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시민단체 “금고동 골프장 추진,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대전지역 시민과 환경단체들이 대전시의 금고동 공공형 골프장 건설 추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토양 오염에 대한 우려가 크다는 설명이다. 시민단체들은 금고동 일대가 이미 환경기초시설이 밀집된 지역으로...
브레이크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27
동구, "스쿨존은 아이들의 약속지대"
대전시 동구는 27일 동대전초등학교 일원에서 대전동부녹색어머니회(회장 조미경)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잠시 멈춤이 생명을 지킨다'는 구호 아래 횡단보도 안전 통행 지도, 정지선 준수 홍보, '안전속도 5030' 실천 독려,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단속...
충청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7
대전 사랑카드 18% 캐시백…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특별할인으로 지역 상권 매출 회복과 소비 심리 진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27
대전 도시철도 2호선 45개 트램 정거장 이름 확정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월 관련 법령에 따라 제정 기준을 마련하고, 전문가 사전 자문을 받았다. 또, 시민 960여 명의 의견과 관계 기관의...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27
[기자수첩] 대전시 국정감사 '맹탕'… 계엄 공방 속 지역 현안 실종
대전시는 국감 직전 공공기관 우선 선택제 도입을 정부에 촉구하며 이슈화에 나섰지만, 정작 국감 당일 관련 질의가 거의 다뤄지지 않아 정책 홍보 기회를 놓쳤다. 또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0시축제' 예산 투명성, 불법 하도급 문제 등도 일부 의원 질의에 그치며 깊이 있는 검증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지역...
불교공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27
박지원, 尹정부 임명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차순도 한국보건산업...
그는 "내일(27일) 대검 국감에서는 국무조정실에서 수사의뢰했던 (한국)수자원공사 5천200억 입찰비리를 왜 대전지검은 무혐의 처리했나(에 대해 다룬다)... 또 바른미래당 대전시당 위원장과 새로운보수당 사무총장으로도 활동했다. 코스콤 전무 이력도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이듬해인 2023년 6월 취임...
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0-26
국정감사 막바지, 지역 현안 외면…국감무용론 제기
여야 공방은 고발전으로도 비화되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선 지난 23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24일 열린 대전시에 대한 국감에서도 대전 0시 축제의 민간 기부금 투입과 그에 따른 편법 재정 구조에 대한 지적과 '12·3 계엄' 당시 이장우 시장의 대응과...
대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6
[대전시 국감]농수산물시장 도매법인과 하역노조 갈등 수면 위
그러면서 박 의원은 "법인은 행정이 원하는대로 해주지 않으니 13번이나 고소·고발을 남발하며 대전시 업무를 방해하기도 했다"며 "도매시장은 개인의 것이 아닌 공익 사업장이다. 위탁을 받아 운영하면서 마치 개인의 사업체인 것처럼 한 것이 아니냐"고 질타했다. 증인으로 나온 송성철 대전중앙청과...
중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6
권선택 전 대전시장 복당 심사 촉각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권선택 전 대전시장의 복당 심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내달 초쯤 복당 심사를 예고하면서, 지역... 앞서 권 전 시장은 불법 정치자금 1억 5000만 원을 받아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기소, 지난 2017년 11월 대법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대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6
기대보단 싱거웠던 대전시 국정감사… 이장우 시장의 판정승?
이 시장은 이를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이력과 함께 불법 계엄은 절대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되풀이하며 공세를 피해갔다. 시정 현안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됐다. 대전 0시 축제 방문객과 구체적인 예산 내역, 대전시 재정,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넥스트클럽, 시민사회 중간지원조직 축소...
중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6
3년 만의 대전시 국감… 與野 정책은 없고 정쟁만 난무
대전시 '0시축제'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국정자원 화재사고, 불법 하도급 문제 등은 일부 의원의 짧은 질의에 그쳤다. 정책의 성과와 문제점을 검증하기보다 시장의 행보 또는 내년 지방선거 앞 기선을 잡기 위한 시도에 대부분의 시간이 소모된 셈이다. 지역의 한 공직자는 "지자체의 정책보다는 인물에 집중되는...
중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6
대전시 비상 계엄 대응 공방
후 대전시장이 세이브코리아가 주최한 탄핵 반대 집회에 참여하는 등의 행동이 적절했는지 알고 싶다"고 질의했다. 같은 당 채현일(서울 영등포갑) 의원은 "12·3 불법계엄을 내란이라고 생각하냐, 내란에 동의안하죠"라고 묻자, 이 시장은 "법률적인 판단이 나오면 판단할 문제로 지금 여기(국정감사장)서 제가...
충청타임즈 | 기사작성일 : 2025-10-26
이장우 시장, 12·3계엄 때 간부소집한 공무원 질타했다…박정현 의원과...
왜 여기(대전시청)와서 소리지르냐”고 응수했다. 신경전은 이어졌다. 박 의원이 “불법계엄 때 집에서 보고 받았다는 데 시민들은 ‘가라앉는 뱃속에 아이들을 버리고 탈출한 혼자 탈출한 세월호 선장을 떠올렸다’고 한다”고 꼬집자 이 시장은 “의원님 생각을 시민 생각이라고 팔지 말라”고 대꾸했다....
세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6
[국감] 대전시 '나노·반도체 산단' '지방재정' 점검… 여야 평가 상반
지난 24일 진행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전시 국정감사에선 경제성 부족에 발목 잡힌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 등이... 이외에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배터리 이전 과정 당시 불법 하도급 조사,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법인과 항운노조 간 하역비 분쟁, 대전 3대...
대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6
[위클립] 10월 4주
서류·횡령 의혹' 논란 점화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철도공사 국정감사 ▷ [관련기사] [2025 노동 국감] 청도 사고 원인, '하청노동자 관리 부실... 의원·대전시교육감, 둔산여고 석식 중단 문제 관련 간담회 ▷ 어떤 내용? 학교비정규직노조 및 학교비정규직노조 대전지부, 정혜경 진보당 의원, 설동호...
참여와혁신 | 기사작성일 : 2025-10-25
여름 지나도 대청호 녹조 그대로... 당국 대응은 '도돌이표'
▲ 소옥천에 정박중인 녹조제거선들과 녹조 ⓒ 이경호 대청호는 환경부, 수자원공사, 대전시, 충북도, 금강유역환경청이 얽혀 있는 복잡한 행정 구조 속에 있다. 그 결과 누가 오염을 줄일 주체인지, 예산을 어디에 투입해야 하는지조차 명확하지 않다. 농업 비점오염원은 농림부의 소관이고, 하수관로는...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24
대전시 국감 현장… 현안보다 ‘계업 당시 시장 대응·정치성향’ 놓고...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대전시가 전기공사업 등록권자로서 불법 하도급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문했고, 이 시장은 “필요하다면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한편 이날 오후부터 진행된 대전경찰청 국감에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수사진행 상황, 한화이글스...
동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4
이장우 대전시장 "계엄 소식에 충격, 밤새 잠 이루지 못했다"
ⓒ 국회 박정현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대덕구)은 "대전시민들은 계엄의 밤, 사라진 시장의 11시간을 궁금해한다"며 "시민들은 거리로 나와 불법계엄을 막았는데 시장은 집에 있었다. 마치 가라앉는 배에서 혼자 빠져나온 세월호 선장을 떠올리게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시장은 "의원님 생각을 시민 생각인...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24
"계엄 이후 11시간 뭐했나?"…"집에서 보고 받고 나갈 준비했다"
그 이유는 대전 시민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라고 이장우 시장을 뽑아준 것 때문"이라며 "그래서 시장께서 집에서 보고받았다. 부인과 함께 밤새 지켜봤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24
[대전시 국감] '계엄·탄핵' 시작부터 난타전
민주당 채현일 의원은 "불법 계엄에 동의하지 않는 것인가,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생각하나? 이 시장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켰다고 보고 있나?"며 "대전 시민 재산과 생명을 지키고, 내란은 정치권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했다. 관련 법에 따라 상황실을 설치하고 지휘해야 한다. 계엄의 두려움 때문에...
대전시티저널 | 기사작성일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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