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2026년 2월 6일 (금)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200여 년 전 만덕의 용기 되살아나다… '베풂의 정신'
26년간 재난구호와 사회봉사로 나눔을 실천해 온 송금순 씨(70)가 제46회 김만덕상을 수상했다.[사진=제주도] 제주를 대표하는 '나눔의 상징' 김만덕의... 제주도와 재단법인 김만덕재단(이사장 양원찬)이 주최하고 김만덕기념관이 주관한 '제46회 김만덕제 봉행 및 김만덕상 시상식'이 18일 오전 11시 제주시...

올해 김만덕상에 '26년 봉사 외길' 송금순씨
그는 2007년 태풍'나리'와 2024년 어선 전복 사고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구호활동을 펼쳤으며, 2006년부터 10년간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이동급식차량을 활용해 어르신과 노숙인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했습니다. 또 네팔 룸비니 지역에서 초등학교 급수시설 및 화장실 설치, 위생교육 지원 등 해외 봉사에도...

제주도, 20~26일 지진안전주간 운영…대피훈련·시설점검 추진
도내 지진옥외대피소 194곳과 청사 내 지진가속도 계측기(도청 4·제주시청 4·서귀포시청 6)에 대한 점검도 이뤄진다. 특히 22일에는 기상청 실시간 지진정보와 연계한 자동음성통보시스템(280곳) 경보 발령 시험도 실시된다. 조상범 도 안전건강실장은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신속히 대피하는 것이...

제주시 대학로 등 8곳 소방차 진입 곤란
국회 행정안전위 정춘생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유동인구가 많은 제주시청 대학로 등 모두 8곳이 불법 주정차 등으로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 의원은 소방차 진입불가를 이유로 화재 시 재난규모가 커지지 않도록 정부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제민포럼] 더 덥고 더 길어진 2025년 제주의 여름
제주시 26.8도, 서귀포 27.2도, 고산 26.0도, 성산 25.8도로 모든 지역이 평년보다 1도 이상 높았다. 중산간 지역에서도 밤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열대야가... 시간당 80㎜가 넘는 스콜성 폭우(squall-짧고 강한 돌풍이나 소나기를 동반한 국지적 폭우)가 여러 차례 발생했고 몇 시간 만에 다시 맑게 갰다. "비가 와도...

오영훈 제주지사, 경제성장 전략 발표로 민생 행보 본격화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제주시 원도심과 서귀포시 이중섭거리 등 2개 자율상권구역 지정(5년간 100억 원), 골목상점가 20개소 확대, 탐나는전 고도화(2026... 제주도는 △기후해양 재난 대응 인공지능 실증(200억 원 규모) △'AI 행정비서' 시범서비스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도시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전방위...

오영훈 지사, '제주 경제성장전략' 발표...민생·신산업 강화
제주시는 내년까지 1조 원 규모 저금리 융자와 특별신용보증을 지원하고, 금융복지상담센터 운영을 확대한다.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과... 도는 AI 기반 행정·산업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도서형 재난 대응 AI 실증과 AI 행정비서 시연을 준비한다. 우주산업은 하원테크노캠퍼스 산업단지 조성과 위성...
오영훈 지사 "민생안정·우주산업·AI·에너지 전환으로 '알찬 성장'"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제주시 원도심, 서귀포시 이중섭거리·명동로 등 2개소를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해 5년간 100억원을 지원하고... 내년부터 5년간 200억원을 투입해 도서형 기후·해양 재난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을 추진하고, 행정데이터를 학습한 '(가칭)AI 행정비서' 서비스를 12월 시연할...

오영훈 지사, 민생경제활력 핵심은 '부동산'...금융 정책 확대
2025년 기준 제주시 원도심, 서귀포시 이중섭거리·명동로 등 2개소를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5년간 100억 원)하고, 골목형상점가를 2026년 20개소까지... 2026년부터 5년간 200억 원(국비 100억 원, 도비 100억 원)을 투입해 도서형 기후·해양 재난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 실증을 추진하고, 행정데이터를...

제주, 오전까지 산지 중심 비…"너울성 파도 유의"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린 29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에코랜드 테마파크에서 여름 시즌 체험 콘텐츠인 '워터트레인 시즌2 : 몬스터를 잡아라'가...

'2025 김만덕 주간 행사', 17~25일 개최…제46회 만덕제 봉행
'제46회 만덕제 봉행 및 김만덕상 시상식'은 18일 오전 11시, 제주시 사라봉 모충사내 김만덕 묘탑에서 열린다. 만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노블리스... 송금순 씨는 2000년 대한적십자사 청솔봉사회에 입회해 26년간 재난구호와 사회봉사 활동에 헌신하며 노인·장애인·다문화가정·아동·청소년 등...

"김만덕 나눔정신 기려요" 17∼25일 김만덕 주간 행사
이어 18일 오전 11시 제주시 사라봉 모충사 내 김만덕 묘탑에서는 제46회 만덕제가 봉행된다. 만덕제는 12명의 여성으로만 구성된 제관에 의해 봉행되며 헌화·분향, 제례 봉행, 분향 순서로 진행된다. 만덕제 후에는 제46회 김만덕상 시상식이 열린다. 올해 수상자로는 제주에서 26년간 재난구호와...

레드향 열과 피해 심각···실질적 대책 마련 시급
유례없는 폭염과 집중호우로 레드향 열과 피해가 속출하면서 농가 피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농작물재해보험 보상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농가들의 실질적인 피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제주시갑) 의원은 지난 9일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레드향 재배...

비닐하우스서 열악한 생활 60대男, '전세임대주택' 입주 새출발
그가 살던 비닐하우스 창고는 폭염과 추위에 취약할 뿐만 아니라,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해 건강상 염려는 물론 안전도 우려됐다. 이에 제주시청 통합돌봄팀과 화북동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은 협력체제를 구축, ㄱ씨의 주거안정을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 제주시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삼다수...

수술 후 직장 잃고 나홀로 '비닐하우스 창고 생활 6년'...주변 도움으로...
여름철엔 폭염에 그대로 노출됐습니다. 겨울엔 매서운 추위가 그대로 들이쳤습니다. 냉방 시설도 제대로 된 난방 시설도 없었습니다. 비가 오면 물이 새기도 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은 A씨에게는 위험천만한 환경이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A씨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제주시에 알렸습니다. 제주시...

제주 병문천 제3저류지 유입부에 수문 설치 공사 추진
양수호 제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기상이변에 따른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저류지 기능 개선과 함께 지방하천 정비사업도 병행하겠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해예방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 '13일부터 시작'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문대림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을)은 14일 농림축산식품부를 상대로 2년 연속 폭염으로 발생한 레드향 열과피해(열매 터짐)와 당근 재해보험 가입 기준(발아율 80% 이상) 문제를 집중 질의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문대림 "레드향 열과 피해...조속히 대책 마련할 것"
문대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갑)은 지난 9일 제주시 애월읍 레드향 재배 농가를 방문, 폭염으로 인한 열과 피해(열매 터짐)에 대해 조속한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문 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일부 농가는 열과 피해율이 심각해 레드향 재배를 포기하거나 품종을...

문대림 "레드향 농가 기후위기 피해 대책 마련 시급"
문 의원에 따르면 올해 유례없는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해 제주 레드향 농가들이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다. 이에 문 의원은 지난 9일 제주시 애월읍의 레드향 재배 농가를 찾아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농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올여름 일부 농가는 열과 피해율이 90%에 달할 정도로 심각해 재배를 포기하거나...

문대림 의원, 레드향 폭염 피해 대책 마련 약속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갑)이 폭염으로 열과 피해를 입은 도내 레드향 농가를 방문, 조속한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문 의원은 지난 9일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레드향 재배 농가를 방문,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농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올해 여름 유례없는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해 제주 레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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