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폭염 속 무더위쉼터‥장애인에겐 무용지물
◀ 리포트 ▶ 30년 전 교통사고로 지체 장애인이 된 황미자 씨. 30도를 넘는 무더위에, 할 수 있는 거라곤 문을 열어놓고 선풍기 켜는 게 전부입니다. 집에서 200m 거리에 무더위 쉼터가 있지만, 문제는 혼자선 이동이 불가능하단 점입니다. [황미자/부산 사상구 모라동] "경추를 다치니까 체온 조절이 안 되니까.....

'밤사이 물폭탄' 거제 242㎜ 부산 192.5㎜…KTX 지연, 곳곳 폭우 피해
빗길 교통사고와 침수, 나무쓰러짐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현재 부산과 경남 전역에 내려진 호우특보는 모두... 거제에는 242㎜, 부산 사상구는 192.5㎜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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