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2026년 2월 6일 (금)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제주시자원봉사센터‧소길리새마을회, '안녕, 소길리' 행사
이번 행사는 제주시자원봉사센터와 소길리새마을회(이장 임윤석)가 함께 재난대비 훈련을 넘어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마을 공동체 회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소길리 마을 단체와 주민,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마을 안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폭우에 주택가 땅 꺼짐 현상 발생…오늘 복구
최근 잇따른 국지성 호우에 제주시 주택가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어제 오후 2시쯤 제주시 이도동 주택가 도로에서 지름 2미터, 깊이 1미터가량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날씨] 내일까지 늦더위 기승, 가을 채촉하는 최대 '80mm' 비
중산간 지역까지 폭염특보가 확대 발효됐는데요. 오늘 제주시의 낮 기온은 33.8도까지 치솟았고, 체감더위는 34도선을 웃돌았습니다. 한편, 내일 아침부터 모레 아침 사이 가을을 재촉하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강수량은 10에서 많게는 80mm 이상이 예상되고요. 내일 늦은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 시간당 20mm...

[날씨] 제주 다시 폭염주의보 확대…내일 오전부터 ‘가끔 비’
현재 해안 지역엔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중산간 지역까지 확대됐습니다. 오늘도 제주 곳곳에선 한낮 체감 온도가 33도를 웃돌았습니다. 내일도 제주시의 낮 기온은 32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6도가량 높겠고요. 해안 지역을 중심으론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목요일부턴 낮 기온이 30도...

[제주날씨] 높은 습도에 체감온도 34℃.. 폭염특보 발령
오늘(16일) 제주에 체감온도가 34℃를 넘는 곳이 잇따르면서 해안과 중산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6일)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3℃, 성산 31℃ 등으로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고온다습한 남서풍 유입으로 습도가 높아지면서 제주시, 성산수산의 체감온도는 34℃를...

성산일출봉 낙석 사고… 산림청 사흘 전 산사태 ‘주의보’ 통보했지만...
각 시도는 산림청의 예측 정보를 바탕으로 지역별 기상 여건과 지형 특성, 향후 기상 전망을 종합 분석해 산사태 경보 발령 여부를 결정한다. 긴급재난문자 발송 여부도 지자체 판단에 따른다. 제주지역의 경우,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일차적으로 정보를 통보받아 경보 발령이나 문자 알림 여부를 결정해...

아직도 여름?
폭염주의보가 발효 된 16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괴물 폭우'에 서문시장 도로 침수...도 즉각 현장 수습
15일 내린 폭우로 제주시 서문시장 도로에 물이 가득 차오르자 제주도청 공무원이 맨발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주도] 도는 오는 24일까지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및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등 22개 전통시장을 점검한다. 소방·전기·가스․시설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관할소방서, 행정기관도...

'실종된 가을', 9월 무더위 속 '열대야' 역대 최다 기록
2일)와 비교해서도 3배 가까운 기록이다. 제주시 지역에서도 열대야 일수가 '68일'을 기록 중이다. 기상청은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지역에서는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고,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날씨] 곳곳 요란한 소나기…늦더위는 주 중반까지
해안 지역에는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오늘 제주시의 낮 기온은 33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늦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다가 목요일부터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면, 현재 제주는 26도, 서귀포는 27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31도에서 33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제주 밤새 시간당 50㎜ '폭우'…낙뢰 추정 화재, 침수까지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제주=뉴시스] 14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

제주 밤새 시간당 50㎜ '폭우'…낙뢰 추정 화재, 침수까지
[제주=뉴시스] 14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9.15. photo@newsis.

제주시, 공직자 대상 재난안전관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제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공직자들의 재난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재난안전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사설] 내년 재해예방사업, 소걸음 안된다
올해도 7월 이전까지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추진중인 한천·김녕·평대와 태흥2·신흥지구 등 일부 재해위험 정비사업의 공정률이 20%대에 머물거나 착공조차 하지 못해 '소걸음'식 재난관리의 민낯을 드러냈다. 행정당국의 치수대책에 주민들이 불신을 보내는 것은 당연하다. 행정당국의 치수대책이 주민들의...

“더는 미루지 마라”…제주시민사회 ‘평화인권헌장’ 제정 촉구
제주 지역 19개 진보정당과 시민단체가 참여한 ‘제주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15일 제주시 연동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과 배제를 넘어선... 인권헌장 최종안에는 차별받지 않을 권리, 제주4·3의 진실을 알 권리, 재난으로부터 안전할 권리, 문화를 누릴 권리 등이 담겼다. 이 중에서도 반대단체들은...

제주대병원·서귀포의료원, AI기반 중증응급 이송 워크숍
양준환 제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 소방장이 '병원전 단계 AI-ECG(심전도) 도구 적용 119구급대 사용 경험 피드백'을, 홍원표 국립중앙의료원... 아울러 도내 주요 병원을 비롯해 제주도와 제주시·서귀포시 등 지자체, 소방, 학계 등이 모여 협력 강화와 대응 체계 구축 등을 위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제주는...

이틀간 최대 114㎜ 비 쏟아진 제주…밤사이 화재·정전·침수 피해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26분쯤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소재 비닐하우스 간이 창고에서 낙뢰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약 20분 만에 꺼졌으며, 보관물품 일부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날 오후 9시20분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서는 주차장이 물에 잠겨 배수 작업이 진행됐다. 오후...

제주서 창고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앞서 이날 밤 12시26분께에도 제주시 조천읍의 한 비닐하우스 간이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가 전소되는 등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낙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집중호우 내린 제주서 화재·침수 잇따라
소방당국은 낙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날 밤 9시20분께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서는 주택 1층 주차장에 물이 찼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배수 지원에 나섰다. 전날부터 이날 아침 6시10분까지 고산리에는 114.2㎜의 집중호우가 내렸다. 낙천리 112㎜, 새별오름 100.5㎜, 유수암리 82...

밤 사이 제주에 내린 강한 비…침수·낙뢰 피해 잇따라
15일 0시26분쯤 제주시 조천읍 비닐하우스 간이창고,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야외 바비큐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같은 날 오전 2시12분쯤 서귀포시 토평동 창고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조천읍 비닐하우스 화재는 낙뢰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다른 화재에 대해서는 사고원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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