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대전의용소방대연합회, 충남 예산 수해복구 지원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소방본부는 26일 대전광역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원 82명과 소방공무원이 함께 충남 예산군 신암면 종경리 일대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예산군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주택과 농경지, 축사 등이 침수되거나 붕괴되는 등 큰 피해를...

연이은 폭우·폭염 때문에…예산 수해 현장서 70대 부부 열탈진
충남 예산군에서 폭염과 최근 집중호우 피해 복구 작업 중이던 70대 부부가 열탈진으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낮 12시 14분께 충남 예산군 삽교읍 하포리...

예산군 농어업회의소, 폭우 피해 농가돕기 봉사활동 실시
충남 예산군 농어업회의소는 지난 17일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삽교읍 하포리 딸기 재배 농가를 찾아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긴급 복구 봉사활동을...

안양시 재난재해봉사단 폭우 피해 충남 예산군 수해복구 긴급 지원
©열린뉴스통신ONA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최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을 찾아가 수해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자와 장비를 긴급 지원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80여명의 시 재난재해봉사단은 이날 예산군 신암면을 찾아가 집게차, 살수차 등 복구 장비를 투입해 폭우로...

특별재난지역 서산·예산 2년간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충남도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서산시와 예산군 주민의 지적측량 수수료를 2년간 최대 100% 감면한다고 25일 밝혔다. 주택·창고와 농축산·상업시설 등은 전액, 이 외에 피해 복구 등을 위해 경계나 현황을 확인하기 위한 지적측량은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호우 피해' 충남 서산·예산, 위기브와 고향사랑기부제 긴급 모금(종합...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서산시와 예산군의 수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지정기부 모금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산시와 예산군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 농경지 유실, 공공시설 파손 등 광범위한...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지부, 충남 예산군 지역 수해복구 자원봉사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회장 윤준호)와 중구, 서구, 대덕구지회 회원들은 7월 25일 지난주 기록적인 폭우 피해 때문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예산군 고덕면의 침수 농가를 찾아 집중호우로 떠내려 온 진흙과 부유물 등 오물제거와 비닐하우스의 폐비닐 청소를 실시하는 봉사 활동을 하고...

예산군산림조합, 수해피해 극복 위한 성금 2000만원 기탁
▲ 산림조합 전경 및 수해피해 응급 복구지원 모습 충남 예산군산림조합은 지난 2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000만원을... ▲ 산림조합 전경 및 수해피해 응급 복구지원 모습 아울러 산림조합은 성금 전달뿐만 아니라 임운규 조합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직접 나서 산사태 피해 복구를...

연이은 폭우·폭염 때문에…예산 수해 현장서 70대 부부 열탈진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침수 주택 정리 중 열탈진 증세로 쓰러져충남소방본부 “한낮 야외활동 자제 당부” 충남 예산군에서 폭염과 최근 집중호우 피해 복구...

'폭우·폭염 이중고'…예산서 침수주택 정리 중 70대부부 쓰러져
(예산=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24일 낮 12시 14분께 충남 예산군 삽교읍 하포리에서 수해 복구작업을 하던 70대 부부가 열탈진으로 쓰러진...

역대급 폭염·폭우에 NH농협손보 손해율 '경고등'
태풍, 우박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장하고 농가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NH농협손해보험에서 농협공제 시절인 2001년부터 판매해 온 상품이다. 농협손보에서만 유일하게 판매하고 있어 이번 피해에 대한 부담이 더욱 큰 상황으로 하반기 실적에도 먹구름이 끼게 됐다. 21일 충남 예산군...

18만 마리 가축 폐사, 2,500억 재산 피해 - 특별재난지역 충남 예산
... △ 소를 구출하기 위해 보트를 타고 움직이는 구조대 (© 충남 예산군). 폭우로 고립된 축사. 마을로 들어가는 길은 모두 물에 잠겼고, 구조대는 보트를 타고 접근...

자원봉사 일손도 부족, 치우기도 막막한 예산군 수해 현장
ⓒ 이재환 지난 17일 내린 폭우로 충남 지역의 피해가 컸다. 곳곳에서 제방이 붕괴되고 예당평야가 침수되면서 피해를 입은 예산군은 폭우가 내린 직후 부터 곧바로 복구 작업에 돌입했다. 8일째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복구인력과 일손이 부족해 아우성이다. 제보자 A씨는 25일...

폭우 피해 복구에 팔 걷은 유통업계… 성금·물품 지원 이어져
이상목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LG생활건강은 25일 ‘사랑의열매’을 통해 경남 산청군, 함양군, 충남 예산군, 아산시, 경기 가평군...

LG생활건강, 폭우 이재민에 20억 상당 생필품 지원
LG생활건강이 폭우 피해를 입은 전국 각지의 이재민을 돕기 위한 구호활동을 진행합니다. 오늘(25일) LG생활건강은 ‘사랑의열매’를 통해 경남 산청군, 함양군, 충남 예산군, 아산시, 경기 가평군 등 수해 지역 이재민에게 20억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스킨케어 화장품, 먹는샘물 등을 제공했습니다....

안양시 봉사단, 친선결연 충남 예산군 수해복구 지원
경기 안양시는 25일 관내 재난 재해봉사단이 최근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충남 예산군을 찾아가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8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예산군 신암면에서 집게 차와 살수차 등 복구 장비를 투입해 폭우로 폐허가 된 비닐하우스의 잔재를 치우고 망가진 농작물을 수거했다. 특히...

충남 폭우 피해 2570억여 원… 복구 및 지원 총력
충남도는 최근 폭우로 발생한 피해 규모가 24일 오후 6시 기준 2570억여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2일 도 차원의... 시군별 피해는 예산군 491억 원, 아산 420억 원, 서산 366억 원, 당진 362억 원, 홍성 265억 원, 천안 189억여 원 등으로 파악됐으며,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

LG생활건강, 폭우 이재민에 생필품 전달
LG생활건강이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국 각지의 이재민을 돕기 위한 구호활동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은 25일 '사랑의열매'을 통해 경남 산청군, 함양군, 충남 예산군, 아산시, 경기 가평군 등 수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20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스킨케어 화장품, 먹는샘물 등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어제 예산군·오늘 산청군…임광현 국세청장, 세정지원 행보
임 청장은 전날엔 충남 예산군을 찾아 폭우로 사무실이 침수된 중소기업의 대표를 만났다. 농업인에 비해 중소기업은 재해보험, 정책자금대출 등 정부 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자금 부담이 가중된다는 호소를 들은 임 청장은 폭우 피해 납세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납부기한 직권연장 등 전방위적...

폭염 덮친 복구 현장..."무더위와 극한 사투"/투데이
이창철/ 홍성군 도시과 "비닐하우스라 조금만 있어도 땀이 비 오듯 하니까 작업을 멈출 수는 없으니까 계속 여기에 머물러 있는 것 그게 제일 힘들죠." 폭염 속 진행되는 수해 복구 현장은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제 오전 예산군 삽교읍의 한 주택가에서 수해복구 작업 중이던 70대가 열탈진으로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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