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아산시-서대문구, 재난 대응·자원봉사 협력체계 구축
충남 아산시와 서울 서대문구가 재난 대응과 자원봉사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8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자매결연을 맺은 두 지역이 실질적이고 지속...

아산시 오세현 시장,수해 복구 후속 예방책도 마련돼야
충남 아산시 오세현 시장은 지난 28일 열린 집중호우 피해 대책 보고 및 주간간부회의에서 "집중호우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는 동시에 향후 재해 예방 방안 마련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오 시장은 이날 "지난 16~17일 새벽 4시간 동안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지 12일이 지났지만 한 달처럼 느껴질 만큼 긴박한...

[특집기획]아산시, 도시 전체 침수...전방위 수해 복구 '올인'
뿐만 아니라 행정·시민·현장 삼각 전선이 구축돼 단순한 공공업무를 넘어, 전 시민이 함께 복구를 이끌고 있는 민관 통합형 재난대응 모델로 부상... -시민의 손길로 복구 마중물… 특별모금도 전개 피해가 예상보다 광범위하게 퍼지자, 아산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수해 특별모금 활동을...

“피해 복구 넘어 재발 방지로…폭염·2차 피해도 철저 대비”
충남 아산시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이어 재해재발 방지대책 마련에 본격 나섰다. 아산시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집중호우 피해 대책 보고 및 주간 간부회의를 열고,...

아산시의회 의회사무국, 아산시 축산농가 수해 복구 현장 동참
ⓒ아산시의회가 지난 26일 염치읍 한 축산농가에서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했다.사진=아산시의회 충남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지난 26일 일부 의원을... 제2차 본회의에서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선포 축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에 즉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산 온양6동, 한여름 폭염 속에도 이웃사랑 실천
[아산=투데이충남] 정봉덕 기자=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가 7월부터 8월까지 폭염 취약계층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이에 따라 지난 25일, 온양6동.

"국비보다 먼저"…충남도, 폭우피해 특별지원금 다음 달 지급
잠정 피해액 3천664억원…"8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전망" 충남도는 폭우 피해와 관련한 도 차원의 특별지원금을 다음 달 중 지급한다고... 시·군별로는 예산군 907억원, 서산시 589억원, 아산시 500억원, 당진시 431억원, 홍성군 326억원, 공주시 297억원, 천안시 221억원, 청양군 115억원, 서천군...

충남 집중호우 피해 79.7% 복구 완료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28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우피해 지원대책 설명에 나서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부지사는 회견에서... 시군 피해 규모는 예산군 907억 원, 서산시 589억 원, 아산시 500억 원, 당진시 431억 원, 홍성군 326억 원, 공주시 297억 원, 천안시 221억 원, 청양군 115억 원...

충남도, '폭우피해 특별지원금' 8월 중 지급
충남도가 폭우 피해와 관련, 도 차원의 특별지원금을 8월 중 지급한다.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28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군 피해 규모는 예산군 907억, 서산시 589억, 아산시 500억, 당진시 431억, 홍성군 326억, 공주시 297억, 천안시 221억, 청양군 115억, 서천군 106억, 부여군...

충남 아산시 배방읍서 싱크홀 발생…"도로통제 중" 재난안전문자 발송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뉴시스)27일 오후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인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아산시청은 이날 "배방읍 공수리 1307 ...

박정주 행정부지사, ‘추가 특별재난지역 신속 지정 요청’
기자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에게 최근 폭우에 따른 추가 특별재난지역을 신속하게 지정해 줄 것을... 25일 오후 6시 기준 8개 시군 피해 규모는 아산시 534억, 당진시 429억, 홍성군 293억, 천안시 197억, 공주시 192억, 서천군 158억, 청양군 126억, 부여군 108억여...

"경기장 땀의 무게와 달랐다"... 충남아산FC, 폭염 속 수해 복구 참여
(MHN 최준서 인턴기자) 충남아산이 수해 복구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충남아산FC는 지난 27일 "선수단을 비롯한 50여 명의 구단 관계자들이 함께 아산시 염치읍 피해...

아산시의회, 염치읍 수해 복구 자원봉사 나서
봉사활동에는 시의원을 비롯해 아산시의회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오전 일찍 의회청사를 출발해 오전 8시 30분부터 본격적인 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이들은 양계장 내외부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바닥을 청소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괴물 폭우’ 맞은 충남 피해액 3664억원…8월 피해 특별지원금 지급
지난 24일 충남 아산시 곡교천에서 최근 폭우로 인해 무너진 제방을 복구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조선일보DB. 지난 16~17일 '극한 호우'가 쏟아진 충남 지역의...

아산시 염치읍 수해복구 이재민 밀착 지원 강화
ⓒ아산시 현장대응반이 폭우 피해를 입은 염치읍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있다.사진=아산시 충남 아산시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염치읍 지역에 현장대응반을 설치하는 등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대응반은 사회복지과를 비롯해 자치행정과, 자원순환과...

아산시, 수해 복구 총력…이재민 돕기 특별모금도 동시 추진
충남 아산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16~17일 이틀간 평균 372㎜에 달하는 폭우로 염치읍, 배방읍, 송악면, 도고면, 신창면 등에서 주택·농경지 침수, 하천 제방 유실 등 각종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복구 체계를 가동 중이라고 28일...

'534억 피해' 아산 폭우…일상 빼앗긴 주민들 "이젠 못 하겠어"
"이제는 무력감이 느껴져." 충남 아산에는 지난 16일부터 이틀 동안 최고 440㎜가 넘는 물 폭탄이 쏟아졌다. 이로 인해 500명이 넘는 주민들이 긴급... 한편, 지난 폭우로 아산시의 재산 피해는 25일 기준 534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시는 피해 복구와 함께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위한 피해 집계에...

충남도 "8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해야"
전체 피해 규모 3천253억여원…복구율 73.9% 충남도가 최근 폭우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을 요청했다. 박정주 도 행정부지사는 26일 김광용... 전날 오후 6시 기준 8개 시·군 피해 규모는 아산시 534억, 당진시 429억, 홍성군 293억, 천안시 197억, 공주시 192억, 서천군 158억, 청양군 126억, 부여군...

아산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마무리…26건 안건 의결
충남 아산시의회는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진행된 제260회 임시회를 지난 25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또한 '탄소중립 선도도시 아산시 실현을 위한 결의안'과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결의안'을 함께 채택하며 아산시의회는...

충남도, 폭우 피해규모 3253억…이재민 372명 미귀가
지난주 충남에 내린 폭우로 인한 재산피해가 3253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충남도는 25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폭우 피해 규모는 약 3253억... 이어 예산군(553억 원), 아산시(534억 원), 당진시(429억 원) 순이었다. 대피했던 2300여 명 중 372명은 여전히 임시 대피 시설에서 생활 중이다. 또 응급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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