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7일 (화)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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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듬카', 주민의 발이 되다… 중구가 만든 새로운 이동 복지 모델
대전시 중구가 추진 중인 공용차량 무상대여 서비스 '보듬카'가 지역 곳곳에서 생활 속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지난 4월 21일 시작된 '보듬카'는... 교통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전기승용차, 경형승용차, 12인승 승합차, 전기 1톤 화물차 등 4종의 차량이 운영되며, 이용자는 유류비와 통행료 등 실비만 부담하면...

'우리의 하천, 우리가 살려요' 환경정화 활동
우리의 하천, 우리가 살려요.”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채)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대전천 은행교 일대에서 지역사회봉사단과 함께 '우리의 하천,...

[사설] 갈 길 바쁜 통합돌봄,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통합돌봄이 성공하려면 사람에 대한 투자가 먼저라는 외침이 필요충분조건의 불안정성을 대변한다고 하겠다. 중심 잡아야 할 대전시의 준비도 더디기만 하다. 시는 현재 전담 조직은 고사하고 전담 인력도 배정하지 못한 상태다. 집행보다는 지원 역할이라고는 하나 통합돌봄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지역 내 모든...

대전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봉사단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
EM 흙공 던지기 및 하천 주변 정화로 지역 생태 회복 기여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7일 대전천 은행교 일대에서 지역사회봉사단과 함께 '우리의 하천, 우리가 살려요, EM 흙공 던지기 및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비전협회 △국제휴먼클럽 △다온...

대전시설公, 제10회 기성 거북이 마라톤 대회 성료
(사진=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은 지난 17일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지역 내 장애인과 주민,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 '제10회 기성 거북이 마라톤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기성종합복지관과 기성동복지만두레가 공동 주관하여 2013년부터...

대전교육청, '이상심리 이해를 위한 심리검사 해석 역량 강화' 학생상담...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따뜻한 관심이 우리 학생들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과 책임감으로 소임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미희 의원 "유성구 복지, 세대의 틀을 다시 짜야 한다"
대전시 유성구의회 김미희 의원은 이런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모든 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복지 도시"를 만들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17일 열린 28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청년의 자립, 중장년의 재도약, 노인의 존엄은 유성구가 놓쳐선 안 될 3대 복지 과제"라며 "행정이 숫자 중심의...
대전 통합돌봄 현장 목소리 모은다..포럼 18일 출범
내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통합돌봄법) 전면 시행을 앞두고, 대전형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대전통합돌봄...

대전농협, 보라미봉사단과 농촌일손돕기…영농폐기물·비닐하우스 정리
대전농협본부(본부장 김영훈)와 대전교도소(소장 윤창식) 소속 보라미봉사단이 17일 대전시 일대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섰다(사진). 이날 일손돕기에는 대전농협과 대전교도소 보라미봉사단원 모두 30여명이 참여해 영농폐기물과 비닐하우스를 정리했다. 보라미봉사단은 교정기관 소속...

대전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봉사단, EM 흙공 던지기로 대전천 생태 복원 앞장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는 17일 오후 2시 대전천 은행교 일대에서 지역사회봉사단과 함께 '우리의 하천, 우리가 살려요- EM 흙공 던지기 및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대전시교육청, 전문상담인력 상담 실습 역량 강화 연수
대전시교육청 위(Wee)센터는 17일부터 31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관내 전문상담(교)사 및 위(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2025년 전문상담인력 상담 실습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사례 중심의 실습형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상담 전문성과 개입 기술을 향상하고 학생의 마음 돌봄 및...

김금자 대한노인회 대전 대덕구지회장 "가급적 베풀고, 봉사도 하시고,...
'의정봉사상' 등을 수상했다. -노인회장 6년 차이다. 그간의 성과라면. "경로당 회장과 총무에 대한 활동비(각 20만원) 지원이다. 작년까지 회장 10만원... "원래 대덕군이었다가 대전시에 흡수됐다. 대전의 5개 구 가운데 노인 수가 가장 많다. 그건 곧 노인이 살기에 편하다는 말이기도 하다. 시 외곽에 위치해...

대전교육청,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대상 3차 보수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따뜻한 관심이 우리 학생들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과 책임감으로 소임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설公, 제10회 기성 거북이 마라톤 대회 성황리 개최
기성종합복지관 기성 거북이 마라톤대회 진행 단체사진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은 17일,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지역 내 장애인과 주민,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회 기성 거북이 마라톤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성종합복지관과 기성동복지만두레가...

[대전 24시] 대전시, 통합돌봄시대 준비 박차...현장 이해도 제고·법 시...
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TP "대전 상장기업 시총 사상 첫 76조 돌파" 대전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76조원을 돌파했다. 17일 대전테크노파크에 따르면 대전 상장기업 66개사의...

대전시, ‘통합돌봄 시대’ 선도 선언…“지역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박차”
대전시는 16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돌봄통합지원법' 2026년 3월 시행을 앞두고 돌봄 정책을 집중 점검하는 특강 행사를 열었다.

‘의료·요양·돌봄 한 번에’… 대전시, 2026년 시행 ‘통합돌봄법’ 준비 착수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대전시가 선제적인 준비에 나섰다.대전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내...

대전시 '통합돌봄지원법' 시행 대비 '돌봄 정책 특강' 개최
[대전=뉴스핌] 김수진기자 = 대전시는 16일 시청 대강당에서 다음해 시행될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을 앞두고 돌봄...

대전시,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대비 돌봄 정책 특강 개최
[내외뉴스통신] 김지연 기자대전시는 16일 시청 대강당에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의 2026년 3월 전국 시행을 앞두고 돌봄...

대전시, 내년 3월 시행 '돌봄통합지원법' 준비 만전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대전시는 16일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을 앞두고 돌봄 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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