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2일 (목)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유성구, 연구단지운동장 등 눈썰매장 2곳 개장 [자치구소식]
심사 결과 △장원 주택경관과 이윤섭 주무관 △부장원 재난안전과 강한호 주무관 △장려 환경과 황해남 주무관 등 총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구,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아듀2025]"안전과 신뢰 무너졌다"..사건·사고로 돌아본 2025년
지난 2월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7살 김하늘 양이 같은 학교 교사 명재완에게 무참히 살해당했습니다. ▶ 인터뷰 : 명재완 / (지난 3월 12일 TJB... 차량이 침수하고, 산사태가 발생하며 3명 이상이 사망했고, 주민 수백명이 대피해야 했습니다. ▶ 인터뷰 : 전춘자 / 예산군 삽교읍 / (지난 7월 18일 TJB...

포항 두호층 고래화석·결핵체, 국가지정 천연기념물로 우뚝
발굴 이후 해당 고래화석은 대전 서구에 위치한 국가유산청 천연기념물센터 수장고에 보관돼 왔으며, 이번 천연기념물 지정으로 보호 체계가 한층... 포항은 지진과 단층, 신생대 퇴적층, 주상절리 등 살아 있는 지질 교과서로 불린다. 여기에 '국내 최대급 고래화석'이라는 타이틀까지 더해지면서, 지질관광과...

[특집] 2025년 조경계 10대 뉴스
국립정원문화원 개원식(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정책 논쟁 격화…숲가꾸기·임도, 재해 대응인가 촉발인가 산림청의 숲가꾸기와 임도가 산불과 산사태를... 대전 서구, 유성구, 인천 서구, 세종시, 충주시, 전주시, 신안군, 해남 등 기존 추진 지자체에 더해 영월·제천·청주·안동 등 신규 대상지가 선정되면서...

대전 서구, 내년 '개인형 이동장치' 구민 안전교육 강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서구는 재난·안전사고로부터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초동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구민 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

최지연, 대전 서구의원 '2025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수상 조례는 '대전시 서구 사유시설 피해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로 기존 재난 법·제도는 재난지수 300 미만의 경미한 피해를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 왔지만 '실제 피해'라는 현실적 기준을 행정 판단의 중심에 두고 지방정부가 자체 재원으로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통로를 열었다. 특히 동장이 피해...

"지방정부 재난책임 명확히" 최지연 구의원 우수상
수상 조례는 최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대전시 서구 사유시설 피해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로, 실효성과 혁신성, 지속가능성, 주민체감 효과를 기준으로 심사했다. 기존 재난 법과 제도는 재난 지수 300 미만 경미한 피해를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다. 하지만 이번 조례로 '실제 피해'라는 현실적 기준을 행정...
최지연 대전 서구의원, '더불어민주당 2025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수상 조례는 '대전광역시 서구 사유시설 피해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로 기존 재난 법·제도는 재난지수 300 미만의 경미한 피해를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 왔지만, '실제 피해'라는 현실적 기준을 행정 판단의 중심에 두고, 지방정부가 자체 재원으로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통로를 열었다. 특히, 동장이...

대전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 '2025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조례는 「대전광역시 서구 사유시설 피해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다. 기존 재난 관련 제도는 재난지수 300 미만의 피해를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 왔다. 해당 조례는 피해 규모보다 실제 생활 피해에 초점을 맞춰 지방정부가 자체 재원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동장이 피해...

최지연 대전 서구의원,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최지연 대전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이 ‘2025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가... 최 의원의 조례는 중앙정부 기준이 미처 포괄하지 못한 재난 사각지대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구조적으로 보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 의원은...

고향사랑기부금 잘 써야 많이 모인다
최근 대전시 등 일부 지역에서 기부금 사용처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지만, 주민복지와 재난구호 등 사용처를 미리 정해 모금하는 지정기부에서... 대전 서구도 내년도 기금 활용안으로 고엽제전우회 서구지회 차량 교체(7600만원) 사업을 제출했지만 구의회가 이를 잠정 삭감한 상태다. 부산 사상구가 올해...

최지연 서구의원, 지방의회 우수조례 '우수상' 수상
대전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이 '2025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앞서 최 의원은 같은 조례로 '제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현장 중심 재난 입법의 완성도와 지속성을 연이어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가 주관한 전국 단위...

최지연 조례, 서구 재난 사각지대… 답 제시
▲ '2025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표창장을 들고 있는 최지연 대전 서구의원(오른쪽) 재난의 크기보다 피해의 실상을 행정 판단의 출발점에 둔 입법이 전국 평가에서 다시 한 번 의미를 인정받았다. 대전시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의 재난 대응 조례가 생활 현장에서 출발한 제도 설계로 주목을 받고...

대전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 우수조례 수상…생활형 재난 대응 입법 성과 인정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이 '2025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생활 현장 중심 재난 대응 입법의 방향을...

대전 서구, 2026년 구민 안전교육 로드맵 확정
대전 서구가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구민 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서구는 12일 전년도 성과를 반영해 생애주기별·대상별 교육 체계를 정비하고,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교육을 신규 과제로 포함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올해 학교 흡연·음주 예방 교육과...

대전 서구, 내년부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집중
[대전=데일리한국 송민숙 기자] 대전 서구는 재난·안전사고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초동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구민 안전교육 시행계획'을...

대전 서구, 내년 '개인형 이동장치' 구민 안전교육 강화
대전 서구는 재난·안전사고로부터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초동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구민 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12일 밝혔다. 서구는 올해 학교 흡연·음주 예방 교육과 자살 예방 교육을 운영하는 등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강화해 연령대별 안전의식 제고에 주력했다....

대전 서구, 내년부터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교육 집중
[대한뉴스방송 모지섭 기자] 대전 서구는 재난·안전사고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초동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2026년 구민 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

[강원 24] 강원특별자치도 특사경, 불법 미신고 숙박업소 6곳 적발… 온...
이진기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장은 "연말연시 강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 숙박업 근절에 최선을... 공단은 지난 10일 대전 서구 KW컨벤션에서 지정식을 열고, 패널병원 담당자와 공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이번...

낡은 정치문법 벗어던진 서희철의 '서구청장 도전기'
내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화 한 서희철 전 법무부장관 비서관은 "낡은 정치문법에 기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최찬룡... "행정이 해야 할 가장 기본적 책무는 자연재해와 산업재해와 같은 재난상황에서 신속하게 안전 울타리를 치는 일이다. 구청장의 지휘능력도 중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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