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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가 품은 반구천 암각화…울산 문화관광도시로 첫발
또 2030년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해 총 175억원을 투입, 총연장 11.6㎞의 역사문화 탐방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탐방로는 '천전리암각화길(2.6㎞), '반구대암각화길(3㎞), '반구옛길'(5.7㎞) 등 3개 구간으로 나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한 다양한 문화행사도 이어진다. 울산 울주군은 오는 31일까지...
중앙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7-14
히든 유산 발견! 울산, 선사 예술 속으로 빠져드는 '타임슬립 투어'
세계유산 등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 것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 울산 울주군청 1층 울주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등재,반구대암각화,울산시티투어,왔어울산,울주갤러리전시,암각화박물관,달빛투어,AI관광,울산여행지추천
천지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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