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2026년 4월 23일 (목)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제과·제빵점 빵카로드,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 정기 후원
울산 북구 염포동에 자리한 제과·제빵 전문점 빵카로드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빵카로드는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약 140회에 걸쳐 총 2,500만원 상당의 제과·제빵 제품을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 정기 후원해 온 대표적인 모범 사회공헌 업소이다....

'확장'·'진통' 교차한 한 해…울산 문화계 이슈 총정리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새 관장으로 박용하 전 울산문화예술회관 예술감독이 7월 취임해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AS센터로서 아트서비스. 애프터서비스를... 이 외에 중구문화의전당은 김미경 전 울산 중구청 가족복지과장이 관장으로 업무를 시작했고, 이동우 울주문화예술회관장은 임기 1년 연장을 확정, 내년...

울산 아파트 화재로 숨진 70대 '저장 강박' 베트남전 유공자였다
울산 중구, 동구, 북구는 저장 강박 의심 가구를 지원·관리하는 조례를 두고 있으나, 이번 사고가 발생한 남구를 포함해 울주군엔 관련 조례나 제도적 근거가 없는 상황이다. 실제 울산 남구청과 행정복지센터 측은 A 씨를 여러 차례 찾아가 쓰레기 등의 정리를 권유했으나, A 씨가 이를 강하게 거부하면서 개입이...

김효정 부산시의원, 주요 의정 평가 상 연이어 수상
부산울산경남네트워크가 실시한 ‘제9대 의원 3년 공약이행 및 의정활동 평가’에서도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여기에 대한민국유권자총연맹이 선정한... 손자녀 돌봄 수당 지급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점은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지역구인 북구의 오랜 현안이었던 만덕3터널 소음 및 빛 공해...

[단독]‘얼굴 없는 천사’ 늘었다… 익명 기부 5년새 최다
경북 지역을 덮친 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 복구가 한창이던 4월 울산 북구의 한 봉사단체에 80대 할머니가 찾아왔다. 손에는 10만 원이 든 봉투가 들려 있었다.

울산시북구시설관리공단,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실시
울산시북구시설관리공단,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울산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정식)은 30일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 임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방문하여 나눔기부 프로그램인 제빵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북구,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안동데일리] 울산 북구는 2025년 자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매년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 업무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구 복지기관에 승합차량 3대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9일 북구청 광장에서 북구지역 복지기관에 3곳에 승합차량을 1대씩 전달했다. 울산 북구 제공.

북구, 7천원 기부 릴레이 동참
박천동 북구청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 나눔캠페인 7천원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 북구장애인복지관, 그린협약 현판 전달
울산북구장애인복지관(관장 박기석)은 30일 지역 내 사업체 및 기관과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그린(GREEN)-협약'을 체결하고 협약기관을 대상으로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늘푸른태권도 송정점을 비롯한 지역 내 33개 업체와 자원 수거 활동을 통한 환경보호 실천과...

중증 지적장애인 19명 상습 학대한 생활지도원들, 결국 재판행
잦은 폭력으로 환자 갈비뼈 부러뜨리기도 울산 북구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중증 지적장애인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학대한 생활지도원 4명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울산 북구 양정초 학부모회, '사랑의 동전 모으기' 모금액 기부
울산 북구 양정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지난 29일 양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학생들과 함께 진행한 '사랑의 동전 모으기' 모금액 45만6천190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학부모회는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양정초 학부모회...

울산 북구,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울산 북구는 지난 29일 '2025년 자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 업무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북구는 자활근로를 통한 일자리 확대 및 자활성공 유도, 자산형성 지원사업 운영으로 탈수급 촉진...

[단독]‘얼굴 없는 천사’ 늘었다… 익명 기부 5년새 최다
경북 지역을 덮친 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 복구가 한창이던 4월 울산 북구의 한 봉사단체에 80대 할머니가 찾아왔다. 손에는 10만 원이 든 봉투가 들려 있었다. 기초생활 수급자인 그는 기초연금과 노인 일자리 수당을 아껴 모은 돈이라면서 “뉴스를 보다 마음이 쓰여 가져왔다”며 끝내 이름을 밝히지 않은...

적십자 나라온후원회, 메아리학교 스키·컬링선수단 후원
울산 북구에 위치한 메아리 학교는 청각장애 및 지체장애 학생 교육기관이다. 장애 학생들의 교육 및 스포츠 활동 지원의 일환으로 스키·컬링선수단을 운영해 지난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쳬육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등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유홍섭 나라온후원회 회장은 "장애라는 한계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구 돌봄사업 배분금 1억 350만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9일 북구청장실에서 북구 지역이슈 맞춤형 지원사업(돌봄사각지대 발굴) 배분금 1억 350만원을 전달했다. 울산 북구 제공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구 복지기관에 승합차량 3대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9일 북구청 광장에서 북구지역 복지기관에 3곳에 승합차량을 1대씩 전달했다. 울산 북구 제공. ©울산신문.

서부라이온스클럽, 울산 북구장애인복지관 겨울물품 지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지구 서부라이온스클럽은 29일 울산시북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북구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맞이를 위한 전기장판을 전달했다.

울산 북구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장관상
울산 북구는 2025년 자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 업무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북구는 자활근로를 통한 일자리 확대 및 자활성공 유도, 자산형성 지원사업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울산공동모금회, 북구 돌봄사업 1억 전달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9일 북구청장실에서 북구 지역이슈 맞춤형 지원사업(돌봄사각지대 발굴) 배분금 1억350만원을 전달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울산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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