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2026년 1월 1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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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가 품은 반구천 암각화…울산 문화관광도시로 첫발
또 2030년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해 총 175억원을 투입, 총연장 11.6㎞의 역사문화 탐방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탐방로는 '천전리암각화길(2.6㎞), '반구대암각화길(3㎞), '반구옛길'(5.7㎞) 등 3개 구간으로 나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한 다양한 문화행사도 이어진다. 울산 울주군은 오는 31일까지...

히든 유산 발견! 울산, 선사 예술 속으로 빠져드는 '타임슬립 투어'
세계유산 등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 것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 울산 울주군청 1층 울주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등재,반구대암각화,울산시티투어,왔어울산,울주갤러리전시,암각화박물관,달빛투어,AI관광,울산여행지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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