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법무보호공단 인천지부, 2025년 인천지역 법무보호복지대회
라페니체(부평구)에서 “2025년 인천지역 법무보호복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법무보호 대상자의 재범 방지와 건전한 사회 복귀를...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을 격려하는 송년의 밤 행사로 이어졌으며, 갑질근절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실천 선서로 공단의 윤리적 가치와...

인천 법무보호복지대회 열려… 유공 봉사자 71명 표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가 지난 23일 오후 인천 부평구 라페니체에서 '2025년 인천지역 법무보호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법무보호... 행사는 송년의 밤 형식으로 이어졌으며, 갑질 근절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실천 선서도 진행됐다. 공단의 윤리적 가치와 사회적 신뢰를 다시...

부평구, '전세사기 예방 및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전세사기 예방 및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캠페인' / 부평구청 인천 부평구는 지난 23일 부평구청역 일대에서 '전세사기 예방 및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구 관계자는 "주민의 행복한 주거생활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불법 중개행위 근절 등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도 노력하겠다"고...

동거녀 살해 후 숨긴 30대 男… 락스 섞은 물 뿌려 냄새 막다 3년 6개월...
10일 인천 부평구의 한 원룸에서 동거녀인 30대 B씨를 살해하고 3년 6개월간 시신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5년 10월 일본의 한 가게 종업원으로 일하며 남편과 이혼한 후 아들을 홀로 키우던 B씨를 처음 만나 이듬해 2월부터 동거를 시작했다. A씨는 2017년 5월 불법 체류자...

구더기 들끓는 시신에 락스·살충제…동거녀 살해한 30대의 은폐 수법
2021년 1월10일 인천 부평구의 한 원룸에서 동거하던 여성인 30대 B씨를 살해하고 3년6개월 가량 시신을 은닉한 혐의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2015년 10월 일본의 한 가게 종업원으로 일하던 중 당시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키우던 B씨를 처음 만나 이듬해 2월경부터 동거를 시작했다. 다만 A씨는 2017년 5월 불법...

동거녀 독점욕에 결국 살해…원룸서 시신에 락스 뿌리며 3년 은닉
A 씨는 2021년 1월 10일 인천 부평구의 한 원룸에서 동거녀인 30대 B 씨를 살해하고 3년 6개월간 시신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다. 판결문에 따르면 A 씨는... 그러던 중 2017년 A 씨가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적발돼 한국으로 강제 추방됐다. 이후 A 씨는 B 씨의 생활과 인간관계에 집착하며 반복적으로 연락했고, B...

[마침표 찍는 민선 8기, 핵심 공약 추진 상황은] 차준택 부평구청장
/사진제공=인천 부평구 차준택 인천 부평구청장은 재선에 도전하며 총 70개의 공약을 내걸고 당선됐다. 세부적으로는 6개 분야로 ▲미래로 도약하는 더... 지난 2015년 환경부의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뒤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1년 6월 착공했다. 이달 4일에는 '굴포천...

철도 총파업 하루 앞…수도권 1호선·수인분당선 타는 인천 출근길 비상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며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김모(39) 씨는 "파업이 예고될 때마다 출근 시간을 한참 앞당겨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며 "반복되는 시민 불편은 개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는 이날부터 열차 안전 운행을 위한 비상수송체제에 돌입했다. 24시간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출퇴근...

[휴지통] 흡연 청소년 신고한 고등학생을 도리어 제압해 상해 입힌 경찰...
지난 9월21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소재 어느 공원에서 '고등학생 여러 명이 담배를 피운다'라는 신고 전화가 경찰로 걸려왔다. 신고자는 고등학생 A군.... ◇불심검문은 어디까지나 임의… 경찰관 조치는 '불법' 넘어 '범죄' 이 사건과 관련한 경찰의 입장은 앞서 본 것과 같이 A군의 흡연이 의심돼 적법하게 A군의...

인천 경인고속도로 옆 산책로, 불법 배추밭·쓰레기 방치 [현장, 그곳&]
인천 부평구 한 산책로에 10여년이 넘도록 불법 경작이 이어지고 있지만 관리 당국이 손을 놓고 있어 주민들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이하 본부)에 따르면 삼산동 363의 1 일대 2천450여㎡(744평) 소유 부지에는 상수도관이 묻혀 있다. 본부는 이 곳 지상 부지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열흘뒤 수도권 쓰레기 못묻어… 민간 소각시설에 줄선
인천 연수·남동·부평구 등 5개 자치구는 올해부터 종량제 봉투 가격을 10L 기준 390원에서 440원으로 인상했다. ● 민간 소각 비용, 공공보다 38% 더 비싸... 한 수도권 지자체 관계자는 “민간 업체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되더라도 당장 처리할 곳이 없어 영업정지 같은 강력한 제재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인도·차도 사이 주차장… 인천시민들 ‘곡예 보행’ [현장, 그곳&]
같은 날 오후 2시께 부평구 카센터 밀집 거리의 사정은 더욱 심각했다. 이곳은 시각장애인시설로부터 불과 100여m 밖에 떨어지지 않아 시각장애인이 많이... 이에 대해 인천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인도 불법주정차는 인식개선 사업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내년부터는 반영을 검토하겠다”며 “군·구별...

반복되는 ‘가정폭력 살인’… ‘피해자 보호’ 개선 움직임
/경인일보DB 경찰 ‘600장 SOS’ 외면… “골든타임 놓쳐” “600쪽 분량의 고소장은 피해자가 피로 쓴, 살려달라는 절규였다.” 지난 10월21일... 이 사건의 가해자인 60대 남성은 지난 6월19일 인천시 부평구에 사는 아내를 살해했다. 남성은 지난해 12월 아내를 흉기로 위협해 받은 접근·연락 금지 명령이 해제된 지...

4년 간의 노력 끝에…시민들 품으로 되돌아온 굴포천 생태하천
5㎞ 구간 테마공간으로 복원 “물이 흐르니까 이전과 다르게 하천에 생기가 도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17일 오후 2시쯤 인천 부평구 굴포천 일대.... 백옥자(73)씨는 “굴포천이 이렇게 새롭게 태어난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라며 “이전에는 오염 때문에 모기가 들끓었는데 공사하고 나서부터는 모기도...

30년 만에 복원된 굴포천… '상권 회복 기대' '주차 우려' 엇갈리는 부평...
정선식기자 인천 부평구 굴포천이 약 30년 만에 살아있는 하천으로 재탄생했다. 하지만 주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쾌적한 수변 공간 조성, 상권 회복... 이씨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우모(60대)씨 역시 "불법주차 때문에 집에서 먼 곳에 주차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해당 아파트...

굴포천 복원사업 준공식 열려, 두번째 복원 만수천, 중투심 통과
17일 열린 굴포천 자연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식(사진제공=인천시) 지난 1990년대 도시화 과정에서 복개됐던 굴포천 상류 일부 구간이... 복원된 굴포천 자연생태하천 이 사업은 2015년 4월 환경부의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사업시행자인 부평구가 2017년 8월 기본계획 수립...

굴포천 복원 준공…원도심 활성화 기대
인천시가 17일 굴포천 복원 사업 준공식을 갖고 인천 첫 하천 복원 소식을 알렸습니다. 굴포천은 1990년대 초 도시화 과정에서 오염과 악취로 복개된 뒤... 있습니다. ] 부평구는 복원된 굴포천을 다양한 문화공간을 활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 저희가 문화도시 부평이기...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굴포천’,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복원
준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및 지역구 시의원, 차춘택 부평구청장,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과 시민... 하지만 1960년대부터 부평 일대에 공장과 주거지가 들어서면서 생활하수·공장 폐수 유입으로 오염이 심각했다. 악취와 함께 부영양화로 인해...

지선 앞두고 '피소·수사·재판' 사법리스크 얼룩진 국민의힘 인천시당
또한, 현재 무소속이자 전 국민의힘 소속이었던 남동구의회 전유형 의원은 지난 16일 건물 분양대금 과정에서 배임 혐의로 기소돼 2심 재판에서 실형을... 최 위원장은 지난 1월 22일 인천 부평구 소재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저녁식사 자리 중 <인천투데이> 장호영 기자의 뒤통수를 손으로 가격한 혐의로 검찰에...

인천 부평구, 굴포천 도심 속 생태·친수공간으로 재탄생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 확장 과정에서 하천은 단계적으로 복개됐고 악취와 수질오염, 생태계 단절 문제가 장기간 이어졌다. 이후 환경 인식 변화와 함께 굴포천은 '되살려야 할 도심 하천'으로 재조명됐다.굴포천 자연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인천시 제1호 하천복원 사업이다.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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