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4월 3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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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행로타리클럽, 연탄·생필품 나눔으로 겨울 이웃사랑 실천
대전동행로타리클럽이 지난 20일 삼보실 장안교회에 연탄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사진제공=대전동행로타리클럽) 한편 대전동행로타리클럽은 유성구를 비롯해 대덕구, 동구, 서구, 중구 지역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총 45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문화1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 배식 봉사 펼쳐
[대전 = 세종충청뉴스] 정필제 기자 = 대전 중구 문화1동새마을부녀회(회장 원용자)는 지난 19일,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국 배.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 ‘2025 송년의 밤’…대전형 국제다문화 정책...
21일 다원은 “지난 19일 대전 중구 소제동 진흥원에서 ‘2025 송년의 밤’을 열고 올해 주요 활동을 정리하는 한편, 대전형 국제다문화 정책과 중·장기... 정명국 대전시의회 의원은 “다문화 정책은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도시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현장에서 추진되는 사업들이 제도적으로...

[포토] 우송대–중구의사회 통합 돌봄 협력
▲ 우송대학교 제공 우송대학교와 대전 중구의사회 관계자들이 지난 18일 지역사회 의료계 참여 통합 돌봄과 지속가능한 연계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보교류, 산학협력 모델 구축, 통합 돌봄 구축과 공동연구, 기술 지도, 현장실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 중구의회,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대전 중구의회는 지난 19일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자치원 박광호 대표의 강의로 진행됐다. 장애인복지법 등 관련 법령과 제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 장애인 편의시설 접근성 문제 등에 대해...

대전 중구의회, 2026년도 예산 7228억 원 확정…제270회 정례회 폐회
대전 중구의회가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0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2026년도 본예산 7228억 원을 최종... 오은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30일간의 회기 동안 구정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힘써준 동료 의원들과 협조해준...

대전-충남 행정통합 속도전, 지자체도 가세
대전 중구의회는 지난 19일 열린 제270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당정의 시·도 행정통합 속도전을 환영하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조속한... 대개 기초자치단체 예산의 70%는 복지에 편중돼 자체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는데 이럴 경우 행정통합에 따른 순기능의 지속 가능이 어려워지는 만큼 대전-충남...
대전 중구, 2025년 온돌건강교실 종강식 개최
이웃 간 관계를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온돌건강교실은 오는 2026년 대전 중구 4개 권역 복지관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더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2025년 온돌건강교실 종강식 개최
간 관계를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온돌건강교실은 2026년에 대전 중구 4개 권역 복지관과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더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의회, 의원·전 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대전 중구=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 중구의회는 19일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구의회, 장애 인식 전환 의정 과제로
대전시 중구의회는 19일 의원과 의회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 인식 개선을 주제로 한 교육을 진행했다. 의회 내부의 이해 수준을 높여 정책과 행정 전반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자치원 박광호 대표가 강사로 나섰다. 강의에서는 장애인복지법을 비롯한 관련 법과 제도의...

대전 중구,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논의 본격화
[대전=투데이충남]정지욱 기자= 대전 중구가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하며, 공공 돌봄 인프라 확충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중구는 지난 16일.

대전중구의회 예결위, 내년도 예산안 7181억 원 의결
대전중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8일 전년대비 342억 원(5.01% 증가) 증가된 7181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고 아래와 같이 의결했다.... 주요 세출사업을 보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264억 원, 보육돌봄서비스 101억 원, 청소년종합복지센터 건립 75억 원, 효문화뿌리마을...

산후 돌봄 공백 짚다…중구 공공산후조리원 논의 본격화
▲ 중구 공공산후조리원 기반 조성을 위한 전문가 집담회에서 김석환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출산 이후 돌봄을 둘러싼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중구가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을 향한 논의를 공식화했다. 대전시 중구는 지난 16일 중구청 별관에서 공공산후조리원 기반 조성을 위한 전문가 집담회를 열고, 제도 설계와...

중구,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장애인 슐런팀 ‘대전 호크아이’ 지원 확대…활동 환경 대폭 개선
대전 중구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장애인 슐런팀 '대전 호크아이' 지원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장애인 스포츠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대전 중구,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장애인 슐런팀 ‘대전 호크아이’ 지원
[대전=데일리한국 송민숙 기자] 대전 중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장애인 슐런팀 '대전 호크아이'를 지원하며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취업 연계를 위한 기반을...

대전 중구의회, “장벽 없는 사회 선도”전 의원 대상 장애인식개선교...
대전 중구의회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허물고, 차별 없는 정책 수립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중구의회는 1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소속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대전 중구의회,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대전 중구의회는 19일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자치원 박광호 대표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복지법 등 관련 법령과 제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 ▲장애인 편의시설 접근성 문제 등에 대해...

우송대, 대전 중구의사회와 산학협력 모델 구축 협약 체결
우송대학교는 대전광역시 중구의사회와 지역 현안 해결과 꿀 잼 도시 조성, 교수 및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우송대 김학만 대외부총장은 “2026년부터 통합 돌봄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대학에서 구축된 뷰티디자인경영학과 미용, 사회복지학과 상담과 봉사...

대전 중구, 공공산후조리원 기반 조성을 위한 전문가 집담회 개최
정필=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대전 중구는 16일 중구청 제3별관에서 공공산후조리원 기반 조성을 위한 전문가 집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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