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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해, '그 밥에 그 나물' 아닌 '모두를 위한 미래'로 가기 위해선
이러다 보니 전북자치도와 전주시를 비롯한 많은 시·군들이 단체장 측근 인사 채용 논란에 이어 예산 낭비와 부실·즉흥·불통 행정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전주시장 측근 인사의 시설관리공단 채용 논란에 이어 남원시는 인사 비리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5급 공무원을 4급 서기관으로...
전북의소리 | 기사작성일 : 2026-01-03
수사받는 공무원 '국장' 승진시킨 남원시…노조 "셀프 면죄부"
음주측정 거부 직원 5급 승진 관여 혐의 전북 남원시가 인사 비리 의혹으로 시장과 함께 경찰 수사를 받는 공무원을 국장(4급)으로 승진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간부는 음주 측정을 거부해 체포된 공무원이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할 당시 인사 담당 과장이었다. 공무원 노조는 “시장이 셀프 면죄부로...
중앙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2
남원시 노조 “입건 간부 승진 내정… 최경식 시장 인사 전횡”
노조 “측근 중심 인사로 공직사회 사조직화” 주장 남원시청 전경/전북일보 DB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 남원시지부는 지난달 31일 성명을 내고 “남원시가 인사비리로 압수수색까지 받고 입건된 간부 공무원의 승진을 내정했다”며 “최경식 시장은 측근 중심 인사로 전횡을 일삼고 있다”고...
전북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1
남원시 '인사 비리 의혹' 수사 받는 공무원 서기관 승진 ‘말썽’…공무원노조 “시장 임기 내내 인사 전횡, 측근 사조직화” 비난
인사 비리에 연루돼 수사를 받고 있는 남원시 공무원이 결국 국장(서기관급)으로 승진하자 공무원노조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남원시지부는 31...
전북의소리 | 기사작성일 : 2026-01-01
현장민원 해결로 '소통'…남원시 120민원봉사대 '주목'
찾아가는 현장민원, 생활현장투어 등으로 시민들 가려운 곳 긁어줘 아주경제=남원=김한호 기자 hanho21@ajunews.com 전북 남원시가 시민불편 살피미... 주요 사항은 △로드킬 신고(동물사체) △소음이나 악취관련 신고 △불법주정차위반 차량신고 △택시승차거부 신고 △가로등 고장 신고 △상수도요금 관련...
아주경제 | 기사작성일 : 2025-12-30
남원시, 농업 소득안정부터 기후대응‧농촌인력까지 농업이 강해지는 도...
달성 남원시는 농지전용·일시사용 허가 등 총 543건의 민원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하며 농지행정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농지대장 16,246필지(정비율 99.3%)를 정비해 전북특별자치도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농지이용실태조사 12,174필지(1,527ha)를 추진하며 불법 전용 24건(39,415㎡)을 적발하는 등...
티티엘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2-29
혁신당 전북도당 "청렴도 하위권…배경에 민주당 일당 독식"
또 남원시는 인사 비리 의혹이 반복되며, 3년 연속 5등급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도당은 이러한 문제의 배경에 '민주당 일당 독식'이라는 고인 물 구조를 꼽으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힘 제로, 부패 제로'를 기치로 전북 정치의 판을 새롭게 바꾸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구체적인 혁신...
LG헬로비전 | 기사작성일 : 2025-12-29
남원시, 지속가능 농업 성과
남원시, 농업이 강해지는 도시(계절근로자 선발) 전북 남원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농업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속 가능한 농업과 농촌... 농지 이용 실태조사를 통해 불법 전용을 적발하고,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해제로 지역 여건 개선도 추진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26년 국가예산 80억 원대...
전국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2-29
‘청렴 꼴찌’ 성적표 받은 날…수사 대상자 승진시킨 남원시
전북 지역 주요 기관들이 잇따라 최하위인 5등급을 받으면서 공직 사회 전반의 도덕적 해이가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3년 연속 최하위에 머문 남원시는... 권익위 조사에서는 전북 하위권 의회들의 ‘부당한 업무 지시(갑질)’ 경험률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현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경향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2-29
"뇌물수수부터 인사비리까지".. 전북 단체장 수사와 논란들
◀앵커▶ 올 한 해 전북의 이슈를 돌아보는 기획 보도입니다. 지방자치에서 단체장은 인사와 예산 등에 전권에 가까운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있죠. 올해도... [진현채 / 공무원노조 남원시지부장] "인사 비리 사건으로 압수수색까지 받았던 부서장이 계속해서 그 부서에 있으면서 이번에 서기관까지 승진을 한...
전주MBC | 기사작성일 : 2025-12-28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일부 지자체와 지방의회 청렴도 추락은 '일당독식...
하락했으며, 남원시는 인사청탁 등 인사비리 의혹이 반복되며 3년 연속 5등급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고 부연했다. 김제시와 장수군 등도 행정 신뢰 및 공직 윤리가 무너졌다고 덧붙였다. 지방의회 역시 청렴도 붕괴가 곳곳에서 확인됐다고 전했다. 혁신당 전북도당은 "전주시의회는 해외연수 남발 논란에 더해...
전북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2-28
전북 청렴도 추락, ‘고인물’ 민주당 탓
중 전북도, 군산시, 장수군, 완주군의회를 제외한 무려 26개가 전년도와 동일한 등급, 또는 더 낮아진 등급을 받았다. 이 가운데 말 많고 탈 많은 남원시... 견제가 사라지면 감시는 느슨해지고, 느슨해진 감시는 관행과 유착을 키운다”며 “공직비리, 인사전횡, 이해충돌, 외유성 연수, 수의계약 특혜가 반복되는...
새전북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2-28
"전북 청렴도 추락...일당 독식이 만든 부패 경고장, 경쟁 없는 권력 구...
논평은 "남원시는 인사 청탁 등 비리 의혹이 반복되며 3년 연속 5등급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며 "김제시는 현직 시장의 뇌물수수 혐의 수사가 이어지며 행정의 신뢰가 크게 흔들리고 있으며, 장수군수의 공유지 무단 점용 논란까지 전북 곳곳에서 공직 윤리가 무너져 내렸다"고 했다. 또한 "청렴도는 단순한...
전북의소리 | 기사작성일 : 2025-12-27
2025년 전북 한해 '아시타비·묘서동처·과이불개·견리망의·도량발호'...
이처럼 이미 던져진 메시지가 여전히 지금도 빛을 발하는 사자성어들로 성찰해 본 올 한해 전북사회 모습은 어떨까? 전주·완주 통합 '불발', 새만금... 특히 남원시는 인사 비리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5급 공무원을 4급 서기관으로 승진 내정하면서 적절성 논란이 이는 등 '인사 참사'란 비판이 제기되고...
전북의소리 | 기사작성일 : 2025-12-27
"전북 지방의회 청렴도 추락은 '민주 독식'이 만든 부패 '경고장'"
남원시는 인사청탁 등 인사비리 의혹이 반복되며 3년 연속 5등급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김제시는 현직 시장의 뇌물수수 혐의 수사가 이어지며 행정의 신뢰가 크게 흔들리고 있으며, 장수군수의 공유지 무단점용 논란까지 전북 곳곳에서 공직윤리가 무너져 내렸다. 청렴도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행정의...
프레시안 | 기사작성일 : 2025-12-26
남원시, 2년째 인사 문제로 '시끌'...이번엔 '인사 비리 의혹' 수사 받는...
남원시 인사 비리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은 앞서도 "남원시 인사 비리 의혹과 관련해 최 시장과 부시장을 지낸 전북도 국장급(3급) 간부 D씨, 남원시 인사 담당 간부 등 5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수사가 의혹 제기 1년이 지났지만 제자리걸음이라는...
전북의소리 | 기사작성일 : 2025-12-25
[전북] 수사 대상자를 서기관으로…남원시 인사, 또 시민 상식 무너뜨렸...
진현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본부 남원시지부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종합청렴도 3년 연속 최하위라는 결과가 왜 나왔는지를 보여주는 인사"라며 "인사 비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인물을 승진시키는 결정은 행정 신뢰를 스스로 붕괴시키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지휘·감독 권한을 가진 전북자치도...
뉴스프리존 | 기사작성일 : 2025-12-25
2025년 남원 관광의 변화... '보고 떠나는 도시'에서 '머물고 다시 찾는...
올해 전북 남원시(시장 최경식)를 찾은 관광객 수는 1,105만 명( 한국관광데이터랩 분석 자료)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2021년 900만 명 이던 관광객은 매년... 교룡산국민관광지와 지리산 둘레길, 고소바위 일대는 캠핑·차박·트레킹 수요를 흡수하는 자연 체류 거점으로 정비 중이며, 특히 고소바위 캠핑장은...
투어코리아 | 기사작성일 : 2025-12-24
'인사 비리 의혹' 수사받는 남원시 공무원, 서기관 승진 내정 논란
'인사 비리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전북 남원시청 5급 공무원이 4급 서기관으로 승진 내정되면서 인사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전북 남원시는 23일 시청 5급 A씨를 4급 서기관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최경식 남원시장을 비롯해 당시 행정지원과장인 A씨 등 인사 관련...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2-24
남원 주택 창고서 화재…트럭 전소 등 5천만 원 재산 피해
지난 23일 오전 11시 48분쯤 전북 남원시 덕과면의 한 주택 부속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톤(t) 트럭 1대와 농업용 드론...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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