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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에 사람과 꿀벌을 위한 1km 길 '주목'
꽃가루 품은 해바라기길, 생태와 공존을 심다 경북 칠곡군 왜관읍 흰가람 둔치, 낙동강을 따라 길게 조성된 1km 해바라기 길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지선영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곳은 단순한 꽃밭이 아니라, 꿀벌을 위한 실증 공간이자 생태복원 시범지"라며 "사람들에게는 쉼터이자 관광명소가...
아시아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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