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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교통사고 잦은 곳·보행 취약지역 개선에 112억원 투입
대구시는 교통사고 분석시스템을 활용해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달서구 본리네거리와 복구고성네거리 등 30곳에 30억원을 투입해 교차로 구조 개선과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를 추진한다. 어린이보호구역은 중구 대구초등학교와 달서구 한샘초등학교 등 40곳을 대상으로 65억원을 들여 보호구역 조정과...
경향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23
대구시, 교통사고 줄이기 환경개선사업 112억원 투입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AS)을 활용해 사고 유형을 면밀히 분석하고 대구경찰청 및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달서구 본리네거리, 북구 고성네거리 등 30곳의 교차로에 대해 구조 개선,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차로 선형 조정 등 교통시설을 정비함으로써 사고 위험...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1-23
[수성구 소식] ICT 접목한 '스마트 안심버스 셸터' 12개소 본격 운영
기존 대구시에는 스마트 안심버스 셸터가 총 24개소 설치돼 있었으며, 동구 2개소, 서구 7개소, 북구 4개소, 중구 1개소, 달서구 7개소, 달성군 3개소로... 2등급을 기록해 대구시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자살과 감염병 분야는 전년 대비 각각 1등급씩 상승했으며, 교통사고 분야는 2년 연속...
프라임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1-21
대구 수성구, 지역안전지수 ‘대구 1위’⋯평균 2.2등급 기록
대구시 전체 평균은 3.5등급으로 나타났으며, 수성구에 이어 달성군(2.3등급), 달서구(2.8등급), 북구(3.0등급) 순으로 평가됐다. 반면 서구와 남구는 평균 3.8등급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안전 수준을 기록했다. 분야별로 보면 수성구는 △교통사고 1등급 △화재 2등급 △범죄 2등급 △생활안전 3등급 △자살 2등급...
경북매일 | 기사작성일 : 2026-01-20
대구 지역안전지수, 감염병 분야 '가장 취약'
동·달서구는 3등급을, 군위군은 4등급을 받았다. 2025년 지역안전지수는 전년 재난·안전 통계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진단·분석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매년 공표하고 있다.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대구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19
교통·화재·감염병까지…대구·경북 안전 성적표는
교통사고 분야를 보면 지역별 격차가 뚜렷합니다. 대구에서는 달서구와 수성구, 달성군만 1등급을 받았고, 군위군은 최하위인 5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에서는 칠곡군만 1등급을 기록했고 영주와 영천, 의성, 청송 등 5개 도시는 5등급에 머물며 교통안전의 사각지대가 확인됐습니다. 화재 분야도 상황은...
TBC대구방송 | 기사작성일 : 2026-01-13
[굿모닝! 이 법안]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법 대기 중…"청...
◆개인형 이동장치의 교통안전 확보법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은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교통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 통행속도 기준을 마련하고, 구간별 속도제한 및 처벌 규정을 신설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은 PM의 교통사고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에서는...
굿모닝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1-10
김상훈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교통 안전 확보 법안 대표 발의
국민의힘 김상훈 (대구 서구) 국회의원이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교통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 통행속도 기준을 마련하고 구간별 속도제한 및 처벌 규정을 신설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알려져 있다시피 최근 PM의 이동 편의성 때문에 개인의 이용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로이슈 | 기사작성일 : 2026-01-09
개인형이동장치 교통사고 막는다…속도제한·처벌규정 담은 법안 발의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PM)와 관련된 교통사고가 크게 늘어나자 구간별 속도제한과 처벌 규정을 담은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습니다. 국민의힘 김상훈의원(대구 서구)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일부 지자체가 조례로 별도 제한속도를 정하고는...
SK브로드밴드 | 기사작성일 : 2026-01-08
대구 서구 김상훈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확보 법안 발의
한스경제=이병창 기자|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교통사고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 통행 속도 기준 마련, 구간별 속도 제한 및 처벌 규정...
한스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1-08
김상훈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안전 강화법 발의
사진=김상훈 의원실 제공 | 한스경제=권순광 기자 |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교통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 통행속도 기준을 마련하고, 구간별 속도제한 및 처벌 규정을 신설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김상훈 의원에 따르면 최근...
한스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1-08
김상훈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의 교통안전 확보 법안 발의
[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교통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 통행속도 기준을 마련하고, 구간별 속도제한 및 처벌 규정을 신설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최근 PM의 교통 편의성으로 개인의 이용이 급증하고 있는...
경상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07
김상훈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안전 강화 법안 발의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이 급증하는 가운데 관련 교통사고가 빠르게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기존 교통체계에 체계적으로 통합할 법적 장치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교통안전 강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국민의힘 대구 서구 지역구의 김상훈 의원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도로 통행속도...
신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7
김상훈 "시·도경찰청장이 지역별 PM 속도 제한"
김상훈(대구 서구·사진) 국민의힘 의원이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교통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행정안전부령으로 PM 통행속도를 규정하고 시·도경찰청장이 지역 또는 구간별로 속도를 제한할 수 있도록 했다. 최고속도보다 5㎞/h 초과하면 처벌할 수 있는 조항도...
대구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07
김상훈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속도관리 강화 법안 발의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대구 서구)은 7일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PM·Personal Mobility) 관련 교통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 통행속도 기준을 법률에 명시하고, 구역·구간별 속도제한 및 처벌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은 최근...
스카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1-07
전동킥보드 사고 7년 새 20배…구간별 속도제한·처벌 담은 법안 발의
전동킥보드를 비롯한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교통사고가 급증하면서 구간별 속도제한과 처벌 규정을 담은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은 7일 도로 통행속도 기준을 마련하고 구간별 속도제한 및 처벌 규정을 신설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경북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7
김상훈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속도 규제 강화 법안 대표발의
김상훈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서구)이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 통행속도 기준을 명확히 하고, 구간별 속도제한과 처벌 규정을 신설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PM의 이동 편의성으로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교통사고 역시 빠르게 늘고...
아이뉴스24 | 기사작성일 : 2026-01-07
"새로운 교통수단 PM, 법적 장치 마련해야"...김상훈, 개인형 이동장치...
|중앙이코노미뉴스 엄현식 기자|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교통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 통행속도 기준을 마련하고, 구간별 속도제한 및 처벌 규정을 신설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중앙이코노미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7
"도로 위 죽음, 더는 없어야" 대구 대리운전 노동자, 안전한 일터 대책...
이창배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 위원장은 "대리기사는 음주운전을 방지하고 시민안전을 지키는 필수노동자이다. 정부와 지자체는 대리기사를 폭력과... 대구 동구, 서구, 북구, 달성군에서 권익보호조례가 마련됐다. 이처럼 근거가 있는데도 지자체가 정책으로 실현하지 않는다면 그 책임은 이제 제도 탓이 아니라...
노동과세계 | 기사작성일 : 2026-01-07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확산에도 기존 교통체계에 통합할 법적 장치...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교통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 통행속도 기준을 마련하고, 구간별 속도제한 및 처벌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국회 김상훈 의원(국민의힘, 대구 서구)은 7일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확산에도 기존 교통체계에 통합할 법적 장치 미흡...
핀포인트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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