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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에 오락가락 날씨까지…근심만 쌓이는 건설업계
폭염과 폭우를 오락가락하는 날씨 등 녹록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며 근심이 쌓여가고 있다. 특히 중대재해에 대한 징벌 강화 움직임에 대해 건설업계... 지난 2월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은 경기도 안성시의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교량 상판 구조물이 붕괴돼 작업 중이던 근로자 10명이 추락...
이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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