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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 수해현장 찾은 국민의힘…“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
국민의힘이 폭우 피해를 본 충남 예산을 찾아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오늘(19일) 충남 예산군...
KBS | 기사작성일 : 2025-07-19
기록적 폭우에 망가진 일상
한 주민이 18일 충남 예산군 고덕면 구만리 일대에 전날 내린 폭우로 흙탕물로 뒤덮인 주택을 보여주며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18일 충남 예산군 고덕면 용리...
한국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7-19
‘폭우 피해’ 남겨진 아픔, 온정으로 채웁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20억 원을 기부하고 ‘재난·재해 대응 체계’를 가동해 이날 새벽 폭우가 쏟아진 충남 당진시, 아산시에 긴급... CJ푸드빌은 당진시, 아산시, 예산군을 직접 방문해 빵과 음료 5000개를 긴급 전달했다. 연예인들의 기부도 이어졌다. 18일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방송인...
동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7-19
국민의힘, 오늘 충남 예산 수해 현장 찾아 봉사활동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와 비상대책위원 등 당 지도부는 오늘 충남 예산군 용동3리를 찾아 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합니다. 당 지도부는 용동3리 마을회관 내·외부와 이 일대 침수 가정을 찾을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이와 함께 정부에 피해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지정 검토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KBS | 기사작성일 : 2025-07-19
'폭풍처럼 덮친 강물', 몸만 겨우 빠져나온 수해 주민들
18일 찾아간 충남 예산군 신암면 조곡리 삽교천 제방 부근 시설하우스와 논에는 채 빠져나가지 못한 흙탕물이 출렁거렸다. 이곳 농민들에 따르면... 그야말로 물이 순식간에 폭풍처럼 덮쳐서다. 한 시간 뒤 출하차에 멜론이 실릴 예정이었지만 그대로 둔 채 함께 일하던 노동자들과 몸부터 피했다. 둑 붕괴로...
한국농정신문 | 기사작성일 : 2025-07-18
충남 예산 온통 진흙탕…길가엔 주인 잃은 소떼
[조상훈 / 충남 예산군] "100마리 정도가 들어있는데 죽어있는 소도 있고 살아있는 소도 있고, 나가지만 못하게 밤새 지키고 있는 것뿐입니다." 이번 폭우로 충남지역에서만 1만 6천핵타르 농경지가 침수됐고 가축 59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지금까지 충남 예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 박영래 최준호...
채널A | 기사작성일 : 2025-07-18
"칠십 평생 이런 물은 처음"…충남 예산군 침수 마을 가봤더니
“칠십 평생 살면서 이런 물은 처음이여, 처음.” 하늘에 구멍이 났나 싶을 정도로 쏟아지던 비가 그친 18일 충남 예산군 하포리 2구. 흙탕물이... 달성군 구지면에서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민 348명이 대피했다. 경북도에서도 5개 시·군에서 68세대, 105명이 대피했다. 경북소방안전본부에...
한국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7-18
CJ푸드빌, 충남 수해 지역에 빵·음료 5천개 긴급 지원
CJ푸드빌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권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재난 복구 지원에 나섰다. 회사는 18일 충남 당진시, 아산시, 예산군을 직접 방문해 뚜레쥬르 빵과 음료 총 5천 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CJ푸드빌은 "조금이라도 빠르게 필요한 손길을 전하겠다"는 취지로 현장...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7-18
쏟아지고 무너지고…'극한호우' 퍼부은 충남
18일 전날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충남 예산군 봉산면의 한 마을에 토사와 나무가 주택과 축사를 덮쳐 처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민은 "자고 있는데 쾅 소리가 들려 놀라 급히 나와보니 순식간에 흙이 쏟아졌다"라면서 "조금만 늦었다면 고립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예산= 2025.07.18
서울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7-18
박찬대 "지금 충남 당진 달려간다" 20분 뒤 정청래 "충남 예산 간다"
정청래 의원은 이날(18일) 오후 4시 30분쯤 "충남 예산 수해 현장으로 간다"고 공지, "어제 방문한 (충남)아산시도 그렇고 예산군도 엄청난 폭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현장에서 충남 수해 피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한다. 정부에서 심사숙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5-07-18
[영상]“언제쯤 집에 갈 수 있나요”···여전히 물에 잠긴 충남
18일 오전 찾은 충남 예산군 고덕중학교 강당. 10여명의 이재민들이 한 데 모여 심각한 표정을 지은 채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강당 구석에서 몸을... 아산 신창면에는 지금껏 421㎜가량의 많은 비가 내리는 등 지난 16일부터 아산에서는 공장·도로침수와 산사태 등 317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18일 오후 2시 기준...
경향신문 | 기사작성일 : 2025-07-18
백제 유적도 쓸렸다… 폭우에 부여 나성·석굴암 진입로 피해
전국적인 폭우로 충남 부여시의 백제 시대 유적을 비롯한 국가지정문화유산 여러 곳이 피해를 입었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16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윤봉길 의사의 생가터에 조성된 충남 예산군 윤봉길 의사 유적 내에는 비로 토사가 흘러들었다. 유산청은 추후 보완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
한국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7-18
"폭우 피해 지원"…유통업계 구호물품 온정 잇따라 (종합)
CJ푸드빌도 충남 당진시, 아산시, 예산군을 직접 방문해 뚜레쥬르 빵과 음료 5000개를 전달했다. 또한 피해 지역의 조속한 회복을 돕기 위해 CJ푸드빌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지원 활동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생수와 간식류 등 4000여개의 구호물품을 △광주 용봉초등학교, △광주...
아이뉴스24 | 기사작성일 : 2025-07-18
BGF리테일, 폭우 피해 충남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지난 16일부터 쏟아진 폭우로 충남 지역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시간당 100㎜가 넘는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며 인명피해와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고... BGF로지스 아산 물류센터는 아산시, 당진시, 예산군으로 구호물품을 긴급 배송했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물품은 생수, 라면, 초코바, 캔커피 등 총 13종...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5-07-18
최재구 예산군수 “자체 복구 능력 초과” 특별재난지역 지정 절실
충남 예산군이 이번 기록적인 폭우로 2500억 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추산되고 있다.최재구 군수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피해가 군 단독 복구 능력을...
디트NEWS24 | 기사작성일 : 2025-07-18
SPCㆍCJ 등 식품업계, 폭우 피해지역에 긴급 구호품 지원
SPC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의 요청을 받아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며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CJ그룹 계열 CJ푸드빌도 충남 당진과 아산시, 예산군을 직접 방문해 뚜레쥬르 빵과 음료 5000개를 긴급 전달했다....
이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5-07-18
충청 이어 호남 덮친 ‘괴물폭우’…오늘밤 고비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 용리에서 한 주민이 가방을 머리에 이고 물에 잠긴 마을을 빠져나오고 있다. 지난 17일 충남 예산의 삽교천이 범람하며 하천... 예산=임세준 기자 지난 16일부터 연이어 기록적인 폭우가 한반도를 덮쳤다. 충남 서산에는 16~17일 이틀간 누적 최대 500㎜가 넘는 기록적인 비가...
헤럴드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7-18
이재민 750명 발생한 예산군...'물폭탄' 흔적 곳곳에
[인미자 / 충남 예산군 고덕면 : 가보니까 냉장고 등 가전제품 다 엎어졌어요. 다 엎어져서 물 위에 떠서…. 그래서 손을 댈 수가 없어요.] 충남 예산군에서만 이번 폭우로 이재민 750여 명이 발생한 가운데 주민들은 임시 거처에서 기약 없는 복구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입니다. 영상기자: 심관흠 이영재
YTN | 기사작성일 : 2025-07-18
예산군 피해액 잠정 2172억…"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극한호우에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이 복구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정을 위한 행정절차에도 돌입한다.18일 군에...
굿모닝충청 | 기사작성일 : 2025-07-18
충남 전역 '호우주의보'…2명 사망, 예산군 83명 긴급 구조
충남 전역이 호우경보에서 호우주의보로 전환됐다. 18일 충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도내 앞으로 기상 상황은 19일까지 돌풍과 천둥... 산사태 취약지구, 침수취약시설 등 673개소에 대한 점검도 실시 중이다. 특이 사항은 예산군 4개 읍·면 고립 주민 83명이 17일 저녁에 전원 구조됐다.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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