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2026년 4월 22일 (수)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오늘의 주요일정·15일] 행안부, 사이버보안관계장관회의
동행축제 참여기업 현장방문(14:00 희뮤즈/15:00 스타라이크) [테크] ▲ 과기정통부, 우수 청년연구자 연구실 방문 및 R&D 규제 간담회(14:00 중앙대)... 김두겸 울산시장 10:00 실국장 회의(시장실) 15:00 여천파크골프장 기공식(여천매립장) ▲ 여중협 강원지사 권한대행 14:00 중앙부처 업무협의(세종시)...

[기고]가든 코리아 르네상스 프로젝트 - (1)울산의 희망, 한국세계축제...
2010년에 해외동포 연구팀 구성, 2017년에 한국축제를 유네스코와 공동주최 여부 타진, 2022년에야 비로소 울산시 지원으로 'UNIST 배후단지 개발계획서'까지 만들었으나 결국 시민공청회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 프로젝트는 특정 지역이나 정권 차원이 아니다. 국가의 미래 구조를 바꿀 전략이다....

울산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2차 회의' 개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는 지난 14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2차 회의는 지난 3월 24일 개최된 제안서 평가위원회 회의 결과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울산 중구, '2026년 제1차 중구 문화의 거리 육성위원회' 개최
행사비 지원을 받는 업체는 4월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다양한 시민참여형 문화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 문화의 거리는 중앙길 일원(시계탑사거리~울산교사거리)과 울산시립미술관 인근 장춘로, 보세거리 일대의 구간으로, 공연·전시·공예 체험 등 문화예술 활동이 이루어지는 원도심 대표...

울산문화예술회관, 올 하반기 신규 국비 공모사업 선정
공모 선정에 따라 울산시는 국비 약 3억 원을 확보해 공연 3편을 추가하게 됐으며, 이에 따른 올해 국비 지원 공연은 총 7건으로 늘어났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티켓 판매 실적 등으로 시장성과 대중성이 검증된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울산 남구, 30주년 울산고래축제 추진계획 논의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가 올해 30주년을 맞이하는 울산고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남구는 15일 구청장실에서...

63년 옹기장인과 대 잇는 아들 이야기
올해 옹기축제에서 옹기를 빚어온 장인의 삶과 가족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2022년부터 '옹기마을의, 옹기마을에 의한, 옹기마을을 위한' 취지로 옹기축제에서 릴레이...
울산문화관광재단, 대관료 지원 신청 21일까지 접수
이번 사업은 공연 및 전시 공간 대관료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울산의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울산시에 주소를 둔 예술인과 예술단체, 그리고 예술 전문 동호회다. 분야별 지원 규모는 창작 특성을 고려해 차등...

울산시, 세계적 공연장 설계 용역사 '계약 해지'…돌발 변수되나
울산시가 세계적 공연장 건립을 위한 국제설계공모를 총괄하던 업체에 부적절한 선금 집행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 추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는데, 시는 "차질 없다"는 입장이다. 14일 울산시에 따르면 '세계적 공연장 건립 건축기획 국제설계공모 관리용역'을 수행하던 A사에...

울산 태화강마두희축제, 6월 19~21일 개최
울산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늘(14일) 중구문화원에서 회의를 열어, 올해 축제 기본 계획안을 확정했습니다. 올해 축제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울산문화관광재단, 2026년도 대관료 지원사업
(재)울산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울산 지역 예술인의 창작 발표 부담을 줄이고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공연장 등 대관료 지원 사업'을 시행...

[2026 전문대 서밋/2차 컨퍼런스] 헝가리서 'K-직업교육 국제화' 논의…...
조홍래 울산과학대 총장 ■ 조홍래 울산과학대 총장 "K-공연·문화 협력으로 역동적인 결과 나오길" = 이번 방문은 과거 울산시 국제관계대사로 재직했던 박철민 대사와의 인연에서 시작됐다. 당시 글로컬대학 사업을 준비하며 맺게된 인연으로 헝가리를 방문하게 됐다. 이후에도 국제협력 자문위원장으로서 KOICA...

울산 중구 문화예술 육성업종 임차료 월 최대 30만원 지원
행사비 지원을 받는 업체는 4월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다양한 시민참여형 문화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 문화의 거리는 중앙길 일대(시계탑사거리~울산교사거리)와 울산시립미술관 인근 장춘로, 보세거리 일대의 구간으로, 공연·전시·공예 체험 등 문화예술 활동이 이루어지는 원도심 대표...

교향악축제 폐막의 감동, 울산서 먼저 즐긴다
지난 2019년 이후 약 7년 만에 국내 대표 오케스트라 축제인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마지막 순서(4월23일)로 무대에 오르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미리 엿볼...

63년 옹기장인과 대 잇는 아들 이야기
2022년 기획된 후 해마다 옹기마을과 마을주민, 옹기장인을 스토리화 해 선보이고 있는 이 주제공연을 통해 대를 이어 옹기를 빚어온 장인의 삶과 가족의 의미를 전한다. 울산시 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조희만 옹기장인(79)은 63년째 성창요업을 운영하고 있는 인물로, 가업을 잇는 아들 조명철(쉼표공방 운영)...

[울산소식]시립어린이테마파크 'G.I.Z 환경놀이터' 운영 등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울산시에 주소지를 둔 예술인·예술단체·예술전문 동호회다. 분야별 지원 금액은 시각분야 최대 200만원, 공연분야 최대 150만원, 연극 분야 최대 300만원이다. 8일부터 21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접수한다.

교향악축제 폐막의 감동, 울산서 먼저 즐긴다
울산시향, 23일 피날레 앞두고 특별음악회서 폐막 무대 선공개 사샤 괴첼 지휘·안종도 협연 브람스·슈트라우스 대작부터 120인 대규모 오케스트라 연주

울산시향 교향악축제 참여작 시민들에 먼저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오는 23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26 교향악축제' 폐막공연 프로그램을 울산 시민들에게 먼저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서 이어지고 있는 올해 교향악축제에는 오는 23일까지 전국 19개 국공립 교향악단과 해외 1개 단체가 참여해 한국 교향악의 예술성을...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 '사서의 책' 행사 운영…강연·전시 등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사서들이 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별 도서를 추천하는 '2026년 북구 사서의 책' 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올해는 '문어의 여행'( …

한국 동양화 100년 흐름 한눈에- 울산시립미술관 《시대지필》
울산시립미술관이 한국 근현대 동양화의 흐름을 조망하는 기획전 《시대지필(時代之筆)》을 개최하고 있다. 이 전시는 근대 동양화의 기틀을 마련한 조석진과 안중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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