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4일 (토)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대전시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모의훈련
대전시 제공 대전시가 19일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한 재난대응훈련의 일환으로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주의 단계 비상저감조치 모의훈련을 갖고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훈련은 전국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당 15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된 상황에서 다음 날 75㎍ 초과가 예상돼...

대전시, 초미세먼지 재난 대응 모의훈련 실시
대전시는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주의’ 단계 비상저감조치 발령 모의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모의훈련은 18일 전국... 정재형 대전시 대기환경과장은 "철저한 대비를 통해 추후 초미세먼지 위기경보가 발령될 경우 관계기관과 협업해 미세먼지 저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이제는 꿀잼도시 대전, '0시 축제' 모두가 주목
◆ 3년 연속 '3무(無) 축제'…AI 인파관리·폭염 대응으로 안전을 완성했다축제의 완성도를 높인 또 다른 요소는 '안전'이었다.대전시는 올해도 사고·쓰레기·바가지요금이 없는 3년 연속 '3무(無) 축제'를 실현했다.이를 위해 하루 평균 817명의 안전 인력을 현장에 배치했고, 총 178대 CCTV와 AI 기반 인파 관리...

대전 환경단체 "침수 예방은 준설 아닌 과학적 근거 따라야"
대전환경운동연합은 19일 "대전 내 침수 피해가 하천 준설 부족 때문이 아닌 도시 구조와 사회적 취약성이 결합한 결과"라고 주장하며 대전시의 하천 준설 대책을 비판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내고 "공익연구센터 '를루닷'과 공동으로 연구한 대전 폭염·폭우 위험도 데이터 분석 결과, 침수 피해가...

[특별기고]농촌 식문화 체험에서 배우는 한끼의 의미
폭염과 폭우, 한파가 잦아지며 식량 생산 환경은 점점 불안정해지고 그 여파는 결국 우리의 밥상으로 이어진다. 이런 변화의 시대일수록 우리가 다시... 대전시는 이러한 취지를 살려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농촌체험마을과 연계한 식생활 체험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농가를 방문해 고구마를...

대전 엑스포 일대 '한화이글스 불꽃쇼' 시민 안전 최우선 대책 마련
11월 18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 주재로 재난관리책임기관, 유관 기관, 민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안전관리 계획 심의가 진행됐다. 이번 심의에서는 불꽃놀이와 드론쇼가 진행될 예정인 엑스포과학공원과 엑스포다리 일대를 중심으로 안전 인력 배치, 인파 밀집 관리...

대전환경운동연합 "침수 피해 원인, 준설 부족 아냐"
앞서 대전환경운동연합과 공익연구센터 블루닷은 지난 12일 '기후취약지도로 본 대전시 기후재난과 대응과제 토론회'를 통해 대전 전역의 폭염·폭우 위험도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환경연합은 이를 토대로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침수 피해는 하천 준설 부족 때문이 아니라, 도시...
이장우 대전시장 "대규모 불꽃축제 시민 안전 최우선"
이날 회의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직접 주재했으며, 재난관리책임기관과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을 점검했다. 특히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불꽃·드론쇼의 안전 확보와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심의 대상은 안전 인력 구성 및 배치, 밀집 인파...

30일 한화이글스 불꽃쇼에 대전시 "시민 안전 최우선 관리"
대전시가 오는 30일 엑스포다리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한화이글스 불꽃쇼'를 앞두고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어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는 이장우 시장 주재로 재난관리책임기관,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 30여 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불꽃...

반복 붕괴·30년 보수…계족산성 ‘부실 논란’ 폭발
한편 대전시는 지난 17일, 계족산성 서문지 북측 성곽 보수공사가 총 31m 구간에서 진행되며, 2022·2023년 연속 폭우로 인한 붕괴와 올해 드러난 추가 취약 구간 때문에 공사가 장기화됐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뉴데일리 김경태

이장우 대전시장 "한화이글스 불꽃쇼, 시민 안전 최우선"
[사진=대전시] 2025.11.18 nn0416@newspim.com 이날 회의는 이장우 대전시장 주재로, 재난관리책임기관,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 30여 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계획을 점검하고,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불꽃·드론쇼의 안전 확보 방안과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대전시 겨울철 재난 대응 태세 갖춘다
대전시는 겨울철 대설 및 한파에 대비하는 「`25년~`26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026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재난 대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

대전시, 불꽃쇼보다 먼저 준비된 것은 군중 안전
회의는 대전시 이장우 시장이 주재했으며, 재난관리책임기관·소방·경찰·의료기관·현장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기관 간 연동 구조와 현장 대응력을 세밀하게 살폈다. 논의는 새로운 국가 기준과 도시 안전 흐름을 반영해 △군중 유입 분산 전략 △밀집도 변화 감지 절차 △현장 경보 단계 구성 △응급의료...

정준호 서울시의원, 도심 열섬 완화 위한 폭염 대응 방안 논의
[서울신문]서울시의회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4)이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도심 열섬 완화를 위한 서울시 폭염 대응 방안 모색 토론회'를...

"국민 안전 위한 기술 전문가로서 사회적 책임 다할 것"
■ 문제 해결 위한 실질적 대안 만들 것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대전시 갈마로 소재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130여 명의 정보통신기술사와... 활용한 재난 방송 최적화 방안(원충호)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와 함께 △최신 데이터 센터 내 통신설비 설계 및 구축 현황(김승희) △생성형 인공지능...

대전시, 겨울철 한파·폭설 등 재난대비 비상체제 돌입
대전시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시행하며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갑니다. 시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2천100km 구간에 대한 제설대책과 함께 한파쉼터 693곳 운영, 취약계층 보호 등 4대 대책을 집중 추진합니다. 또 폭설 특보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대응력을 높이고, 선제적...

대전 계족산성, 붕괴 2년 만에 보수공사 재개
폭우로 붕괴됐던 대전의 대표 문화유산 계족산성 성곽 보수공사가 2년 만에 다시 시작됐습니다. 대전시는 공사 구간을 10미터 확대하고 예산 12억 원을 추가 확보해 오는 2026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복원에 나섭니다. 시는 공사 현장을 시민에게 공개하며 문화유산 보존 과정을 투명하게 알리고, 탐방...

대전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비상 근무
[대전시티저널=허송빈 기자] 대전시가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비하는 2025~2026년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내년 3월 15일까지 재난 대비 비상...

대전시의회, 9대 마지막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정말 최선의 결과?"
9대 대전시의회가 임기 내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다양한 평가들이 나온다. 집행부 운영 현황을 전반적으로 짚었다는 평가가 대체적이지만... 행정자치위원회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재난·안전 분야 드론 활용을, 산업건설위원회는 지지부진한 대전교도소 이전과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에...

대전시, '겨울철 재난 대비 종합대책' 수립…4개월간 비상근무
시는 693개 한파 쉼터를 운영하고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재난 도우미를 파견한다. 5개 자치구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회의를 열어 협력 방안도 마련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인명피해가 없도록 취약 계층을 꼼꼼히 살피고 선제적 도로 제설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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