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산림청·환경재단, 포항에 해일·풍랑 막는 해안방재림 조성
산림청과 환경재단은 2026년까지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 산업단지 주변에 해안방재림을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해안방재림이란 연안에서 발생하는 모래와 염분 날림, 해일, 풍랑 등으로부터 시설물을 보호하기 위해 해안지역에 조성하는 수림대(樹林帶)를 말한다. 환경재단은 사회공헌 기금인 글로벌...

경북을 움직인 여성들…경북도,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
(제공=경북도) 제22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 및 힐링콘서트, 저출생 극복 퍼포먼스 최고의 영예인 '새마을여인봉사상 대상'은 포항시 호미곶면의 김옥자 회장이 수상했다. 김 회장은 2009년부터 지역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진과 태풍 피해 복구, 저소득층 지원 등 지역 봉사에 앞장서왔다. 근면봉사상은...

'포항지진 촉발' 지열발전사업 관계자 5명 형사재판 시작
지난 2017년 11월 경북 포항 지진을 촉발한 것으로 지목된 지열발전사업 관계자들에 대한 형사재판이 시작됩니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부(박광선... 1 지진 이후 지열발전소 운영을 중단하고 위험도 분석 등을 할 필요가 있었지만 미흡하게 대응한 혐의를 받습니다. 포항시에 따르면 2017년 11월 발생한...

"폭염 속 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터전 잃은 이웃에 도움 되길"
한국해양안전협회 경북본부 영일만지부(지부장 이종목)는 12일 구룡포읍 삼정2리 화재로 인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전소 가정을 찾아 화재 잔존물을... 이번 활동은 구룡포읍(읍장 류성욱)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보관현)의 요청으로 포항시자원봉사센터의 현장 확인을 통한 재난현장...

"포항 위기 함께 극복합시다"..민주당, 포항시
◀ 앵 커 ▶ 정권 교체로 민주당은 여당이 됐지만 경북동해안에는 민주당 국회의원이 없고, 포항시는 역으로 정부·여당에 소통 창구가 없습니다. 민주당... 위해서는 포항시와 정부, 여야 정치권의 통합의 정치력이 필수입니다. 오중기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때 청와대 선임행정관으로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과...

산림청, 대형 재난·재해에…나무 지키기
또한 산불 피해목의 신속한 이용을 위해 올해는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국산목재협동조합에서 가공하고, 내년부터는 산림청 지원으로 경북 포항시에 조성하고 있는 경상권 목재자원화센터에서 경북 지역의 산불피해목을 가공해 이용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올해 발생한 대형산불...

물폭탄 맞은 텐트
1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 쳐 둔 텐트 등이 간밤에 내린 폭우에 쓰러져 있다. 2025.7.14/뉴스1

폭우 때문에
1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 쳐 둔 텐트 등이 간밤에 내린 폭우에 쓰러져 있다. 2025.7.14/뉴스1

경북 재산세 2468억 부과…안동 등 산불 재난지역은 감면
경북도는 14일 재산세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2억 원(3.0%) 증가한 2468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증가는 포항(9100세대)과 경주(4100세대)... 시·군별로는 포항시가 497억 원으로 가장 많고, 영양군이 4억 원으로 가장 적다. 청송군과 고령군은 노후화 등으로 세액이 소폭 감소했다. 납부는 오는...

경북 경주와 포항 등지 많은 비···일부 지역 사전 대피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7월 13일부터 경주시 내남면에 164mm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포항시 장기면 126.5, 울진 평해 119, 울릉 84.7... 경북에서는 경주 토함산 인근을 비롯해 산사태 등 비 피해 우려가 있는 85가구, 100명이 미리 대피했고, 나무 쓰러짐과 도로 배수로 막힘 등 총...

100㎜ 경주에 호우경보…호우주의보 포항엔 50㎜ 넘는 비
발령된 경북 경주시 전역에 강한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오후 10시 현재 내남면에 가장 많은 약 100㎜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시는 마을 안전순찰대를 중심으로 산사태 및 홍수 위험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오후 10시 현재 호우주의보가 발령 중인 포항시에도 굵은 빗줄기가...

“도심 열기 식혀라” 포항시 남구, 살수차 본격 운행
포항시 남구청(청장 박상진)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폭염 경보 발령시, 관내 주요 간선도로에 도로 살수 작업을 탄력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남구청 관계자에 따르면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되는 폭염 경보 발령 시, 신속하게...

포항시 상대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폭염 대응 총력
포항시 남구 상대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숙)는 최근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건강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 및 물품... 무더위 대응 상태를 점검했다.센터는 물품 지원뿐 아니라 참여자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무더위 대응 행동요령, 수분섭취 및 건강관리...

포항시, 밤부터 집중호우 예보…"하천·계곡 등 위험지역 접근 삼가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13일 오후부터 14일 오전까지 경북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하게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시간당 30mm 이상의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는 지역도 있다. 포항시는 특히 하천 수위 상승과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야간 외출 자제와 차량 통행 시 저지대·침수 우려 도로를 피할 것을...

포항 '미세먼지 안심 스마트 승강장' 폭염 쉼터로도 인기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연일 낮 기온이 37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되자 포항시내 곳곳에 설치된 미세먼지 안심 스마트 승강장이 폭염쉼터로 활용되고 있다.

[특별기고] 아름다운 마무리
지난 1일은 포항시와 영일군이 1995년 도(都)농(農)통합 방침에 따라 통합 포항시가 된 지 30년이 된 날이다. 경북 제1의 도시로 인구 50만의 대도시가... 그러나 2017년 발생한 지진으로 지역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진 데다 코로나 펜데믹 3년으로 시민들의 일상이 패닉상태가 되면서 어려운 국면을 맞기도 했다....

[인사]포항시
((재)포항시청소년재단 파견) 신영진 ▲환경국 환경정책과 김미정· 안소현· 김우현 ▲환경국 자원순환과 임동욱 ▲환경국 식품산업과 김종진· 윤동규 ▲도시안전주택국 도시재생과 김준형· 정병훈 ▲도시안전주택국 안전총괄과 최병현 ▲도시안전주택국 지진방재사업과 강대선 ▲도시안전주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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