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9일 (목)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대전 동구, 2026년 생활임금 기준액 1만 1799원 확정
물가상승률, 대전시 및 타 구의 생활임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을 산정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지역 내 소득 격차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책임 회피하는 대전교육청, 교육 난맥 해결 의지 있나
잊을 만하면 성 비위 사안이 터져 세간을 충격에 빠뜨리고, 관리자들의 갑질도 끊이질 않고 있다. 진정 교육청이 바뀌려면 엄정한 비리 대응 시스템을... 대전시의회는 2023년 2월 전국 최초로 '대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조례'를 폐지했고, 교육청은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 설동호 교육감의 64개...

한남대 2025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선정
올해 수상자는 ▲정치분야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영어영문학과) ▲사회분야 윤성원 학제신학대학원 증경회장(경제학과) ▲행정분야 이오숙... 지역사회 고발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지역민의 알권리 향상에 기여해왔으며, 2008년 도시개발 피해를 진단한 '철거민, 그들도 우리의 이웃'보도로 한국방송대상을...

수능 한 달도 안남았는데... 대전 급식조리원 파업 장기화에 비판 잇따라
대전 지역 학교 급식조리원들의 무기한 파업이 수능을 한 달 앞두고 7개월간 지속되자 이를 비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22일)의 경제·산업 주요 일정·행사] '반도체 대전(SEDEX) 2025' 등
100여 개 환경·시민단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요구 기자회견 (09시, 정부서울청사 앞) △ 공공운수노조, 전국공항노동자 총파업 지지 비정규직... 일원) △ 대전시, 류현진배 전국중학야구대회 상호협력 업무협약 (09시30분, 대전시청) △ 충북 청주시자원봉사센터 준공식 (10시, 청주시 일원)...

"급식 질 저하 철회하라" 대전 급식 파행 장기화…비판 목소리
학생에게 갑질하는 것이 정당한 권리인가?' 등의 문구가 담겼다. 또, 교육청 앞에서도 1인 시위 등으로 급식조리원들의 파업을 비판하고 있다. 반면 학비노조 대전지부는 투쟁 수위를 높이고 있다. 노조 측은 22일 오후 5시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약 1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이다. 앞서 노조 소속...

경부선 상서 하이패스 IC 오는 23일에 개통
대전시는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상행선 신탄진휴게소에 설치된 상서 하이패스 나들목(IC)을 23일 오후 2시부터 개통한다고 21일 밝혔다. 상서...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수능 한 달도 안남았는데... 대전 급식조리원 파업 장기화에 비판 잇따라
대전 지역 학교 급식조리원들의 무기한 파업이 수능을 한 달 앞두고 7개월간 지속되자 이를 비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수능 한 달도 안남았는데... 대전 급식조리원 파업 장기화에 비판 잇따...
15일 대전시교육청 앞에 걸었습니다. 노조 앞 1인 시위 현수막에는 '급식 질 저하 쟁의행위 당장 철회하라'는 내용과 '노조라는 약자 프레임에 숨어 어린 학생에게 갑질하는 것이 정당한 권리인가?'라는 비판적 글이 적혀있습니다. 1인 시위에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 30여명이 참여합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대전 급식조리원 파업 장기화…곳곳서 '비판' 이어져
15일 대전시교육청 앞에 걸었다. 현수막에는 '급식 질 저하 쟁의행위 당장 철회하라'는 내용과 '노조라는 약자 프레임에 숨어 어린 학생에게 갑질하는 것이 정당한 권리인가?'라는 비판적 글이 적혔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다음 달 12일까지 집회 신고를 한 뒤 이 같은 내용의 1인 시위를 시교육청 앞에서 이어갈...

[기고] 시민의 발걸음에 편의 더해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지인과 함께라면 카풀을 활용하며, 무엇보다 불법 주정차는 반드시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 이러한 작은 실천이 모일 때 우리는 불편을 넘어 배려와 질서가 살아 있는 도시를 만들어갈 수 있다. 대전시는 시민의 편의를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대전 지역 유통식품 392건 방사능 검사 ‘모두 적합’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대전 시내에서 유통된 식품 392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시료가 안전...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정기적 검사는 식품 안전망의 실효성을...

대전서 비정규직 급식조리원 다시 파업…학교급식 차질
지난 1일에 이어 파업 나서…시교육청, 대응 방안 논의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전 지역 학교 급식조리원들이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다시 파업에 나서 학교...

대전 급식 파행 장기화… 22일 노조 1000명 집중집회 예고
현재 둔산여고·선화초·동명초·가장초·대전여중·대전동화중·대전덕성초 등 7개 학교의 조리원 일부가 파업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시교육청과 노조는 조리원 처우 개선과 석식 임금 보상 등 핵심 쟁점을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둔산여고는 지난 3월 31일 조리원 쟁의행위로 급식이 중단된...

‘폐기물 관리 제멋대로’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감사 적발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이 각종 실험·검사에서 배출되는 지정폐기물의 보관·처리 업무를 미흡하게 해 온 사실이 감사에 적발됐다.대전시 감사위원회(이하 감사위)가 20일...

'폐기물 관리 제멋대로'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감사 적발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이 각종 실험·검사에서 배출되는 지정폐기물의 보관·처리 업무를 미흡하게 해 온 사실이 감사에 적발됐다. 대전시 감사위원회(이하 감사위)가 20일 공개한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종합감사 결과'에 따르면, 연구원은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채 지정폐기물을 보관...

50일간 강력 단속했지만...9월에도 82명이 퇴근하지 못했다 [이달의 기업...
이재명 정부는 불법 하도급을 뿌리 뽑는다며 8월부터 50일간 강력 단속을 실시했다. 화학 물질의 이름과 위험성을 적은 포스터를 붙이거나, 건설... 2025-09-02 깔림 1 대전 / 09시 47분경 / 대전시 동구 천동 소재 교회 신축 공사현장에서 크레인 기사 A(70대)씨가 크레인에 깔려 사망. 2025-09-02 매몰 1...

[재계는 지금] LG유플, 맞춤형 AI 통화앱 '익시오 2.0' 공개 外
속초 <비스타> ▲대전시 호텔인터시티 <타블도트> ▲대구시 메리어트 호텔 <어반 키친> ▲부산시 시그니엘 <더 뷰> ▲광주시 라마다 플라자 바이... 이 장비는 클린룸 천장 시공 시 고소 작업을 지상 모듈화 방식으로 전환해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작업대 범위를 확장하고 상부 설비를 동시에...

[한성일이 만난 사람]박은규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정책과 기획팀장
또 현장 경찰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자살시도중재협상관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순찰자 주차구역 설치를 위해 대전시 조례 개정을 추진하는 등 주민 체감... 활동 실적을 말씀드리자면 24회의 자문단 회의와 65건의 안건토론을 통해 대전지하철 스마트 안심화장실 구축 관련 불법 촬영 감지 시스템 실시간 전송 기술...

고(故)김하늘양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선고…"전대미문 범죄"(종...
한편 명씨는 구속 이후 반성문을 90여 차례 제출했고, 지난 5월 대전시교육청 징계위원회에서 교원 신분이 박탈돼 파면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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