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2026년 1월 1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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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경로당 운영 혁신 나선다
이로운넷 = 김현숙 기자충주시가 어르신 복지 강화를 위한 새로운 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도입했다.시는 20일 동부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지역봉사지도원 발대식 및...

[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1일, 화)
(교육연구정보원) ◇세종시 -최민호 시장 09:00 간부회의(집현실) 10:30 2기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 위촉식(집현실) 14:20 찾아가는 현장 소통(6차... 군수 14:30 국민독서경진대회 시상식(충북도남부출장소) ◇영동군 -정영철 군수 14:00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자원봉사자 해단식(와인터널)

세종시 의료·돌봄 공백 심각…'젊은 도시' 이미지 무색
합계출산율 전국 최고지만 출생아 수, 5년전보다 16.5% 감소 이상식 의원 "홍보용 수치 아닌 시민이 체감하는 정주기반 구축해야". 세종시 의료·돌봄 공백 심각…

세종시 의료·돌봄 공백 심각…'젊은 도시' 이미지 무색
합계출산율 전국 최고지만 출생아 수, 5년전보다 16.5% 감소 이상식 의원 "홍보용 수치 아닌 시민이 체감하는 정주기반 구축해야". 국회 행안위 세종시 국정감사 [촬영...

벌써 양극화 우려… 충청권 일부 지자체, 통합돌봄 국비 지원 못 받는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더불어민주당), 김선민(조국혁신당) 의원실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229곳 중 46곳을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법(통합돌봄지원법)' 국비보조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다.충청권에서는 세종시와 충북 청주시, 충남 아산시가 포함됐다.내년...

공지사항
세종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발달장애인 활동(주간, 방과후)서비스 제공인력 교육을 붙임과 같이 접수함을 안내드리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세종시, 지역돌봄 국비보조 대상서 제외…예산 자체 충당해야
포함되고 세종시를 비롯해 46곳은 제외됐다. 국가보조사업 미지원 기초자치단체를 보면, 경기 22개(45.6%), 서울 10개(21.7%), 인천 3개, 부산·경남·제주 각각 2개, 대구·울산·세종·충북·충남이 각각 1개로 나타났다.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세종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 부모에게 이·미용 교육
세종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세종시에 거주하는 장애 자녀를 둔 부모 10명에게 이·미용 커트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사진...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장애인 맞춤형 미용 서비스의...

세종시 새롬동, 마을정원 가을꽃 식재
지난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새뜸마을 정원관리단은 관내 주민을 중심으로 꾸려진 자발적 봉사조직으로, 마을정원 활성화와 유지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원 동장은 “마을정원에 활짝 핀 국화처럼 마을정원을 찾는 주민들의 마음도 활짝 피어나길 바란다”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새롬동을...

세종시교육청, 근로자 복지 향상·학생 체육 활성화 '도모'
[농수축산신문=박나라 기자]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천범산)이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두 가지 소식을...

시민 99% '잔식 기부 찬성'…세종시 조례 개정 논의 본격화
예비식을 복지시설에 기부하고 있다. 효원고는 시행 첫해에 음식물 쓰레기와 처리비용을 약 40%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김 의원과 새롬고 세바두 동아리는 세종에도 유사한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며 △조례 개정 △시범학교 운영 △푸드뱅크 연계를 세종시교육청과 협의 중이다. 학생들은 앞으로...

세종시, 현장행정·생활안전·도시문화까지 '균형 시정' 강화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감시원은 시민 생활 속에서 위생을 지키는 최일선 인력"이라며 "전문성을 높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날 종촌동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학부모 40여 명과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해 응급상황 대응법을 직접 익히며 시민과의 현장...

[새의자] 최현일 대전·세종강원도민회장
최현일 대전·세종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장이 제12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대전·세종도민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제10·11대 회장으로 활동한 최... 최 회장은 지난 두 차례의 임기 동안 출향도민 간 네트워크 강화, 강원도 전통시장 방문 및 지역경제 활성화 활동, 봉사 및 사회공헌 행사 추진, 도민...

세종시, 의료・돌봄 인프라 공백 심각...‘젊은 도시’타이틀 무색
케이에스피뉴스=김정훈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자 합계출산율이 최고 수준이라고 홍보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출생아 수와...

포천시 봉사단체 ‘사랑의 나들목’ 소흘읍 8남매 다자녀가정에 따뜻한 손길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9일 민간 봉사단체 '사랑의 나들목'이 소흘읍에 거주하는 8남매 다자녀가정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세종시 국감 화두는 ‘세종보’…與 “철거해야” vs 野 “핵심 인프라...
이 밖에도 세종시 상가 공실률, 지방교부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기관 선정 논란, 산업단지 투자, 전기차 보조금 집행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오후에 열린 세종경찰청 국감에서는 인력 부족, 도심 집회로 인한 교통 혼잡, 7월 폭우 속 실종 사망사건 대응 등이 도마에 올랐다.

세종시 의료·돌봄 공백 심각…'젊은 도시' 이미지 무색
이 의원은 "젊은 도시라면서 밤에 아이를 볼 병원이 단 한 곳뿐이라는 것은 세종시의 의료기반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 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돌봄시설도 열악합니다. 지역아동센터는 13개, 다함께돌봄센터는 10개에 불과하며, 내년에 추가될 시설은 단 2개뿐 입니다. 이 의원은 "세종시가 젊은...

세종시교육청, 근로자 복지 향상·학생 체육 활성화 '도모'
2026년 생활임금 시급을 1만2136원으로 확정하며 근로자 복지 향상에 나서는 한편, 오는 11월 23일까지 세종시 일원에서 '2025 교육감배 세종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해 학생 체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 전경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 생활임금 시급을 올해(1만1795원)보다 341원 인상된 1만2...

세종시 의료·돌봄 인프라 낙제점…“출산율 성과로 포장 그만”
세종시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출산율을 강조하며 '젊은 도시'로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출생아 수와 영유아 수 모두 줄어들며 도시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

"여가부는 北과 연결?"…넥스트클럽에 청소년 상담 맡긴 세종시 논란
한편 세종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 중인 넥스트클럽은 지난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 청소년 심리 상담, 위기 개입, 복지 연계 등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수탁 당시 심사위원 4명이 모두 국민의힘 당직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 편향성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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