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구로구,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 선정
구로구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공공서비스 혁신과 창의적 행정실천이 인정된 사례들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이 포함됐다. 최우수 사례는 복지정책과의 '불 꺼진 화장실이 보내는 구조신호…3중 안전장치가 골든타임 지킨다!'가 차지했다. 이 사업은...

구로구, '동절기 난방용품' 723개 지원…지역사회 '온기 나눔'
이번 사업은 구로구와 구로희망복지재단,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구성된 구로구나눔네트워크의 민간 후원성금을 활용해 추진된다. 총예산은 3천83만 원이며 난방 취약가구의 한랭질환 예방과 겨울철 생활안정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난방용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구로 ‘통합돌봄과’ 신설… 의료·요양·복지·주거 서비스 일원화
3개 팀 구성… 병원과도 업무협약, 서울 구로구가 돌봄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통합돌봄과'를 신설한다.

[전준석의 청렴칼럼] 9급 공무원 김 주무관이 의원실 앞에서 청심환을 ...
서울 구로구, 충남 부여군 등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지자체와 의회도 분명 존재한다. 그 차이는 '사람'에 있다.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한 수평적 리더십... 인사혁신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주요 기관에서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성인지 감수성, 4대폭력 예방...

혐중·여혐·건폭몰이… 내란세력보다 뿌리깊게, 일상을 지배하는 혐오
그래서 여성이 권익을 위해 싸울 때, 노동자가 노조로 뭉쳐서 투쟁할 때, 장애인이 지하철에서 이동권 시위를 할 때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죠.”... 2025년 4월2일 서울 구로구청장 재보궐선거에서 “구로에서 불법체류자 완전 추방” 등 공약을 내건 자유통일당 후보자가 32.3% 득표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구로 ‘통합돌봄과’ 신설… 의료·요양·복지·주거 서비스 일원화
서울 구로구가 돌봄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통합돌봄과’를 신설한다. 4일 구에 따르면 통합돌봄과는 돌봄 통합 지원법 시행에 대비해 의료·요양·복지·주거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지역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연계·조정하는 전담 조직이다....

'강남·동작·관악' 재건축·재개발 시동···새해 정비사업 계획 살펴...
서울시가 강남·동작·광진·금천·관악·구로구 지역 등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계획을 발표, 새해 재건축·재개발에 시동을 걸었다. 각 구역별로 최소... 또한 근린생활시설·돌봄센터·키즈랜드 등 시민 생활 시설도 설치될 전망이다. 상록수 아파트는 대모산 자락 최고 25층·1126세대(임대74세대)의 자연경관과...
구로구, 100개 주요사업 담은 '구정백서' 발간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지난해 구정 주요 사업을 정리한 '2025 구정백서'를 발간했다. 구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민과 행정 간 소통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백서는 ▲지역발전도시 ▲교육도시 ▲생태환경도시 ▲민생경제도시 ▲민관협력도시 ▲복지도시 ▲문화체육도시 등 7개 분야로...

119 신고한 자녀가 범인…집에서 죽어간 노인들
<기자> 지난달 10일, 서울 구로구에서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급히 병원으로 옮겼지만, 70대... 만든 노인 학대 신고 앱과 지자체 돌봄 서비스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취재 : 김한결, 영산편집 : 신세은, 디자인 : 한흥수)

구로구, 2026년 시무식 개최
구로구청 제공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이달 2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구로구청,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희망복지재단 등 민원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석했다. 시무식은 팝페라그룹 카르디오의 오프닝 공연을...

구로구, ‘2025 구정백서’ 발간
서울 구로구의 2025 구정백서 책자 사진. 구로구청 제공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2025년 구정 주요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2025 구정백서’를... 내용은 △지역발전도시 △교육도시 △생태환경도시 △민생경제도시 △민관협력도시 △복지도시 △문화체육도시 등 7개 분야로 구성했으며 각 분야별로...

HDC현대산업개발, 지역·상생 위한 전국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앙이코노미뉴스 엄현식 기자|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추진해 온 사회공헌으로 어린이를 위한 친환경 공간인 심포니 교실숲을 조성하고 서울 구로구...

김현숙 장관, 자녀 돌봄정책 현장 간담회 개최
김현숙 장관, 자녀 돌봄정책 현장 간담회 개최 - 28일, 서울 구로구 가족센터 찾아 돌봄서비스 이용 부모들과 소통 -.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28일(화) 오후 서울...

구로구, 초고령사회 대비 ‘통합돌봄과’ 신설…지역 중심 돌봄체계 본격화 > 뉴스
구로구가 초고령사회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1월 1일자로 '통합돌봄과'를 신설한다. 의료·요양·복지·주거를 아우르는 전담 조직을 구축해 지역사회 중심 통합...

[서울/구로구] 현장 전문성 강화, 곧 '어르신 삶의 질 향상' 목표...서울 자치구 최초, '요양보호사 보수교육비' 전격 지원
[한국지방정부신문=김미숙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돌봄 전문성 · 처우 개선의 '선도 표준'을 제시하며, 2026년 1월부터 관내 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는...

구로구, 병오년 새해 시무식 개최…“서로 신뢰ㆍ협력하는 조직문화 만들어가자”
매일일보 = 백중현 기자 | 구로구가 2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시무식에는 구로구청 산하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희망복지재단...

[인터뷰] 구로구의회 홍용민 의원, 구로구의 변화를 이끄는 현장 정치인
고령층 역시 복지·돌봄 문제 등에서 소외감을 겪으며, 각 세대의 현실과 요구가 충돌하는 양상이 심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세대 간 단절을 해소하려면... 셋째, 구로구는 서울시 내에서도 고령화로 인한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어르신들이 기존의 일상적 관계를 유지하며...

구로구, 2026년 시무식 개최
사진=구로구청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이달 2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구로구청,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희망복지재단 등 민원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석했다. 2026년 구로구 시무식에서 표창장을 수여하고...

구로구, 자살 예방 위한 ‘생명지킴활동가’ 모집
오는 1월 말까지 '생명지킴활동가'로 활동할 자원봉사자 10여 명을 모집한다.2일 구로구에 따르면 '생명지킴활동가'란 지역사회에서 자살 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자원...

차선 변경하는 차만 골라 '쾅'…30대 보험사기 일당 '집행유예'
재판부는 20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했다. 같은 혐의를 받는 30대 일당 3명에게는 징역 6월~1년 2월에 집행유예 2~3년이 선고됐다. 이들은 2018년 4월부터 2020년 5월까지 양천구·영등포구·구로구 등지에서 7차례에 걸쳐 차선을 변경하는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최 씨 일당은 경미한 사고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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