기부금이 집중돼 고향사랑기부가 재난구호 등 지역문제 해소를 위해 활용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기부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30대~50대 기부 비율이 83.2%로 경제활동인구의 기부 비중이 높았다....
디지털타임스 | 기사작성일 : 2026-01-29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72% 늘어 1515억 …비수도권 모금, 수도권의 4.7배
작년 3월 산불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과 울산 울주군 등에는 지정기부를 통한 기부가 많이 이뤄졌다. 고향사랑기부가 재난 피해 지원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연령대별로는 30~50대 기부 비율이 83.2%로 경제활동인구의 기부 비중이 높았다. 기부 방식은 온라인이 97.1%를 차지했고...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1-29
고향사랑기부금 1500억원 돌파…지방소멸 해법 찾았다
특히 2025년 3월 산불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과 울산 울주군 등 8개 지자체에는 지정기부를 통한 기부금이 집중돼 제도의 재난 구호 역량을 입증했다. 연말 쏠림과 과열 경쟁 우려…제도 보완 통한 지속성 확보 성공적인 안착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가장...
데일리안 | 기사작성일 : 2026-01-29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1515억 돌파했다...3년 만에 최대 실적
2024년 도입된 지정기부제를 통해 226개 사업이 제안됐으며, 산불 피해를 본 경남 산청군과 울산 울주군 등에 기부가 집중되며 재난 대응 수단으로도 활용됐다. 행안부는 법인 기부를 도입하고, 포털·연말정산 플랫폼 등으로 기부 채널을 넓혀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온라인 활동...
머니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6-01-29
'고향사랑기부금', 낙후 지방살리기 '마중물' 이었다
이와함께 지난 24년 6월 도입된 지정기부는 지방정부가 주로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했고,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역인 경남 산청군, 울산 울주군 등에도 집중돼 재난구호 등 지역문제 해소에 고향사랑기부가 일정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부자를 연령대로...
BBS NEWS | 기사작성일 : 2026-01-29
탈원전→친원전→탈탈원전, 타운홀미팅 하자 [지금은 기후위기]
이 때문에 최근 소규모 분산형으로 가자는 목소리가 나온다.” ◇우리나라 원전은 지진 등 자연재해에 안전하다 학회: “그렇다. 국내 원전은 누적... 최근 언론 보도를 보면 울산 울주군, 경북 영덕군, 울진군 등 다수의 지자체가 대형 원전 유치 의사를 자발적으로 표명하고 있다.” 이헌석: “일부 추진을...
아이뉴스24 | 기사작성일 : 2026-01-28
울주군, 신규 원전 유치 두고 지역사회 술렁
한 관계자는 “반경 30km 내에 수백만 명이 거주하는 울산에 또 원전을 짓는 것은 무책임한 도박”이라며, “후쿠시마 같은 재난 대책도 전무한 상태에서 경제적 실익만 쫓는 행태를 중단하고 기존 시설 안전 관리와 에너지 전환에 집중하라”고 비판했다. 울주군은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정부가...
국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28
[기고]울산 녹이는 따뜻한 인도주의 물결…적십자 회비에 마음을 모아주...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 우리 울산은 예상치 못한 갑작스러운 재난과 사고로 큰 아픔을 겪었다. 지난해 3월, 울주군 언양읍과 온양읍 일대를 집어삼킨 대형 산불은 평온했던 지역사회를 위협하며 주민들의 소중한 터전을 한순간에 앗아갈 뻔했다. 시뻘건 불길이 산등성이를 타고 내려오던 절박한 순간, 이재민들의...
경상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28
소방청, 긴 설 명절 앞두고 화재예방 대책 추진
실제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5일까지 31일간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는 112건이다. 지역별로는 울주군 39건이 가장 많았고 남구 28건, 북구 17건, 동구 16건... 울산소방본부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작은 불씨 하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소각, 화기 소지 입산...
울산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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