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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안전지수, 감염병 분야 '가장 취약'
범죄 분야에서는 중구와 달성군이 최하 등급인 5등급을, 자살 분야에서는 서구와 남구가 나란히 5등급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성적이 가장...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분야별로 1~5등급으로 안전 수준을 측정하고 있으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한 것을 의미한다. 전국...
대구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19
"미성년자에 장비 빌려줘" 대구 강정고령보 일대 전동 자전거 사고 책임...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가 없는 미성년자에게 장비를 빌려줘 교통사고가 나도록 한 혐의로 대여업체 관계자 3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2020년부터 대구 달성군 강정고령보 일대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을 하면서 면허 확인이나 안전 교육 절차 없이 미성년자에게 전동 자전거를 빌려줘...
대구MBC | 기사작성일 : 2026-01-19
무면허 미성년자에 PM 빌려준 업자 3명 불구속 기소
검찰이 대구 달성군 강정고보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 대여업을 운영한 업자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교통사고 가능성이 있음에도 운전이 미숙한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통마이크를 대여해준 혐의(업무상과실치상)다. 18일 대구지검 서부지청에 따르면, PM 대여업자 A씨는 지난 2020년 10월 17일 면허...
경북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8
면허 확인 안하고 대여…10대 전동바이크 사고 유발 업주 기소
대구 달성군 강정보 일대에서 대여점을 운영하며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가 없는 10대들에게 면허 확인이나 안전 교육 없이 전동바이크를 빌려줘 사고를... 입히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이 건을 포함해 총 4건의 교통사고 발생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다른 업주 B씨와 C씨 역시 13~14세 미성년자에게...
열린뉴스통신 | 기사작성일 : 2026-01-17
무면허 미성년자에 전동 바이크 대여… 업체 대표 3명 기소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1부(부장 김상문)는 면허가 없는 미성년자에게 상습적으로 전동 바이크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PM)를 대여해 다수 부상자가 발생한 교통사고를 초래한 혐의(업무상과실치상)로 A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 등은 대구 달성군 강정보 일대에서 PM...
한국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6
검찰,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대여해준 PM대여업자 3명 ‘...
영남일보 DB 대구 달성군 강정보 일대에서 면허가 없는 미성년자들에게 전동바이크 등을 대여해줘 교통사고를 일으키게 한 PM(개인형 이동장치) 업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김상문)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60대 남성 A씨 등 PM대여업자 3명을 불구속...
영남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6
무면허 미성년자에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재판행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달성군 강정보 일대에서 PM 대여업체를 운영하며 2020년 10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면허 인증과 안전 교육 절차를 생략한 채 면허가...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최근 신종 교통수단인 PM이 광범위하게 보급됐음에도 적절한 규제 미비로 교통사고 및 위법 행위가 반복하고 있다”며 “국민...
조선비즈 | 기사작성일 : 2026-01-16
檢, 무면허 미성년자에 전동바이크 대여업자 3명 기소
낙동강변 강정보(대구 달성군) 일대는 전국에서 PM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다. 10여 곳의 PM 대여업체가 영업 중인데, 일부 업체는 무면허운전방조로 여러 차례 처벌받고도 가벼운 벌금형에 그쳐 무면허 미성년자 대여를 계속해왔다. 이 지역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최고 PM 사고율을...
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1-16
무면허 미성년자에 전동바이크 대여한 업체 대표 3명 기소
미비"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1부(김상문 부장검사)는 면허가 없는 미성년자에게 상습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PM)를 대여해 다수 부상자가 발생한 교통사고를 초래한 혐의(업무상과실치상)로 A씨 등 대여업체 대표 3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1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달성군 강정보 일대에서 PM...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16
'무면허 미성년자'에 전동바이크 대여해 사고 유발한 업자 3명 기소
이들은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대구 달성군 강정보 일대에서 안전 교육 없이 무면허 미성년자들에게 전동바이크 등 PM을 대여해 총 7건의 교통사고를 발생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바이크를 빌린 미성년자들은 대여한 전동 바이크로 교통사고를 내 6세에서 76세에 이르는 피해자 8명에게 두개골 골절, 대퇴골...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16
미성년자에 전동바이크 빌려줘 사고 유발…업체 대표 3명 기소
이 기간 피고인 3명이 운영하는 PM 대여 업체에서 면허 없이 PM을 빌려 타다가 교통사고를 낸 10대 미성년자는 모두 7명이었으며, 이들 대부분은 수사받은 뒤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됐다. 낙동강변 유원지인 강정보(대구 달성군) 일대는 10여 곳의 PM 대여 업체가 성업 중이고, 이 중 일부는 무면허 운전...
조선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6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 바이크 대여, 업주 3명 재판행
사고가 발생한 대구 달성군 강정보 일대는 전국에서도 PM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인근에는 10여곳의 PM 대여업체가 성업 중이며 일부 업체는 다수의 처벌 전력이 있음에도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PM 대여를 반복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강정보 일대는 서울을 제외한 지역...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1-16
우리 동네 얼마나 안전할까?…경기도·세종시, '안전 1등급' 최다 선정
행정안전부는 2024년 통계를 바탕으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의 안전 수준을 진단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를... 군 지역에서는 대구광역시 달성군이 5개 분야 1등급을, 구 지역에서는 울산광역시 북구가 4개 분야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전년 대비 안전 등급이 눈에 띄게...
데일리팝 | 기사작성일 : 2026-01-14
교통·화재·감염병까지…대구·경북 안전 성적표는
교통사고 분야를 보면 지역별 격차가 뚜렷합니다. 대구에서는 달서구와 수성구, 달성군만 1등급을 받았고, 군위군은 최하위인 5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에서는 칠곡군만 1등급을 기록했고 영주와 영천, 의성, 청송 등 5개 도시는 5등급에 머물며 교통안전의 사각지대가 확인됐습니다. 화재 분야도 상황은...
TBC대구방송 | 기사작성일 : 2026-01-13
대구시민 10명 중 7명 "대구는 안전한 도시"…연령·지역·범죄별 체감도...
전반적인 안전도에서 여성에 비해 남성(4.08점)이, 연령별로는 50·60·20대(4.00~4.17점)가, 지역별로는 수성구·달성군·군위군·남구·달서구(4.01~4.11점)가... 근절돼야 할 법규 위반으로는 음주운전(69.7%)을 가장 많이 꼽았다. 사회적 약자를 타깃으로 한 범죄로는 성폭력(27.2%), 청소년 대상 범죄(24.9%), 스토킹...
시사저널 | 기사작성일 : 2026-01-09
대구경찰, 시민의 목소리를 치안정책에 반영
66점) ‣ [지역] 수성구, 달성군(4.11점)〉군위군(4.10점) 〉 남구, 달서구(4.01점) 〉북구(3.97점)〉 동구(3.74점) 〉 서구(3.73점) 〉 중구(3.61점). 범죄... 특히 음주운전은 반드시 근절돼야 할 위법행위로 69.7%가 응답했다. [위협이 되는 교통수단] 개인형 이동장치(39.9%)〉 이륜차(31.3%) 〉 화물트럭(10.5%) 〉택시...
로이슈 | 기사작성일 : 2026-01-08
"도로 위 죽음, 더는 없어야" 대구 대리운전 노동자, 안전한 일터 대책...
이창배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 위원장은 "대리기사는 음주운전을 방지하고 시민안전을 지키는 필수노동자이다. 정부와 지자체는 대리기사를 폭력과... 대구 동구, 서구, 북구, 달성군에서 권익보호조례가 마련됐다. 이처럼 근거가 있는데도 지자체가 정책으로 실현하지 않는다면 그 책임은 이제 제도 탓이 아니라...
노동과세계 | 기사작성일 : 2026-01-07
대구 달성군, 어린이 통학길에 '안전선' 긋다... 스쿨존 전면 정비
최재훈 달성군수는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달성군의 어린이 보호구역이 더욱 안전해진 만큼,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도 없는 달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코노미사이언스 | 기사작성일 : 2026-01-05
대구 현풍고 통학로 사고 위험 해결된다…"학교 내 차량 승하차 공간 마...
현풍고등학교의 통학로 교통사고 위험 문제가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해결됐다. 현풍고는 지난 13일 국민권익위 주관 '현장 민원조정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유철환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최재훈 달성군수,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을 비롯한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당 학교는...
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0-14
대구자치경찰, 달성군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24% 줄였다
사진= 대구시 제공 | 한스경제=권순광 기자 | 대구시 달성군이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대구자치경찰위원회를 중심으로 경찰서·도로교통공단·교통방송·시니어클럽 등이 협업해 고령자 밀집지역에서 체험형 안전교육과 반복 캠페인을 전개한 결과...
한스경제 | 기사작성일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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