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대전 대덕구 대화동, 탄소 중립 실천·공동체 조성 앞장
대전 대덕구 대화동(동장 장선영)이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대화동은 29일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온달의집(원장 이태헌)...
디트NEWS24 | 기사작성일 : 2025-12-30
[대전 24시] 중구, 2026년도 스마트빌리지 공모사업 선정...AI·IoT기반 플...
◇ 대덕구, 미래진로 교육특강 성료...청소년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대전 대덕구는 27일 한국사 스타강사인 최태성 사를 초청해 '미래진로 교육특강'을... 환경(E) 분야는 태양광 재생에너지 확대, 에너지자립(스마트에너지센터) 등을 추진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철도의 위상을...
시사저널 | 기사작성일 : 2025-12-29
‘대청호 윙윙꿀벌식당’ 프로젝트, ‘2025년 윈윈 아너스’ 우수사례 ...
생산하는 탄소중립 브랜드다. 사람들이 맛집을 찾아가듯 꿀벌들이 줄 서는 꿀벌들의 맛집을 디자인한 독창성이 돋보이는 브랜드명이다. 에너지전환해유와 한국수자원공사(대청댐지사)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지역에서 기업 활동을 하고 있다.‘대청호 윙윙꿀벌식당’프로젝트 현장도 대덕구의 대청호...
신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2-24
대전 환경단체 "대전열병합발전, 온실가스·질소산화물에 저감 대책 없...
절차를 중단시키고 국가 탄소중립 관점에서 다시 판단해야 한다"며 "대전열병합발전은 실효성 있는 온실가스 감축 계획이 없다면 증설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또 "대덕구는 지역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중대한 위해를 끼치는 이번 증설의 개발행위를 불허하고 실질적 감축대책을 요구하라"고 요구했다.
굿모닝충청 | 기사작성일 : 2025-12-22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온실가스·질소산화물 저감대책 없다"
이들은 "이 정도의 배출량은 대전시와 대덕구의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사실상 무력화시키게 된다"며 "2030년 감축 목표와 비교하면 35%를 초과하는 수치로, 사실상 지역의 탄소중립 계획을 뒤집는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사업자가 설비를 100% 가동할 경우의 수치라고 해명했지만, 실제 가동률이나...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2-22
[대전 24시] 대덕구,'반려 식물 만들기' 운영…어르신 정서적 안정 회복
체결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18일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동백꽃 테라피(Therapy)를 활용한 '마음을 담은 나의 반려 식물 만들기' 특별 수업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치유상담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50명을 포함해 탄소중립실천연대 회원,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등 총...
시사저널 | 기사작성일 : 2025-12-19
대전 곳곳서 ‘환경정책’ 갈등
결국 대덕구가 수립한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계획 목표는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대전열병합발전소 증설에 대한 대덕구의 2021년과 2023년 입장 변화에 주목했다. 2021년 “무리한 증설은 구민의 건강권과 환경권을 최우선 고려해야 하므로 절대 인정할 수 없다”에서 2023년 “전기차등...
내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2-11
"열병합 발전, 기후위기 대응 역행…부지 승인 불허해야"
이들은 "대전열병합발전 현대화 사업은 대전시와 대덕구의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늘리고 탄소중립기본계획을 무력화시키고 기후위기 대응에도 역행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청장 시절이던 2021년엔 대덕구가 대전열병합발전소의 증설계획에 대해 "구민의 건강권과 환경권을...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5-12-10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반대 목소리 지속 "기후위기 역행"
역행하는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부지승인 불허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 단체들은 "증설 이후 온실가스 배출량이 10배 이상 증가하고 대기오염물질도 크게 늘어난다"며 "대덕구의 탄소중립 계획과 주민 건강권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덕구가 부지를 승인하면 증설은 되돌릴 수 없다"며...
중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2-10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논란 재점화
대전열병합발전 홈페이지 캡쳐 대전열병합발전㈜의 발전소 증설 사업을 위한 행정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다다르면서 환경단체와 사업지역 일부... 이들은 "올해 대덕구가 수립한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계획을 보면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목표치는 101만 톤CO2eq인데 증설사업 하나 만으로 목표치가 크게...
금강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2-10
환경단체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온실가스 폭탄" 승인 불허 촉구
이들은 또 "수소혼소나 탄소포집(CCUS) 등 현실적 감축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은 대전시와 대덕구의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늘리고 탄소중립기본계획을 무력화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역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날 단체들은 구의 입장 변화도 문제 삼았다. 이들은 "2021년 구는 대전열병합발전소의...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5-12-10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 1.3배" 대전 도심 열병합발전 증설 논란
대전 대덕구의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계획에 따르면 현대화 사업 이후 열병합발전 시설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연간 180만2천100t CO2e(이산화탄소 환산량·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한 값)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18년 기준 구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산업 분야 제외) 136만6천500t CO2e의...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2-10
"대덕구에 던져진 '온실가스 폭탄'... 대전열병합 증설 불허하라"
이들은 "대전열병합 증설은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스스로 무력화하는 행정"이라며 "대덕구의 기후위기 대응 목표를 완전히 역행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들은 대전시가 '전력 자급도 향상'과 '전기요금 차등제 대비'를 명분으로 증설을 방조하고, 대덕구가 주민 우려보다 사업 추진 논리에 동조하고...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2-10
대덕구 2025년 10대 뉴스 선정, 신탄진 직행버스 압도적 1위
대전 대덕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과 직원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온라인 설문조사에는 주민 5천907명과 직원 160명을... 이어 △전국 최초 '대덕구 탄소중립실천연합' 출범(37%) △법동 소류지 통과박스 확장(35%) △계절별 테마공원 운영(32%) △세입보호관 제도 도입(30...
충청매일 | 기사작성일 : 2025-12-03
대전 대덕구, 2025년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 발표
대전 대덕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과 직원의 관심과 호응을 가장 많이 받은 '2025 대덕구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주민이 직접 뽑은 2025년... 이어 4~6위는 △주민이 만드는 대덕구 탄소중립실천연합, 전국 최초 출범(37%, 2258명) △법동 소류지 통과박스 확장으로 생활권 단절 해소(35%, 2115명)...
충청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2-03
대전 대덕구, 2025년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 발표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과 직원의 관심과 호응을 가장 많이 받은 '2025 대덕구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대덕구는... 이어 4~6위는 △주민이 만드는 대덕구 탄소중립실천연합, 전국 최초 출범(37%, 2258명) △법동 소류지 통과박스 확장으로 생활권 단절 해소(35%, 2115명)...
대전시티저널 | 기사작성일 : 2025-12-03
대덕구 10대 뉴스, 주민 선택이 행정의 민낯 드러냈다
▲ 대덕구, 2025년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 발표 2025 대덕구 10대 뉴스는 연말에 형식적으로 나열하는 목록이 아니다. 주민이 올 한 해 어떤 불편을 경험했고... 중위권에 포함된 탄소중립 실천 연합, 법동 통과박스 확장, 계절형 체험시설 운영 역시 메시지가 분명하다. 주민은 일상 속 편의성과 생활 기반 개선을...
충청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2-03
대덕구 10대 뉴스 선정...'인천공항·강남터미널 버스운행' 1위
대전 대덕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과 직원의 관심과 호응을 가장 많이 받은 '2025 대덕구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 대전 대덕구 제공 대전... 이어 4~6위는 ▲ 주민이 만드는 대덕구 탄소중립실천연합, 전국 최초 출범(37%, 2258명) ▲ 법동 소류지 통과박스 확장으로 생활권 단절 해소(35%, 2115명)...
뉴스티앤티 | 기사작성일 : 2025-12-03
대덕구, ‘인천공항·강남터미널 버스운행’ 올 10대뉴스 1위
대전 대덕구 주민이 뽑은 올해의 10대뉴스 1위는 ‘신탄진↔인천공항·강남고속터미널 직행버스 운행'이 차지했다. 대덕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 4~6위는 △주민이 만드는 대덕구 탄소중립실천연합, 전국 최초 출범(37%, 2258명) △법동 소류지 통과박스 확장으로 생활권 단절 해소(35%, 2115명)...
쿠키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2-03
대전 대덕구 10대뉴스 1위에 '인천공항·강남 직행버스'
대전 대덕구는 2025년 10대 뉴스 1위에 '신탄진~인천공항·강남고속버스터미널 직행버스 운행'이 뽑혔다고 3일 밝혔다. 대더구에 따르면 지난 달 17~28일... 이어 주민이 만드는 대덕구 탄소중립실천연합 출범과 법동 소류지 통과박스 확장, 여름엔 워터파크·겨울엔 썰매장 운영 등도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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