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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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조기 발굴’ 동구·대전우체국 손잡고 복지안전망 촘촘히…
대전 동구와 대전우체국이 각각의 역할과 역량을 결합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11일 동구청장 접견실에서 박희조 동구청장과 선우환 대전우체국 국장이 참여한...

대전 동구·우체국, 배달망 활용 복지사각 '위기가구' 발굴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동구는 11일 대전우체국과 배달망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복지등기우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 동구-대전우체국, 복지등기우편사업 맞손
대전 동구와 대전우체국이 11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복지등기우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우체국의 전국 배달망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서류상 100%·현실은 0%…대전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저조 질타
사업이다.대전의 경우 인구감소 관심지역으로 지정된 동구, 중구, 대덕구가 지원 대상에 포함돼 있다.그러나 사업 대부분이 시설 조성에 편중되면서 추진이 지연됐고, 기금 집행률은 수년째 전국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정 위원장은 "중구의 '청소년 종합복지센터 건립' 사업은 2023년도 집행률이 0%였고...

대전 동구·대전우체국, '복지등기우편사업' 협약 체결
전국 배달망 활용 위기가구 조기 발굴…복지사각지대 해소 '맞손' 대전 동구는 11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대전우체국과 '복지등기우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우체국의 전국 배달망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하게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대전 동구–대전우체국, 복지등기우편 맞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1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대전우체국(국장 선우환)과 '복지등기우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전우체국이 보유한 전국적...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 동구 ‘천사의 손길’ 고구마 기탁
대전 동구는 지난 10일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회장 장양래)으로부터 고구마(10kg) 150박스(5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이날 기탁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장양래...
대전 동구, 세대 공감 '인구정책 토크콘서트' 개최
대전 동구는 11일 가오동 작은극장 다함에서 ‘인생토크 속풀이쇼–사람 사는 동구, 함께 사는 이야기’를 주제로... 특히 20대부터 50대까지 세대별 대표패널이 참여한 토크배틀에서는 ‘결혼, 꼭 해야 할까?’, ‘손주 돌봄의 현실’ 등...

하람봉사단,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 문화공연과 갈비탕 나눔
하람봉사단이 11일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 공연과 무료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불교정토종 신흥사,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대전시지회, 킹엔터테인먼트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공연 무대에는 하람봉사단 소속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노래와 퍼포먼스로 어르신들의 큰 박수갈채를...

집배원의 한 번의 노크가 행정을 바꾼다… 동구, '위기 탐지망' 구축
대전시 동구는 이 작은 사실을 단서로 삼아, 생활현장을 행정 구조에 연결하는 새로운 복지체계를 구축하기로 방향을 틀었다. 11일 체결된 '복지등기우편사업' 협약은 기관 간 통상적 협력의 범주를 크게 확장하는 조치다. 우체국의 전국 배달망을 위기신호 관찰망으로 전환해, 행정이 파악하기 어려운 생활 속...

성남동 새마을회, ‘온기나눔 김장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대전 = 세종충청뉴스] 정필제 기자 = 대전동구성남동새마을회(부녀회장 윤여정, 협의회장 김덕수)는 지난 7일(금) 성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온기나눔 김장봉사』

박종선 대전시의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자녀 직원채용 30여 곳 달해"
박 의원에 따르면 대전시 관내 사회복지 시설 및 센터에서 종사자 또는 시설장의 자녀를 직원으로 채용한 곳은 30여 곳에 달한다. 시설종사원 또는 시설장 자녀 특혜채용 의혹이 일고 있는 곳은 지역아동센터 17곳, 장애인 보호센터 2곳, 복지관 1곳, 보육시설 9곳, 공동생활가정 1곳이다. 지역별로는 동구가 5곳...

박종선 대전시의원, “사회복지시설 특혜채용 의혹 전면 조사 필요”
박 의원은 10일 열린 제291회 대전시의회 제2차 정례회 대전시 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시 관내 복지시설과... 2곳, 복지관 1곳, 보육시설 9곳, 공동생활가정 1곳 등이며, 동구 5곳, 중구 10곳, 서구 8곳, 유성구 5곳, 대덕구 2곳으로...

하늘이 사건 후에도 대면인계 제각각…대전교육청 안전 '구멍'
경우 돌봄교사가 교실을 떠날 수 없어서 입구에서 인계하는 걸로 정한 것 같다"며 "대면인계 위치는 학교장이 적합한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학생 안전을 최우선해 규정에 위반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또 이상래 의원(국민의힘·동구2)은 최근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한 학생 유괴 사건과 관련해 대전교...

'효율'에 뒷전으로 밀린 초교 정서돌봄
정서 돌봄이 행정 효율의 뒤로 밀리면서 학교 현장이 인력 공백을 떠안고 있는 셈이다. 10일 열린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상래 위원(국민의힘·동구2)은 "중학교와 고등학교에는 상담교사나 상담사가 모두 배치돼 있지만 초등학교는 절반 수준에 그친다. 정서적으로 가장 예민한 시기의...

"학교별 안심귀가 방식 제각각" 대전시의회 행감서 질타
은 대전온라인학교 운영과 관련, "시간 강사 처우가 열악하고 채용 시 과도한 서류를 요구하고 있다"며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상래 의원(국민의힘·동구2)은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의 상담인력 배치율이 저조하다"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개선 노력을 주문했다. 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

대전보건대 지역사회협력센터, 심폐소생술 교육 및 건강상담 봉사
대전보건대학교 지역사회협력센터는 지난 8일 대전 동구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열린 '가양2동 어울림 축제'에 참여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과 건강상담 등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전보건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심폐소생술 시범을 선보이며...

대전시의회 행감서 "市 기초행정 부실, 시민안전 위협" 지적
의원들은 안전·복지 등 분야에서 미흡한 부분을 꼬집으면서 시정 전반의 구조적 개편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 10일 열린 제291회 정례회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시민안전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대전시의 재난 대응 체계 부실이 집중 추궁을 받았다. 정명국 의원(국민의힘·동구3)은 "행정안전부가 드론을 활용한...

대전시의회 교육위, 교육 현안 집중 질의...정책 개선 요구 쏟아져
이상래 의원(국민의힘, 동구2)은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상담인력 배치율이 낮아 학생 정서 지원이 미흡하다고 비판했다. 최근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을 언급하며 교육청, 경찰, 지자체가 협력하는 범죄예방 체계 강화를 제안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스포츠 관람 기회가 프로축구에 편중돼 있다고...

"대전 복지시설 종사자 자녀 특혜채용 의혹 30곳"
지역별로는 동구가 5곳, 중구가 10곳, 서구가 8곳, 유성구가 5곳, 대덕구가 2곳 등이다. 박 의원은 "대전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은 대부분 위탁시설이기 때문에 주무 관쳥의 손길에서 벗어나 있다"며 "이 같은 틈을 이용해 일부 사회 복지시설은 부적절한 관리 운영을 해오고 있었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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