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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공의료 확충・인력양성 위한 국회 토론회...'인천대 공공의대 설...
항공해상재난 대비 등 대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훈재 인천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은 "필수의료 제공기반이 가장 취약한 인천시 옹진군과 강화군은 공중보건의로 하여금 필수의료제공 역할을 유지해왔으나, 의과대 학생들의 사병입대가 일반화되어 있다"면서 '의사인력 공급체계 특별한 대책 수립'을...
인천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9-29
옹진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태 대책회의
인천 옹진군은 29일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민원처리서비스 온라인 중단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군수 주재로 국·과장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 국민신문고, 사회보장시스템 등 각종 민원업무와 행정서비스 차질에 따른 군민 불편을...
국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9-29
[기고] 농심(農心)은 천심(天心), 농업·농촌 가치 되살리자
가뭄·폭우 등 온갖 재해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이렇게 어려운 농촌의 상황 속에서 인천은 강화·옹진군이 인구 소멸 농어촌 지역으로 선정됐다. 농가 인구 수는 지난해 2만4천480명으로 2021년(3만1천828명)보다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해 실시한 농업·농촌 국민의식 조사에서...
경인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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