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2026년 3월 3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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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대설 겹친 세종시, 비상 대응 전환…시설 피해 3건 모두 수습
돌풍과 적설이 동시에 예보된 10일, 세종 지역의 기상 여건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행정 당국이 재난 대응 체계를 비상 국면으로 전환했다.

10일 세종지역 강풍·대설주의보 발효...비상1단계 가동
10일 세종지역에 강풍주의보와 대설주의보가 연이어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에 돌입했다.이날 세종시 연서면의 경우 최대순간풍속 20.5m/s에...

[재난사고] 강풍·대설에 세종 곳곳 시설물 피해
[내외일보] 기주환 기자 = 강풍과 대설특보가 동시에 내려진 세종 지역에서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으나, 시의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 없이 상황이 마무리됐다.세종.

세종시 강풍 피해 3건…신속 대응으로 전면 복구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는 1월 9일 강풍주의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조치원읍과 집현동 일대에서 발생한 시설물 낙하 등 피해 3...

세종 최대순간 풍속 20m/s…인명 및 시설물 피해 3건
세종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비상1단계를 가동했고 총 96명이 근무중이다. 오후 4시 현재까지 세종지역 강풍에 의한 피해는 조치원 2건(인명1건, 시설물1건), 반곡동 1건(시설물피해) 등 총 3건 발생했다. 조치원 피해의 경우 오후 2시10분 주택 지붕에 설치된 태양열 패널이 강풍에 의해 떨어지면서 집주인 A씨가...

세종시, 강풍주의보 발효에 비상 대응체계 가동
비상 1단계 돌입…타워크레인 운행 중지 등 선제적 안전조치 세종시가 10일 강풍주의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현장 안전 관리에 나섰다.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오전 11시 기준 금남면에서 최대 순간풍속 15.9m/s가 관측됐다....

김종민의원 "620조 투자 90% 수도권 몰리면, 대한민국 100년 길 잃는다"
김종민 의원(세종시갑·산자중기위)은 지난 8일 열린 대전·세종·충남 송전선로 백지화 대책위원회 집회에서 "국가 1년 예산과 맞먹는 첨단산업 투자... 특히 "전 세계 1등 기업인 TSMC는 지진 등 재난 대비와 산업안보, 지정학적 리스크를 고려해 반도체 공장을 다섯 곳으로 분산한다"며 "경쟁력의 핵심은...

“국가첨단전략산업 90% 수도권에 투자…영호남 유령도시될 것”
국회 김종민 의원(세종시갑·무소속)은 8일 대전·세종·충남 송전선로 백지화 대책위 집회에서 “국가 1년 치 예산과 맞먹는 첨단산업 투자 620조원 중... 전 세계 1등 기업인 대만 TSMC가 반도체 공장을 다섯 군데로 분산한다”라며, TSMC가 지진 등의 재난 대비 및 산업안보, 지정학적 차원에서 반도체 산단을...

한·일, ‘재난안전 기술 공유’ 상호협력 체계 강화
[시사포커스 / 이청원 기자] 행정안전부는 한국과 일본 양국 간 재난관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제18회 한·일 방재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한·일 방재회의'...

세종시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개최
이임한 윤을용 대장은 1999년 의용소방대에 입대해 화재예방 활동과 각종 재난 대응,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신임 허왕 대장 또한 1999년부터 의용소방대에서 활동했고, 2022년에는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부대장을 역임한 바 있다. 허왕 신임 대장은 "대원 간...

당진 섬 찾아 재난 대응 역량 살펴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8일 당진 지역 유인도서와 소방정대를 찾아 도서지역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운영 실태를 살폈다.이번 방문은 해상 접근성이 제한...

박지헌 충북도의원, 기후위기특위 초대 위원장 선출
박 의원은 8일 세종시 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추대돼 초대 위원장에... 이어 "산사태 위험 지역, 농촌의 가뭄·폭염·폭우, 도시 열섬 현상 등 지역마다 직면한 기후 위기 양상은 다르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응 전략을...

박지헌 충북도의원, '지방 정부 주도 기후정책' 협의기구 이끈다
박 의원은 8일 세종시 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2차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초대 위원장에 추대됐다. 기후위기 극복 특위는 산불·폭염·가뭄·집중호우, 환경 변화 등 기후재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17개 시·도의회가 공동 참여해 출범한 협력기구다. 박...

행정안전부, 현장의 촘촘한 방역관리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 저지 총력
[엔디엔뉴스 신환철 기자]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월 7일 세종 지역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소방청, 4대 중증·응급환자 지정병원 즉시...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이런 내용을 포함한 ‘2026년도 소방청 주요 업무보고’를 했다.... 대형 재난 현장에 노출된 소방관이 치유 과정을 밟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대형 재난 시 초기부터 국가가 주도하는 총력 대응 태세도 확립할...

박지헌 충북도의원, 기후위기극복특별위원장 선출
박 의원은 8일 세종시 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극복특별위원회' 2차 회의에서 17개 시도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추대돼 초대 위원장으로 공식 선출됐다. 특위는 산불·폭염·가뭄·집중호우와 환경 변화 등 기후재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17개 시·도의회가...

데이터와 보안, 'AI바이오'를 이루는 벽돌
핵심 내용은 향후 3년간 재난 안전, 보건의료 등 총 11개 분야 핵심 데이터 100개 개방이다. 핵심내용은 의료 영상, 산업재해 사고 정보 등이다. 이는 지난... 8일 세종시는 류제일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은 언론브리핑을 열고 '2026년 경제산업국·투자유치단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세종시는...

세종,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도농상생도시 꿈꾼다
세종시가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도농상생도시로 도약한다. 시는 올해 조치원복숭아 축제를 전국 명품축제로 발전시키고 '세종한우대왕' 브랜드 육성... 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과 재발 방지대책에도 만전을 기한다. 마지막으로 시는 현장중심 농촌지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연간 28개 과정...

의성군, 산사태취약지역 재난대비체계 재정비 추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산림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재난대비체계를 재정비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대설·한파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주재
(서울=연합뉴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1.9~12일 대설·한파에 대비한 관계기관 대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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