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조속 제정 촉구…"정부는 준비됐지만 국회는 역할 ...
복기왕 의원은 "입법추진단 국회의원들은 지난 2025년 사회연대경제 활동가와 전문가, 국민 여러분께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의 연내 통과를 약속했지만 이를 지키지 못해 송구하다"고 전했다. 또한 "정부와 행정부는 사회연대경제 정책을 준비해 가고 있지만, 정작 국회는 아직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며...

민주당 의원 68명 "美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에 깊은 우려"
2026년 1월 6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68명 강준현, 고민정, 곽상언, 권칠승, 권향엽, 김기표, 김남근, 김남희, 김문수, 김승원, 김용만, 김용민, 김 윤, 김원이, 김준혁, 김태년, 김태선, 김현정, 남인순, 문금주, 문정복, 민병덕, 민형배, 박찬대, 박해철, 박홍배, 백승아, 백혜련, 복기왕, 부승찬, 서미화, 서영석...

복기왕,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하자!”
민간에도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져 녹색건축물 확산에 기여”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국회의원. 사진 | 페이스북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7일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토교통위원회)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을 의무화하고, 민간 부문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의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성일종 의원, "중국은 불법 구조물이 자국 영토의 시발점이라고 우길 것...
중국을 대변하는 것입니까? 살짝 넘어오든 많이 넘어오든 국익을 지키는 게 대통령의 책임 아닙니까? 이번 방중은 국익도 실용도 없는 친중 정권의 눈치 살피기가 됐습니다. 지금이라도 서해에 설치된 시설에 대한 완전 철수를 강력히 요청하길 촉구합니다. 2026년 1월 7일 국회 국방위원장 국회의원 성일종

김희정 의원, “‘현지 누나’ 방지법 대표 발의”
대통령비서실 모든 공무원으로 「특별감찰관법」 감찰 대상 확대 현행은 수석비서관급 이상만 대상, 비서관급 이하 감시 사각지대 ▲ 김희정_국회의원사... 이번 개정안에는 김미애, 김도읍, 이헌승, 서지영, 조경태, 백종헌, 최수진, 엄태영, 김승수, 최은석, 곽규택, 서천호, 성일종 의원 등이 함께했다.

[영상] 12·3 비상계엄 사과한 장동혁 “당명 개정 포함 쇄신 추진”
"12·3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깊이 사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장 대표는 “이기는 변화를 만들겠다”... 장 대표는 “2024년 12월 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다. 해제 표결 이후에 국민의힘 의원 전원은 대통령께...

"계엄은 잘못"…고개 숙인 장동혁, 과거와 단절 선언
◇보수 빅텐트 시동 거는 장동혁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에 대해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2024년 12월 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다”...

장동혁, 비상계엄 첫 사과…국힘 전임 지도부들과 비교해보니
■장동혁 "비상계엄, 의회 폭거 탓"…송언석 "국민에 사과" 가장 최근 국민의힘에서 나온 사과는 송언석 원내대표의 사과입니다. 송 원내대표는 지난달 3일 비상계엄 1년을 맞아 "국민들께 큰 충격을 드린 계엄을 막지 못한 데에 대해, 국민의힘 국회의원 모두는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하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께...

오세훈 "장동혁 쇄신안 적극 환경"…저녁에 장동혁 만난다
오세훈 시장은 이날 저녁 외부 행사에서 장동혁 대표를 만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시교육감, 국회의원, 시의원, 주한외교사절 등 각계인사 약 9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세훈 시장은...

장동혁 "계엄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갈 것…당명 개정 추진"(종합)
서상혁 홍유진 박기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장 대표가 비상계엄에 대해... 또 "2024년 12월 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했다. 이후 국민의힘 의원 전원은 대통령에게 신속한 비상계엄...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여당 역할 다하지 못한 책임 사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2024년 12월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장 대표는 “2024년 12월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다”며 “해제 표결 이후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

계엄 처음 사과한 장동혁에 김종혁은 "풉" 오세훈은 " 환영"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당 쇄신안을 발표한 뒤 인사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장동혁... 장 대표는 "먼저, 비상계엄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말씀드리겠다"라며 "2024년 12월 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다....

장동혁 “계엄은 잘못된 수단, 국민께 깊이 사과”
당명 개정 추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12월 3일 선포된 비상 계엄은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당시) 여당으로서 책임이 크며 국민 여러분께... 2024년 12월 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습니다. 해제 표결 이후에,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 대통령에게...

어기구 위원장, 국리민복상 2년 연속 수상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지난 5일 법률소비자연맹 주관 '국정감사NGO모니터단'으로부터 2년 연속 '국리민복상(우수위원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제22대 국회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한 결과...

[신년특별 인터뷰3] 국회철강포럼 어기구 의원 "K-스틸법 실효성 있는 시...
국회철강포럼 공동대표 어기구 국회의원 Q. 2026년 철강포럼 활동은 어떤 내용들을 계획하고 있는가? 특히 강조하고 싶은 부문은? 어기구 의원 : 철강산업의 위기 극복은 이제 막 시작 단계에 들어섰다고 생각한다. 「K-스틸법」 통과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법이 제정된 만큼, 이제는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낡은 리더십" vs "베테랑 선장"… 대전·충남 통합시장 현역 의원 격돌
정치권을 중심으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출마 선언을 하며 초대 통합시장 경쟁의... 민주당에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해 문진석(충남천안갑)·박수현(공주부여청양)·박범계(대전 서구을) 의원, 허태정 전 대전시장,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

박수현 의원 '2025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뉴데일리 이길표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은 NGO 국정감사 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7일 박 의원 측에 따르면, 그는 2025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누적된 문제를 점검하고, 국정...

李 "中 서해 구조물 관리 시설 철수키로...경계 명확히 그어 갈등 원인...
황명선 특위 상임위원장은 명칭에 대해 "아직 정리가 안 돼 있다"며 "마지막에 공론화를 통해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으나, 이미 '충청특별시'라는... 특히 "대전은 충청권의 수부 도시로 30년 넘게 광역시로서 위상이 확고하다"며 "국회의원 몇 명이 밀실에 앉아 결정하는 것은 대전시민 144만 명 알기를 우습게...

이장우 시장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시 명칭 '충청특별시' 제시, 대전시...
채 국회의원 몇 명이 앉아 충청특별시를 꺼내든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시장은 "대전은 30년 넘게 광역시로서 충청권의 수부도시... 가칭을 충청특별시로 하기로 한 바 있다. 황명선 특위 상임위원장은 "새 통합시의 명칭은 아직 정리가 안 됐다"며 "공론화를 통해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與 대전특위 띄우자 국민의힘 ‘견제구’
이는 전날 민주당 충청권 통합특위 2차 회의에서 황명선 의원이 "가칭이지만 충청특별시로 나아간다면 산업·경제·문화 전반에서 훨씬 큰 규모의 발전이... 그러면서 "시민 의견도 묻지 않은 채 국회의원 몇 명이 밀실에서 결정하는 방식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도 이날 민주당 대전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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