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창원서 화물차 치인 60대, 병원 선정 늦어져 치료 중 사망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60대 환자가 80분 넘게 병원을 찾지 못하다가 가까스로 이송됐지만, 치료 중 결국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경남 창원소방본부와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8시 25분쯤, 창원시 진해구 회현동에서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 여성 A씨가 직진하는 1t...
연합뉴스TV | 기사작성일 : 2025-10-23
교통사고 난 60대, 병원 찾다 골든타임 놓쳐 사망
경남 창원에서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60대 환자가 병원을 찾아 헤매다 80분 만에 이송됐지만 치료 중 숨진 사실이 알려졌다. 23일 창원소방본부와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8시24분 창원시 진해구 회현동에서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 여성 A씨가 직진하는 1t 화물차에 치여 다리...
국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3
구조대는 2분 도착, 병원 이송엔 80분..60대 사망
경남 창원에서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60대 환자가 80분 넘게 병원을 찾지 못하다가 뒤늦게 이송됐으나 치료 중 결국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다. 게티이미지코리아. 기사내용과 무관. 23일 창원소방본부와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8시 24분쯤 창원시 진해구 회현동에서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5-10-23
창원시, 시내버스 뒷바퀴 조명등 설치
경남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성주동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서 ㈜에스라이팅이 차량 뒷바퀴 조명등 200대분(3000만 원 상당)을 기탁하고 장착 시연을... 박병인 ㈜에스라이팅 대표는 “교통안전은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이자 행복을 위한 기본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교통사고 없는 창원시...
신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2
에스라이팅, 창원시에 시내버스 뒷바퀴 조명등 기탁
경남 창원시는 ㈜에스라이팅이 차량 뒷바퀴 조명등 200대분(3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스라이팅이 기탁한 뒷바퀴 조명등은... 박병인 에스라이팅 대표는 "교통안전은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이자 행복을 위한 기본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교통사고 없는 창원시 만들기에 동참할 수...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5-10-21
창원시, 교통안전 강화 위한 뒷바퀴 조명등 시연회 개최
박병인 ㈜에스라이팅 대표는 “교통안전은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이자 행복을 위한 기본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교통사고 없는 창원시... 기탁받은 뒷바퀴 조명등은 관내 시내·마을버스 200여 대에 설치돼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남=
브릿지경제 | 기사작성일 : 2025-10-21
상기 뉴스 정보는 지능형 빅데이터분석에 의해 약 99%의 정확도로 제공됩니다.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