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2일 (목)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대전시 중구, 정기 인사(7월25일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김제선)가 6급, 7급, 8급, 9급 총 168명의 2025년 7월 25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 10명 ▲ 정책개발실 정영한 ▲ 감사실 박다희, 오세헌... 장남익 ▲ 재난안전과 강미애, 변승연(전입) ▲ 자치분권과 김인중 ▲ 회계과 김민희, 김병수 ▲ 문화체육관광과 홍기령 ▲ 평생교육과 임수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제시협의회, 산청 산사태 이재민 위해 따뜻한 손길 전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제시협의회(회장 이경미)는 지난 23일,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산엔청복지관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전 서구, 폭염 대응 총력… 현장 근무자 격려
대전 서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서구에 따르면 서철모 청장은 관내 공영...

대전시 서구, 폭염 대응 총력...현장 점검 및 근로자 격려 나서
대전시 서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지난 23일 서철모 청장은 관내 공영...

대전시, 2025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 착착
대전시 선수단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택구 부시장은 박인규 충남기계공고 교장으로부터 훈련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계설계(CAD) 등 4개 직종 11명의 훈련장을 둘러보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택구 부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땀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의 열정이 폭염보...

충청 시·도지사, 폭우 피해 속 유럽 출장 논란
대전시당은 "괴물 폭우로 지역 주민들의 삶이 무너지고, 충남에서는 전국 최대 규모 농경지가 침수된 가운데 시도지사들이 수해 복구보다 '유니버시아드 대회기 인수' 명분으로 유럽에 나간 것은 명백한 책임 회피"라고 비난했다. 이어 "시도지사 모두가 동시에 해외에 나서야 할 만큼 긴급하고 중요한 일인가...

국민의힘 대전시당, '민주당이야말로 재난 정치화의 주범, 반성은 없고...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23일 '민주당이야말로 재난 정치화의 주범, 반성은 없고 비난'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 뉴스티앤티 DB 국민의힘 대전시당... 하룻밤 폭우에 도시가 마비됐던 대전이 이제는 168mm의 더 많은 비에도 끄떡 없다"고 주장했다. 시당은 끝으로 "168mm가 적은 비라 아무 문제 없는 것이면...
[날씨] 대전/충남, '폭염' 속 밤낮없는 무더위→곳곳에 열대야
특히, 대전시, 세종시, 충청남도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최고체감온도가 33~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따라서,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될 가능성이 있으니 폭염영향예보(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기 바란다. 또한, 당분간 충남권에 열대야가...

대전시 이택구 부시장, '전국기능경기대회' 앞두고 선수단 격려
이택구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이 23일 오후,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는 대전시... 이 부시장은 “무더위에도 굴하지 않고 기술을 연마하는 선수들의 열정이 폭염보다 더 뜨겁다”며 “자신의 기량을...

민주당 대전시당 “U대회 깃발보다 수해복구 챙겨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집중호우 재난 상황에서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유니버시아드 대회기 인수'를 명...

대전시 선수단, 9월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준비 구슬땀
중인 대전시 선수단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이 부시장은 박인규 교장에게 훈련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계설계(CAD) 등 4개 직종(11명)의 훈련장을 둘러보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부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땀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의 열정이 폭염보...

대전시, 충남 수해 현장에 온기 전해…재해구호기금·자원봉사 긴급 지...
폭우로 무너진 삶의 자리를 다시 세우기 위해 대전시가 가장 먼저 발걸음을 내디뎠다. 대전시는 충청남도 지역에 집중된 7월 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2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하고, 자원봉사 인력과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조치는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준설 덕에 물난리 막았다"…정명국 대전시의원, 하천준설 타당성 강조
정 의원은 "최근 나흘간 267mm, 하루 최대 168.7mm의 폭우에도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었던 것은 선제적인 하천 정비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정명국 대전시의원. [사진=대전시의회] 2025.07.23 jongwon3454@newspim.com 대전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3대 하천 28㎞ 구간에서 약 68만 톤의 토사를 제거하고, 하천...

[목요세평] 무엇보다 소중한 목숨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던 지난 주말, 대전 서구 산직동 장안로 급경사지에서 산사태 징후가 포착돼 현장으로 달려갔다. 즉시... 생명을 지키는 실용적 판단은 이념이나 이상보다 앞서야 한다.대전시는 올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 3대 국가하천 구간에 대해 대대적인 준설을 마쳤다.그 결과...

대전시 서구, 정기 인사발령(7월25일자)
대전시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5급 1명, 6급 67명, 7급 101명, 8급 71명, 9급 7명 총 247명의 2025년 7월 25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 5급 1명 (전보1)... 김창훈 ▲재난안전과 김형년(승진), 이래열 ▲건설과 강정옥, 한정환 ▲교통과 박수진, 신동옥(승진), 이영재(복직) ▲주차행정과 이종혁(승진), 이춘우(승진)...

대전시의회 제288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의원별 주요 발언
대전시의회는 2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 진행된 제288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내 각 상임위원회 소관 의원별 주요... 시민안전실 주요 업무보고에 대해서는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대상 얼음물 공급 사업이 철저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정명국 대전시의원, “선제적 하천 준설로 집중호우 피해 막았다”
정 의원은 최근 전국적으로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이 범람하고 주택이 침수되는 등 각종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대전시가 나흘간 267mm, 하루에만 168.7mm의 폭우가 내렸음에도 인명·재산 피해가 보고되지 않은 사실에 주목했다. 정...

대전시의회, 제288회 임시회 폐회..."여름철 재난 대응 강화"
이어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폭염에 취약한 취약계층을 위한 쉼터 운영과 돌봄 서비스도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모든 정책에 우선되어야 하며, 대전시의회도 민생 현장을 세심히 살피며...

정명국 대전시의원 "사전 예방 중심 하천정책 필요해"
정 의원은 최근 전국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과 주택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대전시 또한 나흘간 267mm, 특히 하루 168.7mm에 이르는 폭우가 쏟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점에 주목했다. 이어 이러한 피해 최소화는 대전시가 지난해...

대전시, 2025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 착착
대전시 선수단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택구 부시장은 박인규 충남기계공고 교장으로부터 훈련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계설계(CAD) 등 4개 직종 11명의 훈련장을 둘러보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택구 부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땀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의 열정이 폭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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