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아산시, ‘6대 분야 안전교육’ 어린이까지 확대 운영
뉴데일리 정태진 기자 = 충남 아산시는 시민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기존 노인 중심으로 실시하던 ‘6대 분야 안전교육’을 어린이까지 확대해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범죄예방,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보건, 사회기반체계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아산시, 특별재난지역 세금 감면..."세금부터 덜어드립니다"
충남 아산시가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방세 감면을 '선제적 시행'한다. 시는 지난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됨에 따라 재산세·자동차세 등 지방세 감면을 의회 의결 이전에 선제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산시는 지난 8월 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택·건축물·토지와 침수...

아산시,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 어린이·외국인까지 확대 운영
아산시 제공 충남 아산시는 시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기존 노인계층 중심으로 추진해 온 '6대 분야 안전교육'을 어린이는 물론 외국인까지 그 대상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시가 추진하는 교육은 범죄예방,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보건, 사회기반체계 등으로 최근 증가하는 어린이 자전거 사고를...

아산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수해 가정 생필품 지원
충남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가정을 찾아 세제와 식료품 등 생활 필수품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에...

아산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방세 감면 '선제적 시행'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아산시청 전경. 사진=아산시 제공[아산(충남)=데일리한국 박월복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달6일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

아산시, 특별재난지역 지정 ‘지방세 감면’ 선제적 시행
충청남도 아산시가 8월6일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됨에 따라 재산세·자동차세 등 지방세 감면을 시의회 의결 이전에 선제적으로 시행한다.시에 따르면 이번 감면 조치는...

아산시, “국비 458억 원 확보”…민생경제 회복·재난 대비·체감 행정 ‘총력’
[농수축산신문=박나라 기자]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458억 원을 확보하며 민생경제 회복과 도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별재난지역' 진주시…시의회 해외연수에 남강 축제까지 '논란'
전국 지방의회들이 재난 상황을 감안해 해외연수를 취소하거나 예산을 반납하는 상황에서 시의회의 연수 강행은 적절하지 못하다는 게 감시단의 지적이다. 감시단에 따르면 충남 아산시의회는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했고, 천안시의회는 연수 예산을 반납해 지역 복구와 민생 지원에 투입했다. 또 전북...

아산시의회 "수해피해 시민 중 지방세감면 못받는 경우 없어야"
제262회 임시회 앞두고 의원회의 개최 충남 아산시의회가 '특별재난지역 지방세 감면 동의(안)'에서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신고 누락 문제로 감면 신청을 하지 못한 아산시 읍면동별 누락 피해자를 전면 조사해 모두 감면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당부했다.아울러 일부 수해 피해 시민이 중앙정부 지침에...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주민 지방세 감면 ‘선제적 시행’
오세현 아산시장 “피해 주민들 어려움 하루라도 빨리 덜어 드리자” 충남 아산시는 지난달 집중호우에 따른 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됨에 따라 주어지는 재산세·자동차세 등 지방세 감면을 시의회 의결 이전에 선제적으로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8월...

폭우피해 아산 소상공인 '추가지원금'…394곳 600 만원씩
충남 아산시가 소상공인 중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사실이 최종 확인된 394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1차 추가지원금 600만원을 제공한다.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주민 위해 지방세 감면 ‘조기 적용’
충남 아산시가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지방세 감면을 시의회 의결 이전부터 조기 시행하며 집중호우 피해 주민... 아산시는 지난 8월 6일 기록적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 정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폭우 피해 하루라도 빨리'…아산시, 주민 지방세 의회의결 전 감면
충남 아산시는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에 대한 지방세 감면 조치를 의회 의결 전 우선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르면 특별재난지역의 경우 의회 의결을 거쳐 지방세를 감면할 수 있다. 아산시의회는 9월 16일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시는 피해 주민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의회와...

아산시, "국비 458억 원 확보"…민생경제 회복·재난 대비·체감 행정 '총...
이벤트, 재난 대응, 내년도 본예산 편성 등 현안과 정책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현장 중심의 체감형 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아산시는 2025년 아산페이 단일사업 국비 458억 원을 확보하며, 충남 15개 시·군 배정액의 42%를 차지하는 압도적 성과를 거뒀다. 이번 국비는 2024년 39억 원 대비 11배...

특별재난 상황에 진주시의회 일본 연수 강행해 비난 쇄도
한편 전국 지방의회들이 재난 상황을 감안해 해외연수를 잇따라 취소하거나 예산을 반납하는 상황이 잇따르고 있다. 충남 아산시의회는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했고, 충남 천안시의회는 연수 예산을 반납해 지역 복구와 민생 지원에 투입했다. 전북 익산시의회는 1억 원 규모 연수 예산 전액을 지역경제 회복에...

아산시의회, '2025년 제4회 의원회의' 개최
사진=아산시의회 충남 아산시의회는 2일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5년 제4회 의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의원회의에서는 ▲기본 사회 정책 추진 계획(미래전략과)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 민간 위탁 운영 동의(안)(일자리경제과) ▲특별재난지역 선포...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 "가을태풍 대비에도 만전 기해야"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이 지난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9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가을 태풍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오세현 시장은 먼저 "무더위와 폭우로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슬기롭게 극복한 직원과 시민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 달은 새로운 활력과 희망으로 나아가는 시간이 되길...

오세현 아산시장, 가을 태풍 대비 철저 주문
오세현 아산시장 '9월 직원 월례모임' 개최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은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9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가을 태풍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강조했다. 오 시장은 "지난 여름의 폭우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은 시민과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 달은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가질 수...

오세현 아산시장 “가을태풍 만전 기해야…재난 극복 매뉴얼화”
© 시사뉴스24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은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9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가을 태풍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오세현 시장은 먼저 “무더위와 폭우로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슬기롭게 극복한 직원과 시민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 달은 새로운 활력과 희망으로...

오세현 아산시장 "가을태풍 대비에도 만전 기해야"
오세현 아산시장은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9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가을 태풍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오세현 시장은 먼저 "무더위와 폭우로... 시민·공무원 51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모임 후에는 이상은 충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이 '자살예방'을 주제로 전 직원 대상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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